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왜인 괜찮은가?

조회수 : 173
JA 0 Member_91170 1,611,875 / 2,811,753

블로그 인기투표 시스템을 이용한 설문조사
방사능에 의한 피폭증상이 나타나고 있는지, 아닌지, 어느쪽?

2011.12.26 ~ 현재까지

1. 단정할 수 있다. 만연해 있다 : 833건 (37.6%)
2. 거의 나타나 있다 확실하다?? : 662건 (29.9%)
3. 일부에 나타나 있다???????????? : 325건 (14.7%)
4. 아직 모른다?????????????????????? :? 97건? ( 4.4%)
5. 나타나지 않을 거같다????????? : 296건 (13.4%)

?

1과 2를 합하면, 67.5%로, 3분의2를 넘는다.
3까지 합하면, 82.2%로, 일부라도 피폭증상이 있다는 답변이 매우 높다.
4의 아직 모른다는 답변도, 더 기다려봐야 한다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그럴듯한 얘기인데, 답변자들은 그보다 훨씬더 지금 있다는 쪽인듯하다.

이하, 답변자들의 댓글인데, 구체적인 증상을 쓴 것 위주로 뽑아봤다.
어디까지나 인터넷상의 설문조사니까 사실확인이 안되는 한계가 있다.
그걸 전제로, 이런 간편한 방법으로 어떤 내용을 쓰는지 보자는 것이다.

한편으로 이런 설문조사 댓글에서도, 원전 없애라, 마라, 싸움이 붙는데,
역시나 자기의견보다도, 남의 의견 꺾고싶어하는 댓글이 있다.
덮어놓고 어떤 증상이든 나타날 리가 없다는 소리도 있고,
후쿠시마 사는데, 측정해봤더니 안전치라는 등의 소리도 있고,
방사능 때매 복권이 안맞았다는 등, 글로 채우려는 것도 보이고..
여기서는 그런 식으로 취지에서 벗어난 걸 생략했다.

?

1. 단정할 수 있다. 만연해 있다 2013.5.20 02:15:41 (20대/남성/도쿄)
사고 2개월후 아버지가 코피를 꼬박 3일간 흘리고, 원인모를 기침.

?

1. 단정할 수 있다. 만연해 있다 2013.5.19 23:19:51 (40대/여성/도쿄)
애가 엄청난 코피를 흘리게 됐다.

?

2. 거의 나타나 있다 확실하다 2013.5.19 21:04:59 (40대/남성/이바라키)
나의 갑상선검사결과 A2.

?

3. 일부에 나타나 있다 2013.5.19 21:01:19 (40대/여성/아오모리)
사고후부터 가족의 컨디션불량이 이어지고 있다. 딸이 대량의 쏟듯이 코피.

?

1. 단정할 수 있다. 만연해 있다 2013.5.19 20:51:57 (40대/남성/가나가와)
주변에 환자들 투성이

?

2. 거의 나타나 있다 확실하다 2013.5.19 20:35:13 (30대/여성)
도쿄 지인 2명 돌연사. 오랜 기침과 독감 등 감염증으로 학급이 폐쇄.
니가타에서 40세 정소암. 65세 여성 만성갑상선염과 골절 등,
주변에서 건강문제 다수.

?

3. 일부에 나타나 있다 2013.5.19 07:53:22 (60대/여성/가나가와)
우리집 고양이가 혈액검사로, 몇몇 방사능핵종으로 병변한다고 알려진
부위가 모조리 나타났다. 일본산 생선으로 만든 먹이를 먹어서인지.

?

1. 단정할 수 있다. 만연해 있다 2013.5.19 07:47:21
작년말에 (대장)게실 하혈로 입원했다.

?

3. 일부에 나타나 있다 2013.5.19 04:13:41 (50대/여성/사이타마)
작년후반부터 구급차 사이렌 소리를 빈번히 듣고, 차를 달리고 있어도
하루에 몇번씩 구급차를 보게된다.

?

2. 거의 나타나 있다 확실하다 2013.5.19 02:00:03 (30대/여성/찌바)
내일아침 못깨어날지 모른다고 생각할만큼, 심장이 계속 아팠다.
서일본으로 피난하고 얼마 지나자, 통증도 컨디션불량도 없어졌다.

?

1. 단정할 수 있다. 만연해 있다 2013.5.17 22:58:13 (50대/여성/홋카이도)
시어머니가 급성 백혈병. 딸이 부정맥. 방사능 때문이라는 증명은 못하지만
그러나 있을 수 없다. 건강을 제일 챙기던 가족이었기 때문에.

