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의 역사를 보면, 스스로 자기 문제를 풀지 못해서 외세에 의존하는 일이 자주보인다
옛날 신라 통일을 첫번째 예로 들지만, 이것은 적절하지 못하다
왜냐하면, 아마도 당시에는 언어부터 다르고 동족 의식조차 없는 완전히 다른 국가였을지 모르기 때문이다
현재 보자면, 남과 북은 서로간의 문제를 풀지 못해 계속 외국에 의존하는 경향을 보인다
그러면서 입으로는 통일을 하자고 한다
통일을 진정으로 원하는 것인지 아닌지 헤깔릴 지경이다
다른 말로 하자면, 통일할 능력이 없으면서 싸우기만 하고 있다
조선 시대 말에는 독립할 힘이 없으니까 여러 나라를 끌여들이다가 망했다
지금 한국의 대통령은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북한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하고 있다
북한은 자국의 식량 문제조차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남과 북이 서로 긴장이 계속되는 이유는 내부 문제가 복잡해서다
내부적으로 정리가 안되니 서로 적대가 그치지 않는 것이다
이런 대치가 계속될수 있는 것은 국민 세뇌뿐이다
곧, 한가지 문제에 골몰하며 스스로를 baka로 만들고 있다
이것은 일종의 병이라 보아도 된다
병이 깊어 어쩔수 없다
병은 남이 치료해야 나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