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K-POP로 도작이 난무 하는 이유【한국 보도】

조회수 : 2,995
JA 255 JAPAV3 2,811,753
도작 하고 돈도 받아?K-POP도작이 난무 하는 이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03003.html
한겨레(한국어) 2013.9.11


 결코 우연히는 말할 수 없을 정도(수록)‘누가 누구의 노래를 도작 한’라고 하는 보키에 잘 접한다. 이러한 소식에 등장하는 노래는 대부분의 유명하게 되거나 적어도 유명 가수와 작곡가가 관여한 것이므로 영향이 길게 남는다. 자신의 곡을 도작 된 작곡가 분장실 강요해 (일)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가해자측 가수’까지 분하다고 생각해 게다가, ‘도작 작곡가’는 지속적으로 KPOP계에서 등장해 도작 논의는 몇 시까지도 끊어지지 않는다. 대중은 도작이 너무 많아서 논의 자체에 피로감을 느끼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 이렇게 해 보면 이제(벌써) 도작이 분명하게 보일 때도‘가해자’가 당당한 채로, 통과시키는 경우가 흔히 있었고, 지금 누가‘도둑’인가‘도둑맞은 사람’강으로부터 없어지는 경우가 많아졌다.

누가 도둑인가 도둑맞은 사람인가


 금년도 물론 예외가 아니어서 금년의 초에는 <Some day>라고 하는 노래에 관한 공소심 판결과 이것에 대해서 구나 당사자의 호소가 며칠 신문과 방송을 장식했다. 최근에는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스타덤에 오른 신인 가수의 자작곡이 문제가 된 적도 있었다. <Some day> 사건은 당사자가 상고 해 우리 나라에서는 최초로 음악 저작권 침해에 관한 기념비적인 대법원 판결이 주실까 내심 기대는 하고 있다. 하지만 판결이 내려져 온다고 해도 계속 되는 도작 논의를 침정화 할 수 있을까는 미지수다.

 2010년 문화 체육 관광부와 한국 음악 저작권 협회는 2000년 이후 발표된 곡중도작 판결을 받거나 도작 논의가 부푼 대중 가요 20곡으로 지급한 저작권료가 20여억원에 이르면 국회에 보고를 했던 적이 있었다. 논의만 있던 곡은 그렇다고 하고, 판결까지 내려진 곡에 저작권료가 지급되었어? 아마 실상을 알게 되면 허무할 것이다.

 필자는 이 20곡중에서 저작권 침해로 판결이 내려진 사건을 2006년에 담당했다.당시 전성기를 구가한 어떤 가수(feature 링을 주로 이용했으므로 랩을 주로 하는 뮤지션이라고 하는 것이 한층 더 맞을까?) 위의 곡 <너에게 보내는 편지>가‘그르프드드’가 노래한 <It’s You>의 저작권을 침해했다고 하는 사건이다.  <It’s You>위의 작곡가는 유명 싱어 노래 라이터였다.

지난한 과정, 미약한 결실

 재판에는 상당한 시간으로 노력이 필요하게 되었다. 지난한 과정을 거쳐 음악 저작권 침해에 관한 판결에서는 최초라고 말할 수 있는 ‘<It’s You> 유죄판결’가 나오게 되었다. 손해배상액수는 1 천만원( 약 90만엔). 처음부터 큰 기대를 한 것은 아니었고‘인격’부분으로 한정된 것이지만, 중대한 침해의 배상으로서는 규모가 과도하게 작았다. 침해를 입증하기 위한 지난한 과정과 이것에 대해 비교해 미약한 판결, 이것이 도작의 유혹을 철거할 수 없는 침해자의 어두운 후 배경일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최후는 아니었다.협회는 지금 확실히 격렬한 공방전을 실시해 감정의 대립이 극한까지 도달한 상대방과 합의를 해 와야만 저작권료를 지급할 수 있으면 시계의 바늘을 반대로 돌리려고 했던 것이다. 이것은 저작 재산권에 관한 재판을 당사자 끼리 마음대로 하라고 말하는 것으로 변함없었다.불행한가 다행히인가 상대방과 합의해 문제의 도작곡에 대한 저작권료는 양측으로 별도로 지급되고 있다(아이러니에도 공동 저작자로서 이야기다).그 결과 2010년의 통계와 같이 기이한 현황이 나오게 되었던 것이다.

