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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정부가 안중근은 범죄자라고 말하는 이유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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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순> 안녕하십니까? 

◇ 김현정> 우선 어제 일본의 관방장관이 안중근 의사를 범죄자라고 표현한 것. 아무리 얼토당토 안 해도 이유는 들어봐야 될 텐데, 도대체 무슨 근거로 그런 얘기를 한답니까?

◆ 송민순> 일본의 역사인식이 전혀 안 돼 있는 거죠. 정말로 용납할 수 없는 일인데요. 예를 들어서 이렇습니다. 2차 대전 때 나치 독일이 프랑스, 폴란드 등 주변 국가들을 점령을 했지 않았습니까? 그 저항군들이 나치 점령군 사령부를 공격하고 저격하고 폭파하고 다 그랬습니다. 저항의 방법이었죠. 그런데 만약에 독일이 지금 그 당시에 나치 사령부를 공격하고 한 프랑스나 폴란드 국민 보고 범죄자라고 그랬다면 지금의 유럽 평화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상상이 불가능한 겁니다. 일본이 한반도를 강제점령하고 잔혹행위를 한 데 대해서 거기에 대해서 저항한 걸 가지고 지금 범죄자라고 부르면 이건 일본이 기본적으로 역사인식이 전혀 안 돼 있는 거죠. 

◇ 김현정> 역사인식이 안 돼 있는. 

◆ 송민순> 아주 기본적으로 이건 과거에 잘못한 게 없다. 우리가 전쟁에서 졌기 때문에 조금 핍박을 당한다. 이거 외에는 아무런 다른 인식이 없는 겁니다. 이건 심각합니다. 

◇ 김현정> 이토 히로부미 하면 일본 제국주의의 가장 상징적인 인물이고, 2차 대전 일으킨 전범인데. 어떻게 이렇게 대놓고 공개적으로 우리에게는 그분이 위인이다, 이런 주장을 할 수 있는 겁니까?

◆ 송민순> 그러니까 일본은 그렇게 볼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유감스러운 사정이 있습니다. 일본이 2차 대전 전의 일본과 전후의 일본이 단절이 안 됐어요. 

◇ 김현정> 단절이 안 됐다고요? 

◆ 송민순> 천황제가 계속 유지됐지 않습니까? 전쟁을 일으킨 기본적인 책임은 천황한테 있는 거 아니에요? 그 천황제가 계속 유지된 겁니다. 조금 더 비유해서 설명하면 독일에서 나치의 잔재가 독일 정부에 그대로 남아 있는 거하고 같은 겁니다. 

◇ 김현정> 그렇게 이해하면 되는 거군요. 

◆ 송민순> 그래서 이런 기본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이 보는 시각이 우리나 주변의 국가들하고 크게 차이가 나고 있는 사정입니다. 

◇ 김현정>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해외에서 그들을 어떻게 보든 그들 내부적으로는 이렇게 말하는 게 용납이 되는 거군요? 

◆ 송민순> 그렇죠. 기본적으로 천황제라는 게 유지되고 있는 일본의 정치사회적 현실이 지금 이런 문제의 기본에 깔려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이렇게 해서는 앞으로 나가기 어렵죠. 

◇ 김현정> 그렇죠. 세계무대에서 어떻게 활동을 할 수 있겠습니까? 이 얘기를 돌려 말하면 침략의 과거사도 반성하지 않는다는 반증이네요. 

◆ 송민순> 일본은 실제 반성하지 않습니다. 전쟁에 졌기 때문에 일본이 겉으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거지, 일본 사람이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지금 현재 일본 정부를 구성하는 사람들이 전쟁에 이겼더라면 뭘 잘못한 거냐. 이게 기본적으로 깔려 있는 걸 우리가 알고. 그게 현실인데, 그 현실 위에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될지를 생각을 해야죠. 

◇ 김현정> 이게 그러니까 요시히데 관방장관 한 개인의 생각은 절대 아니라는 말씀이세요, 사실 지난 7월에도 아베 신조 총리가 TV 출연해서 비슷한 발언을 했어요. 그것도 같은 맥락인 거고요? 

◆ 송민순> 그렇습니다. 

(자료사진)

◇ 김현정> 결국 이들이 안중근 의사 얘기 들먹거려서 하고 싶은 얘기는 중국 하얼빈에 설치하고 있는 표지석, 일종의 기념비인데. 그거 설치하지 말아라, 이 주장하는 거죠? 

