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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분노했다.
이것이 현 북조선 괴뢰의 현실이다.
북조선 괴뢰 김씨일가는 김일성을 축으로 하여 무려 3대째 내려오고 있는 왕조이다.
그것도 수령 1인이 모든 정사를 처리하는 절대적인 독재체제이다.
이것은 고려 조선시대에도 없는 악마와 같은 독재이다.
아니다.
독재의 수준도 아니다.
이것은 광기 이상의 종교집단이라고 생각된다.
위의 사진을 보아라.
김정은이 출현했다는 이유만으로 선수단 전체가 울고있다.
이런 대변의 수준의 정치로 인해
북쪽의 동포들 역시 대변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