?

1. 단정할 수 있다. 만연해 있다 2013.5.17 19:41:12 (30대/여성/도쿄)
사고후 한달만에 생리주기가 변했다.

?

2. 거의 나타나 있다 확실하다 2013.5.16 11:27:17 (40대/여성/사이타마)
코피, 두통, 발목통증, 목의 이물감이 가족에게 나타나고 있다.

?

1. 단정할 수 있다. 만연해 있다 2013.5.15 11:18:24 (50대/여성/오이타)
난치병 인정이 1년새 2배이상됐다. 방사선은 활성산소를 늘여서 난치병의
원인이 된다. 방사선 영향은 통계나 역학조사에 의해 현저히 나타난다.

?

2. 거의 나타나 있다 확실하다 2013.5.14 22:30:15 (30대/여성/가나가와)
방사능은 암보다 먼저 뇌, 심장에 온다. 연예인, 스포츠선수의 건강이상 등,
311전에는 없던 일들 투성이다. 친구 동생이 30대에 사망해서 경악.

?

1. 단정할 수 있다. 만연해 있다 2013.5.14 22:02:53 (70대/여성/사이타마)
이바라키 여동생이 백혈병 발병. 사이타마 지인 남성 65세 수막염으로 사망.

?

1. 단정할 수 있다. 만연해 있다 2013.5.14 09:26:32 (60대/남성/미에)
이곳에서도 평균 2,000~3,000Bq/? 된다. 작년에 처남 61세, 올해에 직장관계
51세 및 62세가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

?

2. 거의 나타나 있다 확실하다 2013.5.13 08:17:58 (40대/남성/가나가와)
나도 나른하다.

?

1. 단정할 수 있다. 만연해 있다 2013.5.7 11:11:52 (60대/여성/시즈오카)
병이 악화되고 있다. 사망하는 사람이 늘었다.

?

2. 거의 나타나 있다 확실하다 2013.5.6 03:03:58 (40대/남성/찌바)
후쿠시마 사는 지인 3명이 사망했다.

?

2. 거의 나타나 있다 확실하다 2013.5.5 20:06:22 (30대/여성/아오모리)
6월까지 도쿄에 있었는데, 그때 점점 눈이 시리는 공기를 지금도 못잊는다.
그후 논과 목의 점막이 약해져서, 뜨거운 음식을 못먹는다.

?

1. 단정할 수 있다. 만연해 있다 2013.4.30 19:24:27
나는 시나가와의 종합병원에서 접수담당인데, 역시 건강피해가 상당하다.

?

1. 단정할 수 있다. 만연해 있다 2013.4.28 21:34:56 (30대/여성/도쿄)
나도 갑상선, 탈모, 권태감 등 많다.

?

1. 단정할 수 있다. 만연해 있다 2013.4.27 17:53:15 (40대/남성/이바라키)
뇨검사에서 세슘 나왔다.

?

1. 단정할 수 있다. 만연해 있다 2013.4.27 09:52:28 (50대/여성/찌바)
병을 모르던 사람이 먹어서 응원, 뇌경색 사망. 지인이 백혈병 사망.
주변에 많은 사례가 있다.

?

1. 단정할 수 있다. 만연해 있다 2013.4.25 19:30:07 (30대/여성/이바라키)
폭발후부터 애가 코피. 우리집 외에도 몇건있다.

?

3. 일부에 나타나 있다 2013.4.24 18:32:18 (40대/여성/도쿄)
먹어서 응원하던 가정에서 골절과 낫지않는 두드러기 얘기 등 듣고 무서웠다.

?

1. 단정할 수 있다. 만연해 있다 2013.4.24 00:32:54 (40대/여성/나가노)
감기약 먹고 과민성 쇼크로 죽을 뻔했다. 초기유산했다. 심장통증. 관절통.

?

1. 단정할 수 있다. 만연해 있다 2013.4.23 12:03:59 (40대/남성/찌바)
사쿠라시 사는데, 검사해도 아무것도 안나오지만, 계속 복막쪽에 이물감.

?

1. 단정할 수 있다. 만연해 있다 2013.4.23 11:55:21 (60대/남성/야마나시)
피부병이 낫지않는다. 아토피라는데. 한산하던 피부과가 사고후 대혼잡.

?

2. 거의 나타나 있다 확실하다 2013.4.22 17:10:22 (50대/여성/미에)
장례가 너무 많다. 이상하다.

?