◆ 송민순> 그런 거죠. 그게 상징적이고요. 거기에는 두 가지 측면이 있겠죠. 이게 한국 내에 있는 게 아니고 중국에 있으니까 한국과 중국이 밀착하는 것같이 보이는 이런 현 시대적인 상황도 있고. 한 가지는 조금 전에 말씀드린 기본적인 역사인식도 있고. 

◇ 김현정> 중국하고 우리나라가 가까워지는 것도 견제하는 의미가 거기에 담겨 있습니까? 

◆ 송민순> 일본이 거기에 신경을 쓰죠. 염두에 많이 두고 있습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 김현정> 그렇군요. 사실은 어제 일본 관방장관 그 발언, 안중근은 범죄자다라는 발언이 나왔을 때 중국에서는 정반대의 발언이 나왔어요. “안중근 의사는 위대한 인물이다, 우리에게도.” 이런 발언이 나와서 참 대비가 됐었는데. 우리와 중국이 가까워지는 것... 

◆ 송민순> 우리가 나라와의 관계를 보면 일본하고 멀어지고 중국하고 가깝고, 또 반대로 중국하고 멀어지고 일본하고 가깝고 이렇게 해야 될 상황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여러 나라들하고 화해롭게 잘 지내야 되는데. 문제는 일본이 우리로 하여금 다른 선택을 갖지 못하게 이렇게 밀어붙이고 있는 것은, 참으로 우리로서는 유감스러운 일이죠. 

◇ 김현정> 우리 정부가 그래서 강한 유감을 표명했는데요. 거기에 대해서 스가 요시히데 장관은 “한국, 왜 과잉반응을 하느냐.” 우리는 그냥 기존의 입장을 담담히 밝혔을 뿐이다. 우리 보고 오버하지 말아라, 이건 담담한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오히려. 

◆ 송민순> 저는 말이죠. 사실 유감이라 그랬는데 우리 정부에서 안중근 의사에 대한 일본의 망언을 유감스럽다고 하는 정도보다는 조금 더 구체적으로 표현했어야 될 것 같아요.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 (자료사진)

◇ 김현정> 조금 더 강하게요? 

◆ 송민순> 네 그렇죠. 왜냐하면 제가 아까 유럽의 경우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일본이 침략과 식민을 하고 반인륜적 행위를 한 이런 데 대해서 죄의식을 가져야 될 거고. 침략과 정복에 대해서 저항하는 안중근 의사 같은 그런 정당한 행위는 지금이라도 인정을 하고 속죄를 해야지 그걸 거꾸로 돌리는 것은 안 되겠다. 이런 구체적인 논리의 설명이 있었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 김현정> 일각에서는 이런 도발행위, 그냥 못 들은 척 무시하는 게 낫다. 우리가 자꾸 이슈화 시켜줄수록 그들은 더 신난다. 일본의 보수는 더 뭉친다. 이런 얘기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송민순> 그건 다르죠. 그런 입장은 분명히 해 두는 게 좋죠. 그런 데 대해서 이런 경우는 무시를 하면 그걸 그대로 다음부터는, 그때는 아무 말도 안 하더니 지나갈 때 또 이야기했을 때, 앞으로 1년 후에 안중근 의사에 대해서 범죄자라고 했을 때 뭐라 그러면 지난해에는 아무 말 안 하더니 금년에는 왜 이러느냐, 이런 말 나올 수 있잖아요. 그건 아니죠. 

◇ 김현정> 분명히 공개적으로 한 잘못된 발언에 대해서 우리도 강하게 공개적으로 입장 표명을 해 놔야 된다, 이런 말씀. 

◆ 송민순> 일본 정부 대변인이 한 얘기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해야죠. 관방장관이 대변인 아닙니까? 

◇ 김현정> 그렇죠, 대변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더 화가 나는 건데요. 황당하기도 하고요. 송민순 전 장관님, 그런가 하면 지난주에 일본의 한 유력지가 아베 총리가 우리나라를 일컬어서 어리석은 국가라고 발언했다. 이런 보도가 나와서 한바탕 난리가 났었습니다. 그 후에 이런 발언을 했다, 안 했다 설왕설래가 오가다 흐지부지가 됐는데. 정말로 이런 발언 했을까요? 

