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서울시가 세계 최초 지하지열발전소 건설에 착수한다고 한국중부발전 전력회사 관계자가 밝혔다.
이 프로젝트에 따르면 2개의 지하 발전기기 마포 시 중앙 지역에 이미 작동되는 지열발전소 아래 1조 원을 들여 제작되며 2016년 9월에 완공 예정이다.
한국중부발전 전력회사 관계자들은 새롭게 건설될 발전소가 향후 서울에서 소비되는 전체 에너지량 10%로 마포와 여의도 지역 10만 여채 주택에 전력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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