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한국-인도네시아 연내 CEPA 체결, 일본 추월할 기회

조회수 : 295
JA 255 まさやや 1,570,122 / 2,811,753
"한국-인도네시아 연내 CEPA 체결, 일본 추월할 기회"기사입력 2013-10-12 21:20 | 최종수정 2013-10-13 00:08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 정상이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CEPA)"을 연내 타결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산업계에서는 자동차와 철강 업종 등을 중심으로 수출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인도네시아는 풍부한 자원과 넓은 소비시장 등으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지만 경쟁국에 비해 불리한 조건 때문에 국내 기업들의 공략이 쉽지 않았다. 기업들은 이번 CEPA 체결이 직접적으로 한국산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투자 기업들의 시장 장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모습이다. 
◇ 인도네시아 자동차 시장, 일본 제품이 90% 장악 
12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교역은 수출 139억5503만달러, 수입 156억7627만달러로, 수입이 17억2124만달러 더 많았다.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의 대표적인 자원부국이다. 이때문에 인도네시아산 수입품은 관세청 분류기준으로 석유·석탄이 전체의 71.6%인 112억2929만달러에 달했다. 
반면 자동차와 전자제품, 선박 등 한국의 주력 산업의 수출은 부진했다. 지난해 인도네시아에 대한 자동차 수출액은 2억7836만달러로 한국의 전체 자동차 수출액 700억7409만달러의 3.9%에 불과하다. 자동차 수출 상대국 순위로는 45위에 머물렀다. 
인도네시아가 한국의 8대 교역국임을 차치하더라도, 인도네시아 인구가 2억4000만 명에 달하고 매년 6%대의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극히 저조한 실적이다. 인도네시아는 지난해 110만여대가 판매된 동남아시아 최대 자동차 시장이지만 현대자동차의 시장 점유율은 1%에도 미치지 못했다. 
가전제품과 휴대폰 등이 포함된 "전기제품" 역시 수출액이 8억9666만달러로 수출 상대국별 순위에서 20위에 그쳤다. 선박은 작년 수출액이 7044만9000달러에 불과했다. 
이처럼 주력 제품의 수출이 저조한 이유로 한국 제품이 높은 관세율을 적용받는다는 사실이 지목된다. 자동차업계 관계자는 "인도네시아는 완성차 관세가 20% 수준"이라며 "이처럼 높은 관세율 때문에 인도네시아는 국산차에 불모지나 다름없다"고 말했다. 
반면 일본 제품은 대부분 인도네시아에서 관세 면제 혜택을 본다. 일본과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 간에 체결된 경제제휴협정(EPA) 덕분이다. 인도네시아 자동차 시장은 지난해 기준으로 도요타와 다이하쓰, 닛산, 혼다, 스즈키 등 일본 업체의 점유율이 90%에 달한다. 
따라서 CEPA 체결로 수출 제품의 관세가 철폐되거나 낮아질 경우 국내 업체들의 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수 있다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 한 자동차업계 관계자는 " CEPA가 연내 타결된다면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입지를 넓힐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철강업계 관계자도 "그동안 일본에 비해 수출 조건이 매우 안 좋았는데, 관세가 면제될 경우 수출 증대 효과가 상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인도네시아 투자기업들 "현지 규제 개선으로 기업환경 좋아질 것" 
전자업종의 경우 삼성이나 LG 등 주요 업체들이 해외에 생산 법인을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직접적인 수출 증대 효과가 크지 않을 것으로 봤다. 하지만 CEPA가 교역 자유화뿐 아니라 투자분야까지 교류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역 인프라 강화에 따른 간접적인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내다봤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생산기지가 세계 곳곳에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직접적인 효과는 크지 않을 수도 있다"면서도 "교역 인프라가 확대된다는 측면에서 간접적으로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동부대우전자 측은 "현재 인도네시아 판매비중이 높지 않아 당장 큰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겠지만, 장기적으로 시장 인프라 늘어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화학업계도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 지역과의 거래 자체가 많지 않아 수출에 직접적인 영향은 크지 않겠지만, 국내 제조업 활성화 등으로 간접적인 혜택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 화학업체 관계자는 "철강, 자동차 등 다른 산업분야에서 수혜를 볼 가능성이 있는 만큼 전체적으로 제조업 경기가 살아나면 간접적인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도네시아는 국내 대기업들의 투자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인도네시아는 한국의 7대 투자 대상국이다. 투자액은 10억629만 달러에 달한다. 기업들은 인구가 많아 시장 잠재력이 풍부하고, 원료 산지와도 가깝다는 것을 인도네시아의 장점으로 꼽는다.
아울러 국내 종합상사들은 과거 트레이딩 위주에서 자원개발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하면서 자원부국인 인도네시아의 비중을 높이는 추세다. LG상사는 현지 석탄 광산 2 곳을 운영 중이고, LG상사, 삼성물산, 대우인터내셔널은 인도네시아에서 팜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 기업들은 CEPA 체결로 기업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오는 12월 완공을 목표로 해외에 진출로는 중국에 이어 두번째로 인도네시아에 일관제철소를 건설하고 있는 포스코의 고위 관계자는 "CEPA 체결로 각종 규제 사항이 개선될 경우 현지에서 한국기업들의 환경이 훨씬 우호적으로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w w w w  w w w  w  w w  w w w     
원문보기