◆ 송민순> 글쎄요. 일본이 안에서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를 우리가 알 수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일본 정부가 사실이 아니다라고 유감을 표시하지 않았습니까? 이건 사실이 아니다, 이런 말 나온 자체가 유감이다. 이렇게 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공식적으로 대응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 김현정> 공식적으로 이건 아니라고 한 부분에 대해서는. 

◆ 송민순> 네. 그렇습니다. 

◇ 김현정> 주변에서, 그러니까 아베 총리가 직접 그렇게 말을 하지는 않았더라도 주변에다가 사적인 자리에서 그런 얘기를 했을 가능성은 있다라는 게 일본 언론의 그 다음 보도이기도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송민순> 언론에서 추측보도 하는 것 가지고 우리 정부에서 이렇게 저렇게 이야기할 것은 아니고. 물론 우리 언론에서도 거기에 대해서 얘기할 수는 있겠지만 우리 정부에서 거기에 대해서 정식으로 대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 김현정> 사실 최근 일본이 군대 갖는 문제, 헌법 개정하는 문제도 그렇고 미국에 이어서 아세안 10국이 거기에다가 지지표시도 하고 이러면서 전반적으로 일본이 기세등등 밀어붙이는 모양새, 그런 흐름을 저는 느낍니다. 어떤가요? 

◆ 송민순> 그렇죠. 지금 일본이 말이죠. 두 가지의 배경이 있습니다. 하여튼 일본이 지금 막 가는 것 같지 않습니까? 전체적으로 보면. 저는 그렇게 보이는데, 아주 강하게. 

◇ 김현정> 막 가는 느낌, 막 날뛰는 느낌. 이런 느낌 받으시는 거죠? 

◆ 송민순> 네. 말, 이야기하는 거 보면 지금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그런 느낌을 받고 있는데. 우리가 일본에 제일 가까이 있고 가장 큰 피해를 입었던 나라였기 때문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도 너무나 당연하고요. 그런데 일본을 보면 우리는 사정을 잘 알고 대응을 해야 되거든요. 

◇ 김현정> 어떤 사정 말씀이세요? 

◆ 송민순> 일본이 국내 정치적으로 지난 한 20년 동안 위축된 분위기를 아베 정권이 들어와서 이거 불을 좀 붙이자 하는 국내 정치적 욕구가 있고. 

◇ 김현정> 위축됐다는 건 보수가, 보수 우익들이 위축됐던 것을 이제 좀 풀어보자? 

◆ 송민순> 그런 거죠. 일본 전체적으로,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가라앉은 게 있었죠. 그런데다가 국제정치적으로 보면 중국이 부상을 하는 데 비해서 일본이 위축되면서, 그런데 때마침 미국이 재정적으로 어렵고 하니까 일본의 돈과 군사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미국이 일본 뒤에 서 주는 겁니다. 그렇게 하니까 일본이 강하게 나오는 데는 미국이 우리 일본 뒤에 서 주면 한국 정도는 문제 없다. 이런 인식이 뒤에 깔려 있는 겁니다.
김현정> 미국이 지지해 주는데 한국이 뭐가 무섭냐, 이런 거예요. 

◆ 송민순> 그렇게 큰 문제가 있겠느냐, 미국이 우리 뒤에 서 주면. 그래서 우리가 이런 어려운 사정인데. 이럴 때는 우리가 일본에 대해서 대응하는 것도 그렇지만 미국에 대해서도 일본의 이런 극우 강경 정책이 계속 나가도록 묵인하고 지지하면 전체적으로 동북아 정세가 꼭 미국한테 그렇게 좋게만 돌아갈 수도 없다, 이런 걸 미국한테도 좀 인식을 시키고. 우리가 외교의 전반적으로 입체적인 시각을 가지고 일을 해야 될 겁니다. 한일관계 차원에서만 볼 게 아니고, 이거를. 한미관계, 미일관계 그리고 미중. 또 우리가 중국하고 이거 때문에 손잡고 일본을 비판하자, 이렇게 해서 되는 건 아니지만 이런 입체적인 것을 가지고 해야지 단편적으로 한일관계 차원에서만 볼 일은 아닐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 김현정> 이런 가운데 얼마 전에 주일대사관 지하에서 발견된 무더기 장부들, 그 문건 분석한 결과가 어제 나왔습니다. 여태껏 우리가 몰랐던 3.1운동 당시에 숨진 분들. 그리고 관동대지진 당시에 피살당한 한국인들. 거기에다가 기존에는 몰랐던 일제 징용당한 분들도 상당수 추가 발견이 됐어요. 이제 문제는 이분들, 새롭게 명단이 확인된 분들도 일본에 피해보상 요청할 수 있느냐. 이게 관건인데 어떻게 보세요? 