1. 단정할 수 있다. 만연해 있다 2013.4.22 15:04:43 (50대/여성/후쿠시마)
사고후 1년간 물같은 코피가 계속되고, 눕지않으면 힘든 권태감 증상.
동네에 돌연사도 많다. 앞으로를 생각하면 불안뿐.

?

1. 단정할 수 있다. 만연해 있다 2013.4.22 01:15:50 (40대/남성/나가노)
위정자는 "알아차리지 않고 조용히 죽어주길" 작정하고 있고,
국민도 "알아차리기 싫으니까" 이해관계가 일치.

?

1. 단정할 수 있다. 만연해 있다 2013.4.20 12:52:53 (30대/남성/니가타)
빨리 해외이주 하고싶다. 이제 일본은 절망적이다.

?

2. 거의 나타나 있다 확실하다 2013.4.20 10:17:14 (50대/남성/도쿄)
내주변에 작년말부터 올해에 걸쳐, 연하의 돌연사가 2명, 암 발병 1명,
위장염(탈수증상 반복)이 2명. 그들은 원래 건강체질.

?

1. 단정할 수 있다. 만연해 있다 2013.4.20 02:22:59 (30대/여성/가나가와)
돌연사가 늘고있다.

?

1. 단정할 수 있다. 만연해 있다 2013.4.18 20:17:23 (40대/여성/찌바)
백혈구 수치가 격감했다.

?

1. 단정할 수 있다. 만연해 있다 2013.4.17 15:00:39 (50대/여성/효고)
증상이 나타나서, 센다이시로부터 효고현 니시노미야로 피난이주했다.

?

1. 단정할 수 있다. 만연해 있다 2013.4.17 01:03:05 (30대/여성/가나가와)
주변에 장례식과 병걸린 얘기 투성이. 커피숍에서도.
나도 분명히 컨디션이 이상하다. 애와동물도.

?

1. 단정할 수 있다. 만연해 있다 2013.4.16 16:42:06 (40대/여성)
반년사이 40~80대 남성 돌연사가 6명 있었다. 심근경색이나 지주막하출혈
이었는데, 의사도 원인불명이라고밖에 말하지 않는다.

?

2. 거의 나타나 있다 확실하다 2013.4.16 07:14:46 (60대/남성/가나가와)
돌연사 사례가 많다.

너희들 한가하게 여기서 한국인과 농담하고 있을 때가 아닌

 

병원이라도 가봐야 하는 것 아니야?

 

가난해 무직에 동정이기 때문에 부끄러워서 마음데로 병원에도 갈수 없을 것입니다?

 

 

원문보기

倭人大丈夫なのか?

ブルログ人気投票システムを利用したアンケート調査
放射能による被爆症状が現われているのか, ないのか, どっち?

2011.12.26 ‾ 現在まで

1. 断定することができる. はびこっている : 833件 (37.6%)
2. ほとんど現われていて確かだ?? : 662件 (29.9%)
3. 一部に現われている???????????? : 325件 (14.7%)
4. まだ分からない?????????????????????? :? 97件? ( 4.4%)
5. 現われないゴガッダ????????? : 296件 (13.4%)

?

1と 2を合わせれば, 67.5%で, 3分の2を過ぎる.
3まで合わせれば, 82.2%で, 一部でも被爆症状があるという返事が非常に高い.
4のまだ分からないという返事も, もっと待って見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で原則的に
もっともらしいの話だが, 返事者たちはそれよりずっと今あるという方そうだ.

以下, 返事者たちのデッグルなのに, 具体的な症状を使ったこと主として抜いて見た.
あくまでもインターネット上のアンケート調査だから事実確認のならない限界がある.
それを前提に, こんな簡便な方法でどんな内容を使うのか見ようというのだ.

一方でこんなアンケート調査デッグルでも, 原典無くしなさい, ないで, けんかするのに,
やっぱり自分意見よりも, 他人の意見コックゴシブオするデッグルがある.
やたらにどんな症状でも現われるわけがないという話もあって,
福島暮すのに, 測定して見たらアンゾンチというなどの音もあって,
放射能テメ宝くじが当たらなかったというなど, 文で満たそうとすることも見えて..
ここではそんな式で主旨から脱したのを略した.

?

1. 断定することができる. はびこっている 2013.5.20 02:15:41 (20台/男性/東京)
事故 2ヶ月の後お父さんが鼻血をぶっ通しで 3日間流して, ウォン鱗毛を咳.

?

1. 断定することができる. はびこっている 2013.5.19 23:19:51 (40台/女性/東京)
子がおびただしい鼻血をこぼすようになった.

?

2. ほとんど現われていて確かだ 2013.5.19 21:04:59 (40台/男性/茨城)
私の甲状腺検査結果 A2.