韓国-インドネシア年内 CEPA 締結, 日本追い越す機会

韓国-インドネシア年内 CEPA 締結, 日本追い越す機会記事入力 2013-10-12 21:20 | 最終修正 2013-10-13 00:08  

韓国とインドネシア両国首脳が ¥"包括的経済パートナー協定(CEPA)¥"を年内妥結することに合議するによって産業界では自動車と鉄鋼業種などを中心に輸出が大きく拡がることで期待した. 
インドネシアは豊かな資源と広い消費市場などで大切さが目立っているが競争国に比べて不利な条件のため国内企業らの攻略が易しくなかった. 企業らは今度 CEPA 締結が直接的に韓国産製品の競争力を高めることはもちろん投資企業らの市場掌握にも役に立つことで期待する姿だ. 
◇ インドネシア自動車市場, 日本製品が 90% 掌握 
12日関税庁によれば去年韓国とインドネシアの交易は輸出 139億5503万ドル, 収入 156億7627万ドルで, 輸入が 17億2124万ドルもう多かった. インドネシアは東南アジアの代表的な資源富国だ. このためにインドネシア産輸入品は関税庁分類基準で石油・石炭が全体の 71.6%である 112億2929万ドルに達した. 
一方自動車と電子製品, 船舶など韓国の主力産業の輸出は不振だった. 去年インドネシアに対する自動車輸出額は 2億7836万ドルで韓国の全体自動車輸出額 700億7409万ドルの 3.9%に過ぎない. 自動車輸出相対国順位では 45位にとどまった. 
インドネシアが韓国の 8台交易国なのをさておいても, インドネシア人口が 2億4000万人に達して毎年 6%台の高成長を引き続いていることを勘案すれば極めて低調な実績だ. インドネシアは去年 110万余台が販売された東南アジア最大自動車市場だが現代自動車のマーケットーシェアは 1%にも及ぶことができなかった. 
家電製品と携帯電話などが含まれた ¥"電気製品¥" やはり輸出額が 8億9666万ドルで輸出相手国別順位で 20位に止めた. 船舶は去年輸出額が 7044万9000ドルに過ぎなかった. 
このように主力製品の輸出が低調な理由で韓国製品が高い関税率を適用受けるという事実が指目される. 自動車業界関係者はインドネシアは完成車関税が 20% 水準と言いながらこのように高い関税率のためインドネシアは国産車に貧土に違いないと言った. 
一方日本製品は大部分インドネシアで関税免除恩恵を見る. 日本と東南アジア国家連合(アセアン) の間に締結された経済提携協定(EPA) おかげさまだ. インドネシア自動車市場は去年基準で豊田とダイハス, 日産, ホンダ, Suzukiなど日本業社のシェアが 90%に達する. 
したがって CEPA 締結で輸出製品の関税が撤廃されるとか低くなる場合国内企業等の競争力がいっそう高くな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のが業界の説明だ. 一自動車業界関係者は CEPAが年内妥結されたらインドネシア市場で立地を広げる足場を用意することができると言った. 
鉄鋼業界関係者もその間日本に比べて輸出条件が非常に良くなかったが, 関税が免除される場合輸出増大效果が相当だと言った. 
◇ インドネシア投資企業現地規制改善で企業環境好きになること 
電子業種の場合三星や LG など主要企業等が海外に生産法人を構築しているから直接的な輸出増大效果が大きくないことで見た. しかし CEPAが交易自由化だけではなく投資分野まで交流を拡大する内容を記すことと予想される位交易インフラ強化による間接的な效果が相当することで見込んだ. 
三星電子関係者は生産基地が世界あちこちにあるという点を勘案すれば直接的な效果は大きくない首都イッダと言いながらも交易インフラが拡がるという側面で間接的に肯定的な效果があると言った. 東部大宇電子側は現在インドネシア販売比重が高くなくて今すぐ大きい效果は期待しにくいが, 長期的に市場インフラ増えるという側面で肯定的效果が期待されると言った. 
化学業界もインドネシアを含めた東南アジア地域との取り引き自体が多くなくて輸出に直接的な影響は大きくないが, 国内製造業活性化などで間接的な恩恵があることで期待している. 一化学業社関係者は鉄鋼, 自動車など他の産業分野で受恵を見る可能性がある位全体的に製造業競技(景気)が生き返えれば間接的な恩恵を見られると言った. 
インドネシアは国内大企業たちの投資者活発に成り立っている所でもある. インドネシアは韓国の 7大投資対象国だ. 投資額は 10億629万ドルに達する. 企業らは人口が多くて市場潜在力が豊かで, 原料山地とも近いということをインドネシアの長所で指折る.
同時に国内綜合商社たちは過去トレーディング主で資源開発などで事業を多角化しながら資源富国であるインドネシアの比重を高める成り行きだ. LG商社は現地石炭鉱山 2 ヶ所を運営中で, LG商社, 三星物産, 大宇インタナショナルはインドネシアでファーム農場を運営している. 
これら企業らは CEPA 締結で企業環境が改善することと見通している. 来る 12月完工を目標で海外に進出では中国に引き続き二番目でインドネシアに一貫製鉄所を建設しているポスコの高位関係者は CEPA 締結で各種規制事項が改善する場合現地で韓国企業たちの環境がずっと友好的に変わることと予想されると言った. 

w w w w  w w w  w  w w  w w w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1,570,122 / 2,811,753

  1. KO 0 Member_97717
  2. JA 255 まさやや
  3. JA 255 まさやや
  4. JA 0 goldwindow
  5. JA 0 もえもえきゅん
  6. KO 255 hess
  7. JA 255 日本海流
  8. KO 0 Member_67019
  9. JA 255 greenwell
  10. 조회수 : 679
    KO 0 Member_97739
  11. JA 170 20008
  12. JA 0 sunowjjj
  13. JA 255 Member_53431
  14. 조회수 : 432
    JA 0 竹島次郎
  15. 조회수 : 175
    JA 255 まさやや
  16. JA 0 kagerouくん
  17. 조회수 : 184
    JA 0 goldwindow
  18. 조회수 : 607
    JA 255 日本海流
  19. KO 255 bluesky348
  20. JA 0 竹島次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