◆ 송민순> 이게 한 세 가지 측면에서 봐야 될 것 같아요. 이게 과거 한일청구권 협정에서 포함됐냐, 안 됐냐 하는 정부 대 정부의 차원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이번에 새로 발견된 이런 관동대지진이나 3.1운동 피해자들이 개인청구권을 일본에 행사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하고, 두 번째로 과거의 한일청구권 입증에 이 대상이 포함됐냐, 안 됐냐 하는 것도 같이 있는데. 이건 사실관계하고 법적 논리를 조금 더 봐야 될 겁니다. 관련기사

◇ 김현정> 더 봐야 됩니까? 

◆ 송민순> 네. 더 봐야 될 거예요. 그냥 이렇게 섣불리 얘기할 건 아닌데. 그런 거 하나하고 좀 더 큰 차원에서 지금 우리가 일본에 대해서 요구를 하는 게 크게 두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일본, 과거 잘못했다. 

◇ 김현정> 반성해라, 사과해라. 

◆ 송민순> 앞으로 이런 일이 절대 없다고 말과 행동으로 입증해라, 이렇게 하는 게 하나 있고. 그 다음에 그것과 관련해서 돈을 요구하는 행위가 있습니다. 

◇ 김현정> 배상금 내놔라. 

◆ 송민순> 네, 그런데 지금 한국이 세계 선진국 대열에 들어서고 다른 나라를 도와주고 이렇게 하고 있는 상황에서 저는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관동대지진 이런 것도 일본이 관동에 이거 추모하는 기념관을 세워라. 사실을 그대로 적시하고 해라. 이런 걸 분명히 교육을 해라, 이런 정도의 큰 상징적이고 명분에 맞는 걸 하는 건 당연히 요구를 해야 되겠지만, 우리가 일본에 대해서 돈 문제를 가지고 돈 내놔라, 배상하라 이렇게 하는 건 지금 전체 우리 국가위상하고는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렇다면 오히려 우리 정부가 국가가 국민을 제대로 보호를 못 해서 입은 피해니까, 현재 우리 정부가 우리 국민에 대해서 그걸 어떻게 보상, 이건 배상이 아니겠죠. 보상 차원에서 이렇게 도와주고 하는 이런 문제로 차원을 달리해야지 일본이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는 행위를 한 것과 지금 현재에 와서 일본에 돈을 요구하는 문제와 결부시키면 저는 조금 우리가 냉정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김현정> 알겠습니다. 기존에 익히 들어오던 주장들과 조금은 다르군요. 송민순 장관님, 오늘 귀한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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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e政府が安重根は犯罪者と言う理由討論

ソングミンスン> こんにちは? 

◇ 金ヒョンジョン> まず昨日日本の官房長官が安重根義士を犯罪者と表現したこと. いくらオルトダングト しなくても理由は聞いて見てはなるでしょうに, 度一体何の根拠でそんな話をしますか?

◆ ソングミンスン> 日本の歴史認識が全然なっていないのですよ. 本当に受け入れることができないことなのにです. 例えばでこのようです. 2次大戦の時ナチドイツがフランス, ポーランドなど周辺国々を占領をしたのなかったんですか? その抵抗君たちがナチ占領軍司令部を攻撃して狙い撃ちして爆破してすべてそうでした. 抵抗の方法でした. ところでもしドイツが今その頃にナチ司令部を攻撃してしたフランスやポーランド国民見て犯罪者とそうだったら今のヨーロッパ平和はあることができません. 想像が不可能な はずです. 日本が韓半島を強制占領して残酷行為を一ところついてでそこに対して抵抗したのを枝で今犯罪者と呼べばこれは日本が基本的に歴史認識が全然なっていないのですよ. 

◇ 金ヒョンジョン> 歴史認識がなっていない. 

◆ ソングミンスン> とても基本的にこれは過去に間違ったのがない. 私たちが戦争で負けたから少し逼迫にあう. これ外には何らの他の認識がないはずです. これは深刻です. 

