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書 열전 제57 이만전 왜국
讚死弟珍立遣使貢獻自稱使持節都督倭百濟新羅任那秦韓慕韓六國諸軍事安東大將軍倭國王表求除正詔除安東將軍倭國王
찬이 죽고 아우 진(珍)이 왕이 되어 사신을 보내 공물을 바쳤다. 그는 자칭하길, "사지절 도독 왜, 백제,신라, 임나,진한, 모한6국 제군사, 안동대장군, 왜국왕" 이라고하였다. 표를올려 이 벼슬을 내려주기를 청하므로황제는 조서를 내려 그를 안동장군 왜국왕으로 삼았다.
宋書 열전 제57 이만전 왜국
二十八年加使持節都督倭新羅任那加羅秦韓慕韓六國諸軍事安東將軍如故
28년에 사지절 도독 왜, 신라, 임나, 가라, 진한, 모한 6국 제군사 를 더하여주고, 안동장군의 벼슬은 예전과 같게 했다.
宋書 열전 제57 이만전 왜국
興死弟武立自稱使持節都督倭百濟新羅任那加羅秦韓慕韓七國諸軍事安東大將軍倭國王
흥이 죽으니 동생 무(武)가 왕이 되어 자칭하길, "사지절, 도독 왜, 백제, 신라, 임나, 가라, 진한, 모한 7국 제군사 안동대장군 왜국왕" 이라고 하였다
금일 흥미로운 문장들을 처음으로 발견했습니다. 매우 놀라운 일이군요.
이 문장들에 대한 각자의 견해를 듣고싶습니다.
역사학도가 아니므로 이런 사항은 매우 흥미롭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나에게 가르침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