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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이 역사 교과서로부터 라이다이한을 삭제 kkkkk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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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파크・톨히의 사진 추가・‘한국군 베트남인 학살’를 삭제


기사 입력2013-11-16 07:5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28&aid=0002209915

두산 그룹 계열회사인 두산 동아 출판사가 고교 있는 국사 교과서 내용을 저자라는 협의도 없이 추가로 수정하면 나온 것은보수 학계・보도 기관과 재계의 견해를 충실히 반영하려고 하는 의도라고 해석된다. 출판사측은 대기업과 파크・톨히 전대통령을 긍정적으로 서술하는 측에 교과서 내용을 바꾸었고, 미국에 불리한 내용은 뽑는 대신에 북한과 관련해 부정적인 내용을 추가했다.

■정권 상황 물음? <한겨레>가 15일 입수한‘두산 동아 출판사 수정안’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파크・쿠네 대통령의 아버지인 파크・톨히 전대통령을 긍정적으로 보이도록(듯이) 서술한 부분이다.두산 동아는 기존 교과서에 있던 경북, 포항 제철 공장 전경 사진 대신에 파크・톨히 대통령이 공장 준공식에 참가한 사진에 교체했다.(304 페이지) 출판사는 교육부에 보낸 공문서로“파크・톨히 대통령 관련 사진은 정치(영역)만으로 취급해‘삶어’에 편향 했다고 하는 지적이 있으므로 경제 개발의 부분에서 파크・톨히 대통령 사진을 추가해 균형적으로 서술하려고 한다. 언론에서 대통령의 공적과 잘못을 밸런스를 잡히고 있도록(듯이) 서술하는 것을 몇번이나 지적하는”와 이유를 분명히 했다.

두산 동아는 또,파크・톨히 정권이 베트남전에 한국군을 파병해“민간인 학살 등 많은 상처를 남기기도 한 ”(295 페이지)로 저자가 사용한 부분을 삭제한다고 밝혔다.신보수주의 지향의 교과서 포럼까지<대안 교과서 한국근・현대사>로 베트남 전쟁 당시 “한국군이 베트남인을 학살 ”(193 페이지) 했다고 서술한 것을 두산 동아는 최초부터 뽑는다고 하는 것이다.

출판계가 있는 관계자는“최근 정부와 정계에서 여론 모음중인 국정교과서 체제로 바뀌는 경우, 몇개의 출판사가 돌아오고 교과서를 만들게 되지만, 그것을 갖춘 포석이라고 볼 수도 있는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모기업・빵 노동・친미 관점 강화 두산 그룹의 주주 회사(주) 두산이 지분을100% 소유하고 있는 두산 동아는 재벌 기업인것 같고‘모기업・빵 노동’관점을 반영해 교과서 여기저기에 손을 대었다. 당초 교과서에는 파크・톨히 전대통령이 대기업의 빚상환을 재고하고 금리를 내린 1972년 8월 긴급명령과 관련해“자본주의 체제에서는 있을 수 없는 비정상인 이 조치 덕분에 사채로 곤란을 경험한 대기업은 한번 더 자본 축적의 기회를 잡을 수 있던 ”(305 페이지)로 서술되고 있다. 하지만, 두산 동아는 “(저자) 개인의 주관적 판단이다.조선일보・문화 일보등에서 교과서 전체 논조가 경제성장의 어두운 부분에 집중하고 있다고 지적 받은”로 하면서 해당 설명을 삭제하고, 본문의 곁에‘중화학공업 종사자’와‘수출 담당자’사진을 추가했다.

노동 활동가인 하종강종의 문장도 보수 언론의 기사로 대체되었다. 저자는 1987년 7~8월 노동자대투쟁 당시 노동자가“머리카락을 펴도록(듯이) 해 주었으면 하는”, “출퇴근시 사복 착용하도록(듯이) 해 주었으면 하는”라고 하는 요구를 했다고 소개한 하종강종의 문장(310 페이지)을<중앙 선데이>의 비정규직 관련 기사로 바꾸었다. 그 외에도 저자가 사용한“대기업의 낙지다리식 확장 ”(306 페이지)라고 하는 표현을“대기업의 중복 투자, 과잉투자”와 고쳤다.

출판사는 저자가“대북 강경파인 붓시 정권이 스타트 하면서 북미 관계는 다시 악화된 ”(319 페이지)라고 쓴 문장도 삭제한다고 했다.

■저자 반발 저자는 출판사가 수정 요구한 25개의 항목 중(안)에서 교육부가 앞서 수정・권고한 8개는 협의할 수 있다고 하면서도 나머지의 17개의 항목은 받아 들이지 않을 의향을 분명히 했다.두산 동아 교과서 대표 집필자인 원・현정연세대교수(역사 문화 학과)는 “비전문가인 출판사가보수 보도 기관과 경제계의 지적을 그대로 받아 들인 수정안은 학자의 양심상 받아 들일 수 없는”라고 이야기했다.