?

3. 一部に現われている 2013.5.19 21:01:19 (40台/女性/青森)
事故の後から家族のコンディション不良がつながっている. 娘が大量のこぼすように鼻血.

?

1. 断定することができる. はびこっている 2013.5.19 20:51:57 (40台/男性/神奈川)
周辺に患者たちだらけ

?

2. ほとんど現われていて確かだ 2013.5.19 20:35:13 (30台/女性)
東京知人 2人突然死. 長年の咳とインフルエンザなど感染症でクラスが閉鎖.
新潟で 40歳定所癌. 65歳女性マンソングガブサングソンヨックと骨折など,
周辺で健康問題多数.

?

3. 一部に現われている 2013.5.19 07:53:22 (60台/女性/神奈川)
我家猫が血液検査で, いくつかの放射能核種にビョングビョンすると知られた
部位が全部現われた. 日本産魚で作ったえさを食べたか.

?

1. 断定することができる. はびこっている 2013.5.19 07:47:21
昨年末に (大将)掲示を下血に入院した.

?

3. 一部に現われている 2013.5.19 04:13:41 (50台/女性/埼玉)
去年後半から救急車サイレン音を頻繁に聞いて, 車を走らせていても
一日に何回も救急車を見るようになる.

?

2. ほとんど現われていて確かだ 2013.5.19 02:00:03 (30台/女性/チバ)
明朝覚める事ができないかも知れないと思うほど, 心臓がずっと痛かった.
西日本で避難していくら経つと, 痛症もコンディション不良も消えた.

?

1. 断定することができる. はびこっている 2013.5.17 22:58:13 (50台/女性/北海道)
姑が急性白血病. 娘が不整脈. 放射能のためだという証明はできないが
しかしありえない. 健康を一番取りそらえた家族だったから.

?

1. 断定することができる. はびこっている 2013.5.17 19:41:12 (30台/女性/東京)
事故の後一ヶ月ぶりに生理与えるのが変わった.

?

2. ほとんど現われていて確かだ 2013.5.16 11:27:17 (40台/女性/埼玉)
鼻血, 頭痛, 足首痛症, 首の異物感が家族に現われている.

?

1. 断定することができる. はびこっている 2013.5.15 11:18:24 (50台/女性/大分)
難病認定が 1年の間 2倍以上された. 放射線は活性酸素を伸ばして難病の
原因になる. 放射線影響は統計や力学調査によってめっきり現われる.

?

2. ほとんど現われていて確かだ 2013.5.14 22:30:15 (30台/女性/神奈川)
放射能は癌より先に脳, 心臓に来る. 芸能人, スポーツ選手の健康異常など,
311前にはなかったことだらけだ. 友達弟(妹)が 30台に死亡して驚愕.

?

1. 断定することができる. はびこっている 2013.5.14 22:02:53 (70台/女性/埼玉)
茨城妹さんが白血病発病. 埼玉知人男性 65世樺膜炎で死亡.

?

1. 断定することができる. はびこっている 2013.5.14 09:26:32 (60台/男性/三重)
こちらでも平均 2,000‾3,000Bq/? になる. 去年に妻男 61世, 今年に職場関係
51歳及び 62歳が心筋こうそくで死亡した.

?

2. ほとんど現われていて確かだ 2013.5.13 08:17:58 (40台/男性/神奈川)
私もだるい.

?

1. 断定することができる. はびこっている 2013.5.7 11:11:52 (60台/女性/静岡)
病気が悪くなっている. 死亡する人が増えた.

?

2. ほとんど現われていて確かだ 2013.5.6 03:03:58 (40台/男性/チバ)
Hukushima死は知人 3人が死亡した.

?

2. ほとんど現われていて確かだ 2013.5.5 20:06:22 (30台/女性/青森)
6月まで東京にあったが, あの時ますます目が時里は空気を今も忘れない.
その後論過首の粘膜が弱くなって, 熱い食べ物が食べる事ができない.

?

1. 断定することができる. はびこっている 2013.4.30 19:24:27
私はシナがとの総合病院で受付担当なのに, やっぱり健康被害が相当だ.

?

1. 断定することができる. はびこっている 2013.4.28 21:34:56 (30台/女性/東京)
私も甲状腺, 脱毛, 倦怠感など多い.

?

1. 断定することができる. はびこっている 2013.4.27 17:53:15 (40台/男性/茨城)
ニョゴムサでセシウム出た.

?

