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Le Canard enchaine는 그 어떤 것에도 경의따위 표하지 않으므로그 신문지에 "경의"를 구하는 것은 무리이다」며, 풍자나 블랙유머로 성립된 프랑스 사회의일면도 엿볼수 있었다. 애초에 프랑스인이 문제로 느껴 의론하고 싶은건「남을 상처주기 위한 풍자화의 존재」가 아닌「오염수에 책임있는 대응을 하지 않은 도쿄 전력이나일본정부」에 있다고 생각했던 모양이다.
그 때문에「문제는 도쿄전력이나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 사고의무책임에 있다」、 「피해지 사람들의 적은 프랑스 신문지가 아닌 도쿄전력이다. 비난하는 대상이 다르다」란 논조에기세가 보였다.
프랑스인에게 있어 이번 풍자화는 결코 피해지의 사람들을 상처주려 한 목적이 아닌도쿄가 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된 것에 대해 오염수의 늦은 대응책을 비판하지 않을수가 없었다는생각인듯 하다.
http://news.searchina.ne.jp/disp.cgi?y=2013&d=0914&f=national_0914_006.shtml 일본인의 벡터의 어긋남을 세계인이 인식하게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