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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한국인은 반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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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ㆍ일 양국 관계가 심각한 지경으로 빠져들면서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던 한국 드라마와 K팝 등 한류는 직격탄을 맞았다. 10년 넘게 한ㆍ일 양국 교류에 큰 기여를 해왔던 한류가 한 단계 더 발전을 모색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최대 위기에 직면한 것이다.

"작년 상반기만 해도 한국 드라마 미니시리즈 한 편이 회당 15만달러 안팎에 판매됐다. 요즘엔 10만달러에도 미치지 못하는 작품이 많다. 그나마 판매 자체가 되지 않는 작품도 늘었다." 드라마 등 한류 콘텐츠를 일본 방송국에 파는 일본 A매니지먼트사 대표 얘기다. 이 대표는 "양국 관계가 급속히 나빠지면서 정치와 역사에 별다른 관심이 없던 일본인마저 한국인이 일본을 계속 증오하고 있다고 인식하게 됐다"며 "이는 한류에 직격탄이 됐다"고 분석했다.

일본을 수시로 오가는 국내 B엔터테인먼트사 대표도 얼어붙은 분위기를 피부로 느끼고 있다. 그는 "이전엔 한국 드라마나 K팝을 방송하는 일본 방송국에 항의 전화를 하는 건 일부 우익세력이었다. 그런데 최근엔 일반 일본인 중에도 항의 전화가 빈번해졌다. 방송국도 이전처럼 이런 항의를 무시할 수 없게 되면서 방송에서 한류가 사라지고 있다"고 전했다.

일본 언론들도 이런 분위기를 쏟아내고 있다. 교도통신은 최근 "한류는 일본에 지난 10년간 착실히 침투했지만 한ㆍ일 관계 악화가 한류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고 보도했다.

 

TV 신문 등 일본 미디어에서 한류 존재가 서서히 사라지면서 △일본 내 한국 드라마 판권 가격 급락 △미판매 작품 증가 △K팝 아티스트 음반 판매량 감소 등 연쇄반응이 나타나고 있다. 일본 오리콘 차트가 발간하는 주간지 "오리지널 컨피던스" 일본 내 K팝 음반시장 성장률(전년 대비)을 보면 2009년과 2010년에는 각각 155.8%, 94.3% 성장했지만 2011년에는 23.2%로 뚝 떨어지더니 2012년 1.1%로 급격히 정체됐다. 60%를 넘던 일본인의 한국에 대한 친근감이 39%까지 급락하고 한국어를 제2 외국어로 선택하는 학생이 크게 줄고 있는 분위기 속에 한류 콘텐츠에 대한 외면이 심각한 수준에 빠져들고 있는 것이다.

"독도 지킴이"로 유명한 가수 김장훈은 최근 일본 공연기획사 측에서 올해 말로 추진 중이던 일본 콘서트를 취소한다는 통보를 받았다. 이유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김장훈이 미국 뉴욕에서 예술을 통해 독도를 세계인들에게 인식시키겠다는 취지로 추진 중인 "독도아트쇼 인 뉴욕"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소속사 측은 보고 있다. 김장훈 소속사 공연세상 측은 "9월에만 해도 긍정적으로 공연을 검토하던 일본 측이 갑작스럽게 별다른 이유 없이 공연을 할 수 없음을 통보해 왔다"며 "아마도 독도 이벤트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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普通韓国人は反日ではない

韓・日両国関係が深刻な地境で落ちこみながら日本で大きい人気を呼んだ韓国ドラマと Kポップなど寒流は直撃弾を迎えた. 10年以上韓・日両国交流に大きい寄与をして来た寒流が一段階もっと発展を模索しなければならない重要な時点に最大危機に直面したのだ.

去年上半期だけでも韓国ドラマミニシリーズ一篇が会堂 15万ドル内外に販売された. このごろには 10万ドルにも及ぶことができない作品が多い. それさえも販売自体にならない作品も増えた. ドラマなど寒流コンテンツを日本放送局に売る日本 Aマネージメント社代表の話だ. 李代表は両国関係が急速に悪くなりながら政治と歴史に何の関心がなかった日本人さえ韓国人が日本をずっと憎悪していると認識するようになったとこれは寒流に直撃弾になったと分析した.

日本を随時に行き交う国内 Bエンターテイメント社代表も凍りついた雰囲気を肌で感じている. 彼は以前には韓国ドラマや Kポップを放送する日本放送局に抗議電話をすることは一部右翼勢力だった. ところで最近には一般日本人の中にも抗議電話が頻繁になった. 放送局も以前のようにこんな抗議を無視することができなくなりながら放送で寒流が消えていると伝えた.

日本言論たちもこんな雰囲気をこぼし出している. 共同通信は最近寒流は日本に去る 10年間ちゃんと侵透したが韓・日関係悪化が寒流に水を差していると報道した.

 

TV 新聞など日本メディアで寒流存在が徐徐に消えながら △日本内韓国ドラマ版権価格急落 △未販売作品増加 △Kポップアーティストアルバム販売量減少など連鎖反応が現われている. 日本オリコンチャートが発刊する週刊誌 ¥"オリジナルコンフィデンス¥" 日本内 Kポップアルバム市場成長率(前年比)を見れば 2009年と 2010年にはそれぞれ 155.8%, 94.3% 成長したが 2011年には 23.2%にがたっと落ちたら 2012年 1.1%で急激に停滞された. 60%を越えた日本人の韓国に対する親近感が 39%まで急落して韓国語を第2 外国語で選択する学生が大きく減っている雰囲気の中に寒流コンテンツに対する外面が深刻な水準に落ちこんでいるのだ.

¥"独島守り¥"で有名な歌手キム・ジャンフンは最近日本公演企画社側で今年の末で推進の中だった日本コンサートを取り消すという通報を受けた. 理由は明確に明かされなかったがキム・ジャンフンがアメリカニューヨークで芸術を通じて独島を世界人たちに認識させるという主旨で推進中の ¥"独島アートショーインニューヨーク¥"が影響を及ぼしたことで所属社側は見ている. キム・ジャンフン所属社公演世の中側は 9月にだけしても肯定的に公演を検討した日本側が急に何の理由のなく公演ができないことを知らせて来たとたぶん独島イベントのためであることと見えると判断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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