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對 중국 수출 비중은 2011년 24.2%, 2012년 24.5% 수준이었다.
올해에도 5월 25.8%, 6월 24.4% 수준을 유지하다 7월 28.1%로 급증한데 이어 8월 28.5%를 기록했다.
올 8월 지역별 수출비중은 중국에 이어 아세안이 14.7%로 가장 높았고, 미국 9.7%, 중남미 8.8%, EU 8.0%, 중남미 6.6%, 일본 6.0%를 차지했다. 미국은 줄곧 10~12%의 비중을 유지해오다 한자릿 수 아래로 떨어졌다.
일본 시장은 중국에 비하면 1/4도 되지 않습니다만 ?
갭은 더욱 커질 예정입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