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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동대지진에서 조선인 학살」은 한국의 날조였습니다, 사죄해 철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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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단「『간동대지진에서 조선인 학살』는 한국의 날조였습니다, 사죄해 철회하는 」

민단 신문 3월 20 일자 4면의「간동대지진 가해자 조서를 공개」의 기사는, 와세다 대학 문학 학술원의 후지노 유코 조교에 직접 취재한 것 같은 인상을 주어 게다가,
「후지노 조교는『군대가 유언비어를 흘린 것을 증명하는 결정적인 증거』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 등, 일부에 부정확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동기사는 후지노 조교의 승낙을 얻어 게재한 것이 아니고, 동기사에 관한 책임의 모두는 본지에 있습니다.관계자에게 사과 말씀드립니다.

간동대지진시의 조선인에 대한 학살 경과를 가해자로부터 직접 알아 들은 조서의 존재가 이번에, 밝은 곳이 되었다.
발견한 와세다 대학 문학 학술원의 후지노 유코 조교에 의하면, 역사 연구자가 이러한 재판 기록을 분명히 한 것은 처음은 아닐것인가 라고 하는.
후지노 조교는「군대가 유언비어를 흘린 것을 증명하는 결정적인 증거」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조서를 읽은 후지노 조교는 너무나 처참함 제정신으로 있을 수 있지 않고, 몇번이나 자리에서 일어났을 정도였다고 한다.
카피는 용서되지 않고, 타이프 라이터를 반입해 2개월에 걸려 모사했다.현재는 마이크로 필림으로 해 와세다 대학에서 공개하고 있다.

법무성에 의하면 형사 확정 소송 기록법에 따르는 보관 연한은,
「사형 또는 무기의 징역 혹은 금고에 대처하는 확정 재판의 재판서」에서 만나도 보관 기간은 100년.
「유기의 징역 또는 금고에 대처하는 확정 재판의 재판서」에 이르러 50년에 지나지 않는다.누구에게 보이게 하는지는 법무부 장관의 재량으로 되어 있다.
그런 만큼, 변호사회의 합동 도서관이 보관하고 있던 이번 재판 기록은 귀중한 것이라고 할 수 있자.

http://ccce.web.fc2.com/sinnsai.html

간동대지진은 뉴욕・타임지의 톱・뉴스




미국 대통령의 선두지휘로
자연재해는 세계 각지에서,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거기에 더해 인위적인 재해로서의 전쟁, 내전도 일어나고 있다. 일본에는, 다른 선진국 같이 국제 긴급원 조대가 있어, 소방, 경찰이라고 하는 정부의 직원 외에, 의사, 간호사 등 민간으로부터도 등록이 이루어져 폭넓게 국민이 참가해 국제 공헌의 일익을 담당하게 되어 있는 것은 기쁘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세계 각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지진 등 자연재해에서는, 이 일본으로부터의 원조대가 활약해, 많이 감사받고 있는 것이다.
 지금을 떠나는 70여년전, 1923년 9월에 일어난 간동대지진에서는, 일본에 세계가 많은 나라들로부터 원조의 손을 뻗을 수 있었던 것이다.
 그 중에서도, 그 신속함 이라고 하여, 그 규모 이라고 하여, 뛰어나 있었던 것이 미국으로부터의 지원이었다.

 그 때의 모습을 동년 9월 5 일자 뉴욕・타임지는 일면 톱으로 상세하게 알리고 있다.

 「〈대표제 〉 일본에서 30종만명 사망, 지진은 들어가지 않고, 그러나 불길은 불, 미국은 일본 구원에 수백만 달러를 모금.
〈본문〉대통령의 행정 명령에 의해, 필리핀의 마닐라에 기항중의 미국 함대는 구원 물자를 가득해 일본 구원을 위해 요코하마에 급행, 쿠-릿지 대통령은 정부의 진두 에 끊어 구원 활동을 지휘, 미국 적십자 총재라고 협의해, 시민에게 500만 달러의 모금을 요청.그 결과 예정을 크게 웃돌아, 525만 달러에 달하다.」
 이 일본 구원 활동은, 하-딘그 대통령 사망에 의해, 부통령으로부터 대통령에 승격해 불과 1개월 후의, 쿠-릿지 대통령의 첫 중대 외교 안건이었다.

 미국은 관민 두어 자발적으로(즉 보란타리로서) 일본의 구원을 위해서 행동해 주었던 것이다.  이 발상이 국제 협력에 있어서의 민간의 개인으로서의 자원봉사 활동이나 조직화된 자원봉사(NGO)의 활동으로 결부되어 오는 것이다.
 자원봉사 선진국이라고 해지는 미국의 관민 둔, 일본에 있어서는 정말로 고마운 구원 활동이었다.

먼 나라 크로아티아, 세르비아등에서도 구원 물자

간동대지진때는, 미국을 시작해 많은 나라로부터 의연금, 구원 물자, 구조대등이 잇달아 일본에 보내져 왔다.
 선진 공업국은 말하는에 이르지 않고, 중국, 타이, 쿠바 등 현재 개발도상국이라고 해지는 나라들로부터도 마음이 가득찬 지원을 받았다.
 그 수는 50수 개국에 달해, 당시 , 세계에 존재한 모든 독립국 57개국의 대부분의 나라들이 구원이 손을 내며 주었다.
 그 중에,현재 국제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구유고의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슬로베니아의 이름이 있었다.