1. 断定することができる. はびこっている 2013.4.27 09:52:28 (50台/女性/チバ)
病気が分からなかった人が食べて応援, 脳梗塞死亡. 知人が白血病死亡.
周辺に多い事例がある.

?

1. 断定することができる. はびこっている 2013.4.25 19:30:07 (30台/女性/茨城)
爆発の後から子が鼻血. 我家外にもミョッゴンイッダ.

?

3. 一部に現われている 2013.4.24 18:32:18 (40台/女性/東京)
食べて応援した家庭で骨折と治らないじんま疹の話など聞いて恐ろしかった.

?

1. 断定することができる. はびこっている 2013.4.24 00:32:54 (40台/女性/長野)
風邪薬飲んで過敏性ショックで死ぬ所だった. 初期遺産した. 心臓痛症. 関節痛.

?

1. 断定することができる. はびこっている 2013.4.23 12:03:59 (40台/男性/チバ)
サクラの時住むのに, 検査しても何も出ないが, ずっと腹膜側に異物感.

?

1. 断定することができる. はびこっている 2013.4.23 11:55:21 (60台/男性/Yamanashi)
皮腐病が治らない. アトピーだというのに. 閑散とした皮膚科が事故の後大混乱.

?

2. ほとんど現われていて確かだ 2013.4.22 17:10:22 (50台/女性/三重)
葬礼があまりにも多い. 変だ.

?

1. 断定することができる. はびこっている 2013.4.22 15:04:43 (50台/女性/福島)
事故の後 1年間ムルガッは鼻血が続いて, 横にならなければ大変な倦怠感症状.
町内に突然死も多い. これからを思えば不安だけ.

?

1. 断定することができる. はびこっている 2013.4.22 01:15:50 (40台/男性/長野)
為政者は見抜かないで静かに死んでくれるのを決心しているし,
国民も見抜きたくないから利害関係が一致.

?

1. 断定することができる. はびこっている 2013.4.20 12:52:53 (30台/男性/新潟)
早く海外移住したい. もう日本は絶望的だ.

?

2. ほとんど現われていて確かだ 2013.4.20 10:17:14 (50台/男性/東京)
来週弁に昨年末から今年にかけて, 年下の突然死が 2人, 癌発病 1人,
胃膓炎(脱水症状繰り返し)が 2人. 彼らは元々健康体質.

?

1. 断定することができる. はびこっている 2013.4.20 02:22:59 (30台/女性/神奈川)
突然死が増えている.

?

1. 断定することができる. はびこっている 2013.4.18 20:17:23 (40台/女性/チバ)
白血球数値が激減した.

?

1. 断定することができる. はびこっている 2013.4.17 15:00:39 (50台/女性/兵庫)
症状が現われて, 仙台市から兵庫県西乃美冶炉避難移住した.

?

1. 断定することができる. はびこっている 2013.4.17 01:03:05 (30台/女性/神奈川)
周辺に葬式とビョングゴルリンの話だらけなの. コーヒーショップでも.
私も確かにコンディションが変だ. エワドングムルも.

?

1. 断定することができる. はびこっている 2013.4.16 16:42:06 (40台/女性)
半年間 40‾80代男性突然死が 6人いた. 心筋こうそくや地主幕下出血
だったが, 意思も原因不明としか言わない.

?

2. ほとんど現われていて確かだ 2013.4.16 07:14:46 (60台/男性/神奈川)
突然死事例が多い.

君たちのんびりとここで韓国人と冗談言っている時ではない

 

病院でも行って見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ではない?

 

貧しくて無職に同情だから恥ずかしくて 心ままに病院にも行くことができないだろう?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6 )

게시물 목록

1,611,875 / 2,811,753

  1. JA 255 pinknohat
  2. JA 255 Member_51814
  3. JA 255 Dartagnan
  4. JA 220 Member_50543
  5. 조회수 : 337
    JA 255 1999
  6. 조회수 : 211
    KO 0 Member_67019
  7. 조회수 : 82
    KO 255 Member_55569
  8. 조회수 : 168
    JA 255 Member_52549
  9. JA 0 maya76
  10. 조회수 : 418
    JA 255 hisui
  11. 조회수 : 238
    KO 0 Member_67019
  12. 조회수 : 167
    JA 255 copysaru30
  13. JA 255 黄禹錫
  14. 1611875 현재 글 왜인 괜찮은가? 6
    조회수 : 173
    JA 0 Member_91170
  15. JA 0 watapu
  16. 조회수 : 697
    JA 255 yukkurik
  17. KO 255 seunghoon86
  18. JA 0 ひさご05
  19. KO 0 Member_97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