◇ 金ヒョンジョン> 伊藤博文すれば日本帝国主義の一番象徴的な人物で, 2次大戦起こした戦犯なのに. 如何にこのようにつけておいて公開的に私たちにはその方の偉人だ, こんな主張ができるんですか?

◆ ソングミンスン> だから日本はそのように見るしかない切ない, 残念な事情があります. 日本が 2次大田前の日本と前後の日本が断絶がならなかったです. 

◇ 金ヒョンジョン> 断絶がならなかったですって? 

◆ ソングミンスン> 天皇制がずっと維持されたのないですか? 戦争を起こした基本的な責任は天皇にあるのではないです? その天皇制がずっと維持されたんです. もうちょっと比喩して説明すればドイツでナチの残在がドイツ政府にそのまま残っているのして同じはずです. 

◇ 金ヒョンジョン> そのように理解すれば良いのですね. 

◆ ソングミンスン> それでこんな基本的な問題があるから日本の人々の見る視覚が私たちや周辺の国々して大きく差があっている事情です. 

◇ 金ヒョンジョン>我が国だけではなく他の海外で彼らをどんなに見ても彼ら内部的にはこんなに言うのが容納になるのですね? 

◆ ソングミンスン> そうです. 基本的に天皇制というのが維持されている日本の政治社会的現実が今こんな問題の基本に敷かれているが. それにもかかわらず日本がこのようにしてはこれから出にくいですね. 

◇ 金ヒョンジョン> そうです. 世界舞台でどんなに活動ができますか? この話を回して言えば侵略のすぎ去った事も反省しないという反証ですね. 

◆ ソングミンスン> 日本は実際反省しないです. 戦争に負けたから日本が表であらゆる話をする乞食, 日本人がすべてそうではないが今現在日本政府を構成する人々が戦争に勝ったら何を間違ったか. これが基本的に敷かれていることを私たちが分かって. それが現実なのに, その現実の上で私たちがどのよう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考えをしますよ. 

◇ 金ヒョンジョン> これがだからヨシヒデ官房長官一個人の考えは絶対ないというお話です, 実は去る 7月にもAbe信條総理が TV 出演して似ている発言をしたんです. それも同じな脈絡であることで? 

◆ ソングミンスン> そう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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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資料写真)

◇ 金ヒョンジョン> 結局これらが安重根義士の話搖り動かしてしたい話は中国ハルビンに設置している表紙席, 一種の記念碑なのに. それは設置しないでね, この主張するのです? 

◆ ソングミンスン> そうするのです. それが象徴的で. そこには二つの側面があります. これが韓国内にいるのではなくて中国にあるから韓国と中国が密着することのように見えるこんな現時代的な状況もあって. 一つは少し前に申し上げた基本的な歴史認識もあって. 

◇ 金ヒョンジョン> 中国して我が国が近くなることも牽制する意味がそこに盛られていますか? 

◆ ソングミンスン> 日本がそこに気を使います. 念頭にたくさん置いています, 実際現場では. 

◇ 金ヒョンジョン> そうですね. 事実は昨日日本官房長官その発言, 安重根はボムジェザダという発言が出た時中国では正反対の発言が出たんです. “安重根義士は偉い人物だ, 私たちにも.” こんな発言が出て本当に備えになったが. 私たちと中国が近くなること... 

◆ ソングミンスン> 私たちが国との関係を見れば日本して遠くなって中国と近くて, また反対に中国して遠くなって日本と近くてこのよう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状況ではなくて, 全体的に多くの国々してファヘロブゲうまく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のに. 問題は日本が私たちにとって他の選択を持つことができないようにこんなに追いやっていることは, まことに私たちとしては残念な事です. 

◇ 金ヒョンジョン> 我が政府がそれで強い残念を表明したんです. そこに対してスがヨシヒデ長官は “韓国, どうして過剰反応をするのか.” 私たちはそのまま既存の立場(入場)を淡淡と明らかにしただけだ. 私らを見てオーバーしないでね, これは平気なのだ. こんなに話をします, むしろ. 

◆ ソングミンスン> 私は馬です. 実は残念だからそうだったが我が政府で安重根義士に対する日本の妄言を残念だと言う位よりはもうちょっと具体的に表現したのがなるよう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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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ングミンスンの前外交通商部長官 (資料写真)

◇ 金ヒョンジョン> もうちょっと強いですよ? 