당시 독립국인 이러한 나라들은, 일본에서는 하루카 인가 먼 동구에 위치하면서도, 동아시아의 섬나라에 일어난 전대미문의 대재해를 간과하는 일 없이, 구원 물자나 의연금을 보내 주었던 것이다.
 현재 이러한 나라들이 다쳐 괴로워하고 있는 것을 알면서, “일본은 아시아의 나라, 동구의 나라에의 지원은 서구 등 근린 제국에 맡겨 두면 좋은” 등과 만일에서도 생각하는 일이 있었다고 하면, 그것은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는 부끄러운 일은 아닐까.

http://www.mofa.go.jp/mofaj/gaiko/oda/hanashi/story/1_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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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関東大震災で朝鮮人虐殺』は韓国の捏造でした、謝罪し撤回します」


民団「『関東大震災で朝鮮人虐殺』は韓国の捏造でした、謝罪し撤回します」

民団新聞3月20日付4面の「関東大震災加害者調書を公開」の記事は、 早稲田大学文学学術院の藤野裕子助教に直接取材したかのような印象を与え、なおかつ、
「藤野助教は『軍隊がデマを流したことを裏付ける決定的な証拠』と話している」 など、一部に不正確な内容が含まれていました。

同記事は藤野助教の了承を得て掲載したものではなく、 同記事に関する責任の一切は本紙にあります。関係者にお詫び申し上げます。

関東大震災時の朝鮮人に対する虐殺経過を加害者から直接聞き取った調書の存在がこのほど、明るみとなった。
発見した早稲田大学文学学術院の藤野裕子助教によれば、歴史研究者がこのような裁判記録を明らかにしたのは初めてではないかという。
藤野助教は「軍隊がデマを流したことを裏付ける決定的な証拠」と話している。

調書を読んだ藤野助教はあまりの凄惨さに正気でいられず、何回も席を立ったほどだったという。
コピーは許されず、タイプライターを持ち込んで2カ月がかりで写し取った。現在はマイクロフイルムにして早稲田大学で公開している。

法務省によれば刑事確定訴訟記録法による保管年限は、
「死刑又は無期の懲役若しくは禁固に処する確定裁判の裁判書」であっても保管期間は100年。
「有期の懲役又は禁固に処する確定裁判の裁判書」に至っては50年でしかない。誰に見せるのかは法務大臣の裁量とされている。
それだけに、弁護士会の合同図書館が保管していた今回の裁判記録は貴重なものといえよう。

http://ccce.web.fc2.com/sinnsai.html

関東大震災は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紙のトップ・ニュース




アメリカ大統領の陣頭指揮で
自然災害は世界各地で、絶え間なく起こっている。それに加えて人為的な災害としての戦争、内戦も起こっている。 日本には、他の先進国同様に、国際緊急援 助隊があり、消防、警察といった政府の職員の他に、医師、看護婦など民間からも登録がなされ、幅広く国民が参加して国際貢献の一翼を担うようになってきて いることは喜ばしい。

   そしてこれまでも世界各地で起こっている地震など自然災害では、この日本からの援助隊が活躍し、大いに感謝されているのである。
 今を去る70余年前、1923年9月に起こった関東大震災では、日本に世界の多くの国々から援助の手が差しのべられたのである。
 その中でも、その迅速さといい、その規模といい、抜きんでいたのがアメリカからの支援であった。

 その時の様子を同年9月5日付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紙は一面トップで詳細に報じている。

 「〈大見出し〉 日本で30終万人死亡、地震は収まらず、しかし炎は下火、アメリカは日本救援に数百万ドルを募金。
〈本文〉大統領の行政命令により、フィリピンのマニラに寄港中のアメリカ艦隊は救援物資を満載し日本救援のため横浜へ急行、ク-リッジ大統領は政府の陣頭 にたって救援活動を指揮、アメリカ赤十字総裁と協議し、市民に500万ドルの募金を要請。その結果予定を大きく上回り、525万ドルに達す。」
 この日本救援活動は、ハ-ディング大統領死去により、副大統領から大統領に昇格してわずか1カ月後の、ク-リッジ大統領の初の重大外交案件であった。

 アメリカは官民挙げて自発的に(つまりボランタリーとして)日本の救援のために行動してくれたのである。  この発想が国際協力における民間の個人としてのボランティア活動や組織化されたボランティア(NGO)の活動へと結び付いてくるのである。
 ボランティア先進国と言われるアメリカの官民挙げての、日本にとってはまことに有難い救援活動であった。

遠い国クロアチア、セルビアなどからも救援物資

関東大震災の際は、アメリカをはじめ多くの国から義援金、救援物資、救助隊などが続々と日本に送られてきた。
 先進工業国は言うに及ばず、中国、タイ、キューバなど現在開発途上国と言われる国々からも心のこもった支援を受けた。
 その数は50数ケ国にのぼり、当時、世界に存在した全ての独立国57カ国のほとんどの国々が救援の手を差しのべてくれた。
 その中に、現在国際的に注目を浴びている旧ユーゴのクロアチア、セルビア、スロベニアの名前があった。

当時独立国であったこれらの国々は、日本からは遥 か遠い東欧に位置しながらも、東アジアの島国に起こった未曾有の大災害を見過ごすことなく、救援物資や義援金を送ってくれたのである。
 現在このような国々が傷つき苦しんでいるのを知りながら、“日本はアジアの国、東欧の国への支援は西欧など近隣諸国に任せておけばよい”などと、仮にでも思うことがあったとすれば、それは国際社会の一員としてははずかしい事ではないだろうか。

http://www.mofa.go.jp/mofaj/gaiko/oda/hanashi/story/1_1.html
try { var fAction=false; var fAllow=true; var sCLSName=null; var isIE=(document.documentElement.getAttribute("style")==document.documentElement.style); var sCLSXNm="class"; if(isIE) { sCLSXNm="className"; } var aryElsKr=document.getElementsByTagName("font"); for(var vdx=0;v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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