교육부는 가까운 장래 수정 심의 위원회를 열어 8종이 있는 국사 교과서 저자가 벌써 제출한 수정・보완 대조표가 교육부의 수정・보완 권고를 충실히 이행했는지 어떤지를 캐묻기로 했다. 불충분하다고 판단되는 교과서 저자에게는 수정 명령을 할 계획이다.


역사를 바꾸는 것은 멈추어 주세요 kkkk


원문보기

南朝鮮が歴史教科書からライダイハンを削除 kkkkkkk


[単独]パク・チョンヒの写真追加・‘韓国軍ベトナム人虐殺’を削除


記事入力2013-11-16 07:5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28&aid=0002209915

斗山グループ系列会社である斗山東亜出版社が高校ある国史教科書内容を著者との協議もなしで追加で修正すると出たことは保守学界・報道機関と財界の見解を忠実に反映しようとする意図と解釈される。 出版社側は大企業とパク・チョンヒ前大統領を肯定的に叙述する側に教科書内容を変えたし、米国に不利な内容は抜く代わりに北朝鮮と関連して否定的な内容を追加した。

■政権状況伺い? <ハンギョレ>が15日入手した‘斗山東亜出版社修正案’で最も目につく部分はパク・クネ大統領のお父さんであるパク・チョンヒ前大統領を肯定的に見えるように叙述した部分だ。 斗山東亜は既存教科書にあった慶北、浦項製鉄工場全景写真の代わりにパク・チョンヒ大統領が工場竣工式に参加した写真に交替した。(304ページ)出版社は教育部に送った公文書で“パク・チョンヒ大統領関連写真は政治(領域)だけで扱って‘煮込んで’に偏向したという指摘があるので経済開発の部分でパク・チョンヒ大統領写真を追加して均衡的に叙述しようと思う。 言論で大統領の功績と過ちをバランスが取れているように叙述することを何回も指摘する”と理由を明らかにした。

斗山東亜はまた、パク・チョンヒ政権がベトナム戦に韓国軍を派兵して“民間人虐殺など多くの傷を残したりもした”(295ページ)で著者が使った部分を削除すると明らかにした。 ニューライト指向の教科書フォーラムまで<代案教科書韓国近・現代史>でベトナム戦争当時“韓国軍がベトナム人を虐殺”(193ページ)したと叙述したのを斗山東亜は最初から抜くということだ。

出版界のある関係者は“最近政府と政界で世論集め中である国定教科書体制に変わる場合、いくつかの出版社が戻って教科書を作ることになるが、それを備えた布石だと見ることもできるようだ”と話した。

■親企業・パン労働・親米観点強化斗山グループの持ち株会社(株)斗山が持分を100%所有している斗山東亜は財閥企業らしく‘親企業・パン労働’観点を反映して教科書あちこちに手をつけた。 当初教科書にはパク・チョンヒ前大統領が大企業の借金償還を先送りして金利を下げた1972年8月緊急命令と関連して“資本主義体制ではありえない異常なこの措置のおかげで社債で困難を経験した大企業はもう一度資本蓄積の機会をつかむことができた”(305ページ)で叙述されている。 だが、斗山東亜は“(著者)個人の主観的判断だ。 朝鮮日報・文化日報などで教科書全体論調が経済成長の暗い部分に集中していると指摘受けた”としながら該当説明を削除して、本文のそばに‘重化学工業従事者’と‘輸出担い手’写真を追加した。

労働活動家であるハ終講種の文も保守言論の記事で代替された。 著者は1987年7~8月労働者大闘争当時労働者が“髪を伸ばすようにしてほしい”、“出退勤時私服着用するようにしてほしい”という要求をしたと紹介したハ終講種の文(310ページ)を<中央サンデー>の非正規職関連記事に変えた。 その他にも著者が使った“大企業のタコ足式拡張”(306ページ)という表現を“大企業の重複投資、過剰投資”と直した。

出版社は著者が“対北朝鮮強硬派であるブッシー政権がスタートしながら北米関係は再び悪化した”(319ページ)と書いた文章も削除するといった。

■著者反発著者は出版社が修正要求した25個の項目の中で教育部が先立って修正・勧告した8個は協議できるとしながらも残りの17個の項目は受け入れない意向を明らかにした。 斗山東亜教科書代表執筆者であるワン・ヒョンジョン延世大教授(歴史文化学科)は“非専門家である出版社が保守報道機関と経済界の指摘をそのまま受け入れた修正案は学者の良心上受け入れることはできない”と話した。

教育部は近い将来修正審議委員会を開いて8種のある国史教科書著者がすでに提出した修正・補完対照表が教育部の修正・補完勧告を忠実に履行したのかどうかを問い詰めることにした。 不充分だと判断される教科書著者には修正命令をする計画だ。


歴史を変えるのは止めてくださいkk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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