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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트 스피치가선 금지해·배상, 지방 법원이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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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학교의 주변에서 3회에 걸쳐서 가두 선전 활동을 해, 민족 차별등의 헤이트 스피치(증오 표현)를 반복해 수업을 방해했다는 등으로서 학교를 운영하는 쿄토 조선 학원(쿄토시)이, 시민 단체 「재일 특권을 허락하지 않는 시민의 회( 재특회)」나 동회 멤버들 9명을 상대로 해, 학교의 반경 200미터 이내로의 가선의 금지와 합계 3000만엔의 손해배상을 요구한 소송의 판결이 7일, 쿄토 지방 법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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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시즈메 히토시 재판장은 가선의 금지를 인정해 동회 등에 합계 약 1200만엔의 지불을 명했다.

 소장에 의하면, 동회 멤버들은, 쿄토시 미나미구의 쿄토 조선 제일 초급 학교(현재는 쿄토시 후시미구의 쿄토 조선 초급 학교)가 근처에 있는 시 관리의 공원을 불법 점유 하고 있다고 하여, 2009년 12월과 10년 1월, 확성기등에서 「여기는 북한의 스파이 양성 기관」 「조선 학교를 일본에서 쫓아버릴 수 있다」 등과 연호.동년 3월 24일에 쿄토 지방 법원으로부터 가선금지의 가처분 결정을 받았지만, 동28일에 가선을 했다고 하고 있다.

(2013년 10월 7일 11시 59분  요미우리 신문) http://www.yomiuri.co.jp/national/news/20131007-OYT1T00527.htm?from=y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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ヘイトスピーチ街宣差し止め・賠償、地裁が命令

 朝鮮学校の周辺で3回にわたって街頭宣伝活動をし、民族差別などのヘイトスピーチ(憎悪表現)を繰り返して授業を妨害したなどとして、学校を運営する京都朝鮮学園(京都市)が、市民団体「在日特権を許さない市民の会(在特会)」や同会メンバーら9人を相手取り、学校の半径200メートル以内での街宣の差し止めと計3000万円の損害賠償を求めた訴訟の判決が7日、京都地裁であ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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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橋詰均裁判長は街宣の差し止めを認め、同会などに計約1200万円の支払いを命じた。

 訴状によると、同会メンバーらは、京都市南区の京都朝鮮第一初級学校(現在は京都市伏見区の京都朝鮮初級学校)が近くにある市管理の公園を不法占有しているとして、2009年12月と10年1月、拡声機などで「ここは北朝鮮のスパイ養成機関」「朝鮮学校を日本からたたき出せ」などと連呼。同年3月24日に京都地裁から街宣禁止の仮処分決定を受けたが、同28日にも街宣をしたとしている。

(2013年10月7日11時59分  読売新聞) http://www.yomiuri.co.jp/national/news/20131007-OYT1T00527.htm?from=y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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