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倭의 중국을 향한 憧憬 ★
중국 周나라 이후 秦부터
天子라는 호칭을 버리고
皇과 帝라는 호칭을 썼지만
왜국은 그 버린것을 몰래 훔쳐서 채용한 것
정확히 언제부터 天皇이란 호칭을 사용했는지도 모르고
온갖 추측만 가득한, 아직까지 天을 쓰는 미개의 민족
☆아마도 隋唐使, 遣唐使 이후 사용했을 듯☆

★중국을 동경하여
倭가 隋와 唐에게 조공을 할 당시★
고구려는 隋와 唐을 물리치고,
후에 고구려가 신라와 唐에게 멸망하지만,
신라는 唐을 몰아냈음
☆ 隋, 바로前 남북조시대의 倭 ☆

"우리들은 중국의 책봉체제에서 벗어난death"
★ 중국을 동경했지만
明, 淸이 배제한 것 ★
오래전부터 倭는 외톨이였음
倭가 강해서 조공을 안 바친게 아니라
못바친 것
사실 조공하고싶어서 안달이었음
☆ 조공무역을 할 수 없으니 노략질 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