◆ ソングミンスン> 君のそうです. 何故ならば私が先ほどヨーロッパの場合申し上げたのないですか? 日本が侵略と殖民をして反人倫的行為を一こういったのに対して罪の思いを行わなければならないつもりで. 侵略と征服に対して抵抗する安重根義士みたいなそんな正当な行為は今でも認定をして贖いをしなくてはならないそれを逆に回すことはだめだろう. こんな具体的な論理の説明があったらどうだったろうかたいです. 

◇ 金ヒョンジョン> 一刻ではこんな挑発行為, そのまま聞けない振りをしながら無視したほうがましだ. 私たちがしきりにイシュー化させてくれるほど彼らはもっと楽しみがわく. 日本の補修はもっと団結する. こんな話す方々もいらっしゃるのにどう思いますか? 

◆ ソングミンスン> それは違います. そんな立場(入場)は確かにしておくほうが良いですね. そうなのに対してこんな場合は無視をすればそれをそのまま次からは, あの時はどんな言葉も言わなかったのに過ぎ去る時また話した時, これから 1年後に安重根義士に対して犯罪者と言った時何だとそれでは去年にはどんな言わなかったのに今年にはどうしてこういうのか, こんな言葉出ることができるんじゃないか. そうではないですね. 

◇ 金ヒョンジョン> 確かに公開的にした誤った発言に対して私たちも強く公開的に立場表明をやっておいてはなる, こんなお話. 

◆ ソングミンスン> 日本政府代弁人が言ったことに対しては明らかにさせますよ. 官房長官が代弁人ではないですか? 

◇ 金ヒョンジョン> そうです, 代弁人です. それで私たちが今もっと頭に来るつもりです. 荒唐でもあって. ソングミンスンの前長官様, そうであるかと思えば先週に日本の一有力紙がAbe総理が我が国を称えて愚かな国家だと発言した. こんな報道が出てひとしきり大騷ぎが起こりました. その後にこんな発言をした, しなかった言い争いが行き交ってうやむやになったが. 本当にこんな発言したんでしょうか? 

◆ ソングミンスン> そうですね. 日本が中で何の話をするかどうかを私たちの分かることができますか? ところで日本政府が事実ではないと残念を表示しなかったんですか? これは事実ではない, こんな言葉出た自体が残念だ. このようにしたからそこに対しては私たちが公式的に対応する必要はなさそうですね. 

◇ 金ヒョンジョン> 公式的にこれはないと言った部分に対しては. 

◆ ソングミンスン> はい. そうです. 

◇ 金ヒョンジョン> 周辺で, だからAbe総理が直接それほどものを言うアンアッドでも周辺に私的な席でそんな話をした可能性はあるという蟹日本言論のその次の報道でもあったがどう思いますか? 

◆ ソングミンスン> 言論で推測補もすること持って我が政府でこんなにあのように話すのではなくて. もちろん私たち言論でもそこに対して話すことはできるが我が政府でそこに対して正式で対応する必要はないと考えになります. 

◇ 金ヒョンジョン> 実は最近日本が軍隊持つ問題, 憲法改正する問題もそうでアメリカに引き継いでアセアン 10国がそこに支持表示もしてこういいながら全般的に日本が勢いなど追いやる姿, そんな流れを私は感じます. どうですか? 

◆ ソングミンスン> そうです. 今日本がですね. 二つの背景があります. とにかく日本が今乱暴するようではないですか? 全体的に見れば. 私はそのように見えるのに, とても強く. 

◇ 金ヒョンジョン> 乱暴する感じ, ちょうど暴れ狂う感じ. こんな感じ受けるのですか? 

◆ ソングミンスン> はい. 言葉, 話すこと見れば今そうではないですか今? そんな感じを受けているが. 私たちが日本に一番身近にあって最大の被害を被った国だから一番敏感に応じることもあまりにも当たり前で. ところで日本を見れば私たちは都合をよく分かって対応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んですよ. 

◇ 金ヒョンジョン> どんな都合お話ですか? 

◆ ソングミンスン> 日本が国内政治的に去るおおよそ 20年の間萎縮した雰囲気をAbe政権が入って来てこれふえるちょっと付けるとする国内政治的欲求があって. 

◇ 金ヒョンジョン> 萎縮したということは補修が, 補修右翼たちが萎縮したことを今はちょっと解いて見ると? 

