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링턴 국립묘지는 전쟁을 정당화하는 종교시설이 아니다.
야스쿠니는 패전 前까지 국민을 전쟁에 동원하는 국가종교 시설이었으며,
戰後에는 일반 종교시설로 지위가 바뀌었을 뿐, 종교시설이라는 사실은 변함없다.
또한,
알링턴에는 남북전쟁에서 패한 南軍도 묻혀 있지만,
야스쿠니에서는 메이지 시대 내전에서 숨진 反정부군은 추모의 대상이 아니다.
너희,
生前의 有無罪, 敵과 我軍을 떠나 모든 죽은 사람의 영혼을 위로한다는 이야기는 전부 거짓말이구나.
그런데 무슨 야스쿠니가 알린턴 국립묘지와 같다고 사기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