도작자와 피해자가 줄서 공동 저작자

 2006년의 판결 이후에도 필자는 화제가 된 몇건의 도작 논의에 대해서 자문을 했던 적이 있지만 소송에까지 되었던 적은 없다. 그 이유는 매우 먼 구제의 길이기 때문에로, 들어간 진력에 비해 매우 과소인 결과가 예상되기 때문에 있는 일도 했다. 무엇보다 작곡자등이 이러한 현실에 먼저 좌절 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다. 이러한 상황이기 때문에2013년이 되어도 우리의 사회는 아직「도작곡을 추천하는 사회」의 오명을 벗겨지지 않고 있다.
원문보기

K-POPで盗作が乱舞する理由【韓国報道】

盗作してお金も受けて?K-POP盗作が乱舞する理由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03003.html
ハンギョレ(韓国語) 2013.9.11


 決して偶然とは言えないほど‘誰が誰の歌を盗作した’という報せによく接する。 このような便りに登場する歌はほとんどの有名になったり少なくとも有名歌手と作曲家が関与したことなので影響が長く残る。 自分の曲を盗作された作曲家がくやしいことは当然のことだが、加害者側歌手’まで悔しいと考え、その上、‘盗作作曲家’は持続的にKPOP界で登場して盗作論議は何時までも絶えない。 大衆は盗作が多すぎて論議自体に疲労感を感じる状況に達することになった。 こうして見たらもう盗作が明らかに見える時も‘加害者’が堂々としたまま、やり過ごす場合がありふれたし、今や誰が‘泥棒’なのか‘盗まれた人’かわからなくなる場合が多くなった。

誰が泥棒なのか盗まれた人なのか


 今年ももちろん例外でなくて今年のはじめには <Some day>という歌に関する控訴審判決とこれに対してくやしがる当事者の呼び掛けが何日新聞と放送を飾った。 最近ではオーディション プログラムに出演してスターダムに上がった新人歌手の自作曲が問題になったこともあった。 <Some day> 事件は当事者が上告して我が国では最初に音楽著作権侵害に関する記念碑的な大法院判決が下さるか内心期待はしている。 だが判決が下されてくるとしても続く盗作論議を沈静化することが出来るかは未知数だ。

 2010年文化体育観光部と韓国音楽著作権協会は2000年以後発表された曲中盗作判決を受けたり盗作論議がふくらんだ大衆歌謡20曲に支給した著作権料が20余億ウォンに達すると国会に報告をしたことがあった。 論議だけあった曲はそうだとして、判決まで下された曲に著作権料が支給された? 多分実状を知るようになれば虚しいだろう。

 筆者はこの20曲中で著作権侵害で判決が下された事件を2006年に担当した。 当時全盛期を謳歌したどんな歌手(フィーチャーリングを主に利用したのでラップを主にするミュージシャンというのがさらに合うだろうか?)ウイの曲 <君に送る手紙>が‘グループドド’が歌った <It’s You>の著作権を侵害したという事件だ。  <It’s You>ウイの作曲家は有名シンガーソングライターであった。

至難な過程、微弱な結実

 裁判には相当な時間と努力が必要とされた。 至難な過程を経て音楽著作権侵害に関する判決では最初だと言える‘<It’s You> 有罪判決’が出てくることになった。 損害賠償額は1千万ウォン(約90万円)。 初めから大きい期待をしたことではなかったし‘人格’部分に限定されたことではあるが、重大な侵害の賠償としては規模が過度に小さかった。 侵害を立証するための至難な過程とこれに対し比べて微弱な判決、これが盗作の誘惑を取り払うことができない侵害者の暗い後背景であろう。

 ところでこれが最後ではなかった。協会は今まさに激しい攻防戦を行って感情の対立が極限まで至った相手方と合意をしてきてこそ著作権料を支給できると時計の針を逆に回そうとしたのだ。 これは著作財産権に関する裁判を当事者どうし勝手にしろということと変わりなかった。 不幸なのか幸いなのか相手方と合意して問題の盗作曲に対する著作権料は両側に別に支給されている(アイロニーにも共同著作者として話だ)。その結果2010年の統計のような奇異な現況が出てくることになったのだ。

盗作者と被害者が並んで共同著作者

 2006年の判決以後にも筆者は話題になった何件の盗作論議に対して自問をしたことがあるが訴訟にまでなったことはない。 その理由はとても遠い救済の道のためで、入った尽力に比べて非常に過小な結果が予想されるためであることもした。 何より作曲者などがこのような現実に先に挫折する場合が多かったためだ。 このような状況のため2013年になっても私たちの社会はまだ「盗作曲を薦める社会」の汚名を脱げずにいる。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0 Jumong8
  2. KO 255 morort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JA 255 竹島先住民
  6. KO 255 propertyOfJapan
  7. KO 255 morort
  8. JA 255 竹島先住民
  9. KO 255 amateras16
  10. 조회수 : 79
    KO 255 avenger
  11. KO 255 jap6cmwarotaZ
  12. 조회수 : 109
    JA 255 milet
  13. KO 255 cris1717
  14. KO 255 amateras16
  15. 5 조회수 : 109
    JA 255 dom1domko
  16. 조회수 : 89
    JA 255 sonhee123
  17. JA 255 bluebluebluu
  18. KO 255 avenger
  19.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