◆ ソングミンスン> そうするのです. 日本全体的に, 経済的に社会的に沈んだのがあったんです. そうなうえ国際政治的に見れば中国が負傷をすることに比べて日本が萎縮しながら, ところでちょうどアメリカが財政的に難しくてするから日本のお金と軍事力が必要です. それでアメリカが日本後にしてくれるんです. そうするから日本が強く出るにはアメリカが私たち日本後にしてくれれば韓国位は問題ない. こんな認識が後に敷かれているはずです.
金ヒョンジョン> アメリカが支持してくれるのに韓国が何が恐ろしいか, このようなんです. 

◆ ソングミンスン> それほど 大きい問題があるのか, アメリカが私たち後にしてくれれば. それで私たちがこんな貧しい事情なのに. こういう時は私たちが日本に対して対応することもところがアメリカに対しても日本のこんな極右強硬政策がずっと出るように見逃して支持すれば全体的に北東アジア情勢が必ずアメリカにそんなに良く帰ることもできない, このようなのをアメリカにもちょっと認識をさせて. 私たちが外交の全般的に立体的な視覚を持って仕事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はずです. 韓日関係次元でばかり見るのではなくて, これを. 韓米関係, 日米関係そして米中. また私たちが中国してこれのため手を取り合って日本を批判すると, このようにしてなるのではないがこんな立体的なことを持ってしなくてはならない断片的に韓日関係次元でばかり見る事ではないと考えになります. 

◇ 金ヒョンジョン> こんな中この間に駐日大使館地下で発見された大量帳簿たち, その文件分析した結果が昨日出ました. 今まで私たちが分からなかった 3.1運動当時に死んだ方々. そして関東大地震当時に被殺された韓国人たち. そこに既存には分からなかった日製徴用された方々もかなり多い数追加発見になったです. もう問題はこちらたち, 新しく名簿が確認された方々も日本に被害補償要請することができるのか. これがカギなのにどんなに見ますか? 

◆ ソングミンスン> 載せるようにした三種類側面で見なければならないようです. これが過去韓日請求権協定で含まれたの, だめだったのする政府台政府の次元問題があるんじゃないですか? 今度新たに発見されたこんな関東大地震や 3.1運動被害者たちが個人請求権を日本に行使することができるのかする問題して, 二番目で過去の韓日請求権立証にこの対象が含まれたの, だめだったのすることも一緒にあるが. これは事実関係して法的論理をもうちょっと見なければならないはずです. 関連記事

◇ 金ヒョンジョン> もっと見なければなりませんか? 

◆ ソングミンスン> はい. もっと見なければならないんです. ただこんなにおろそかに話すのではないが. そんなの一つしてもうちょっと大きい次元で今私たちが日本に対して要求をするのが大きく二つがあるんじゃないですか? 日本, 過去下手だった. 

◇ 金ヒョンジョン> 反省しなさい, 謝りなさい. 

◆ ソングミンスン> これからこんな事が絶対ないと言葉と行動に立証しなさい, このようにするのが一つあって. その次にそれと係わってお金を要求する行為があります. 

◇ 金ヒョンジョン> 賠賞金出せ. 

◆ ソングミンスン> はい, ところで今韓国が世界先進国隊列に立ち入って他の国を手伝ってくれてこのようにしている状況で私はそのように考えになります. 関東大地震こんなことも日本が関東にこれ追慕する記念館を建てなさい. 事実をそのまま指摘してしなさい. このようなのを確かに教育をしなさい, こんな位の大きい象徴的で名分に当たることをすることは当然要求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が, 私たちが日本に対してお金問題を持ってお金出せ, 賠償しなさいこのようにするのは今全体私たち国家位相してからは迎えないようです. 私はそれならむしろ我が政府が国家が国民をまともに保護がする事ができなくて被った被害だから, 現在我が政府がうちの国民に対してそれをどんなに補償, これは賠償ではないですね. 補償次元でこんなに手伝ってくれてするこんな問題で次元を異にしなくてはならない日本が道徳的に受け入れることができない行為をしたことと今現在に来て日本にお金を要求する問題と結付させれば私は少し私たちが冷情に考えて見る必要があると思います. 

◇ 金ヒョンジョン> 分かりました. 既存によく入って来た主張などと少しは違いますよね. ソングミンスン長官様, 今日珍しいお話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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