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엔 "욱일승천기" 벽화…타운 인근 알바라도 길 의류 매장 전면 장식
[LA중앙일보] 중국계 업주 "일본관련 의미 몰랐다" 발뺌 발행: 08/20/13 미주판 1면 기사입력: 08/19/13 20:29이 문양은 약 2주전 이 건물에 중국계가 운영하는 힙합 의류매장이 들어서면서 그려진 것으로 밝혀졌다. 이 업소는 아시안 아티스트들이 모여 자신의 작품을 티셔츠에 인쇄해 판매하는 곳으로 전해졌다. 업주인 맷 킨씨는 욱일기의 유래와 의미 등에 대한 기자의 지적에 "아시아 여러 국가에서 신성시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사용되는 태양을 상징화 한 것 뿐"이라며 "욱일기에 대해서는 알지도 못하고 그런 의도도 없다"고 말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1914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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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아지아 계 아메리카인들이 제작한 의류를 판매하는 한 중국계 운영의 의류업소의 벽화를 가지고
한국인들이 시비를 걸고 있다.
"특아지아" 의 대형인 중국인,중국계 조차 욱일기에 대해서 왈가왈부 하지 않는 상황에서,
한국인들만이 "전범기" 라는 신조어까지 동원,
전세계 각지에서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고 보는 바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