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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이 과거 최고, 한국만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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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이 과거 최고.한국만 감소.
http://www.asahi.com/articles/TKY201311200640.html
아사히 신문 2013.11.21
 일본 정부 관광국은 20일, 금년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이 10월말 시점에서 약 866만명이 되어, 과거 최고였던 2010년의 연간 861만명을 넘었다고 발표했다.부유층이 증가하고 있는 동남아시아로부터의 관광객이 성장한 것 외, 센카쿠 문제로 침체되어 있던 중국으로부터의 단체여행도 회복했다고 한다.

 인원수를 매월 발표하고 있는 18개국・지역 가운데, 대만이나 홍콩, 타이, 말레이지아 등 9개국・지역에서, 10월말 시점의 방일객이 과거 최고를 기록.10월은 전년동월보다 31.5%많은 92만 9천명(추계치)이 방일해, 월별의 과거 최고를 9개월 연속으로 갱신했다.중국, 베트남, 프랑스등이 10월로서는 과거 최고였다.

 엔하락으로 저렴한 느낌이 나와 있는 것에 가세해 타이나 말레이지아는 7월에 방일을 위한 비자를 면제한 효과도 크다.단지, 한국은 반일 감정의 고조나 후쿠시마 제일 원자력 발전의 오염 누수의 영향으로, 1년 8개월만에 전년동월 갈라져 했다.

 정부는 연간의 방일 외국인 1 천만인을 목표로 내걸고 있어 지금의 페이스가 계속 되면 달성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한다.


엔하락이 방사능에 승리.수산물 수출도 한국 이외는 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1/22/2013112200124.html
조선일보(한국어) 2013.11.22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오염 수류출사고가 연달아 일어나고 있는데도 일본을 찾는 외국인 관객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수산물 수출도 원자력 발전소 사고 이전의 수준을 회복했다.

 21일 일본 관광국에 의하면 떠나는 10 세월책을 물은 외국인 관광객은 전년의 같은 기간에 비해 31.5%증가한 92만 9000명이다.금년 1〜10 세월책을 물은 외국 관광객은 866만명이다. 연간 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았던 2010년 861만명을 벌써 넘었던 것이다. 관광객이 급증한 것은 엔하락 영향으로 일본 여행이 과거와 비교해 싸졌기 때문이다. 작년 센카쿠(센카쿠・조어섬) 영유권 분쟁으로 급감한 중국인 관광객도 12만 1400명으로, 전년 동기비74%도 급격하게 증가했다. 대만・홍콩・타이・말레이지아・베트남등의 방문객도 10월에 전년 동기비 20〜90%증가했다. 미국・캐나다・프랑스도10% 정도 증가했다.

 다만 한국 관광객만은 방사능 영향으로 전년 동기비 5.9%도 감소했다.

 일본 정부는 동남아시아 국가에 대한 비자 면제 확대 조치를 취했고, 내년 4월부터 해외 관광객이 일본에서 구입하는 상품에 대한 소비세(부가가치세)를 면제할 예정이다.

 일본의 수산물 수출도 원자력 발전소 사고 영향으로부터 완전하게 빠져 나갔다고 하는 평가를 받는다. 요미우리 신문은 떠나는 1〜9 월경 산물 수출액이 3・11 동일본 대지진 발생전의 2010년 같은 기간에서17% 증가한 1575억엔으로 집계되었다와 21일 전했다. 요미우리는"지난 3월부터 수산물 수출이 2010년 수준을 회복하기 시작했고 이후 타이 등 아시아 지역에 대한 수출이 급증하고 있는"과 분명히 했다.

 한국만은 떠나는 9 츠키하라자력 발전소 오염 수류출문제와 관련한 수입규제를 확대했다.하지만, 베트남은 같은 9월의 시기에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도입한 수산물 검사를 모두 해제했다.요미우리는 말레이지아・캐나다・멕시코・뉴질랜드 등 12개국이 원자력 발전소 사고에 의해서 도입한 일본 수산물 관련 규제를 차례차례로 없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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外国人観光客が過去最高、韓国だけ減少

外国人観光客が過去最高。韓国だけ減少。
http://www.asahi.com/articles/TKY201311200640.html
朝日新聞 2013.11.21
 日本政府観光局は20日、今年日本を訪れた外国人が10月末時点で約866万人になり、過去最高だった2010年の年間861万人を超えたと発表した。富裕層が増えつつある東南アジアからの観光客が伸びたほか、尖閣問題で落ち込んでいた中国からの団体旅行も回復したという。

 人数を毎月発表している18カ国・地域のうち、台湾や香港、タイ、マレーシアなど9カ国・地域で、10月末時点の訪日客が過去最高を記録。10月は前年同月より31.5%多い92万9千人(推計値)が訪日し、月別の過去最高を9カ月連続で更新した。中国、ベトナム、フランスなどが10月としては過去最高だった。

 円安で割安感が出ていることに加え、タイやマレーシアは7月に訪日のためのビザを免除した効果も大きい。ただ、韓国は反日感情の高まりや福島第一原発の汚染水漏れの影響で、1年8カ月ぶりに前年同月割れした。

 政府は年間の訪日外国人1千万人を目標に掲げており、今のペースが続けば達成できる見込みという。


円安が放射能に勝利。水産物輸出も韓国以外は好調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1/22/2013112200124.html
朝鮮日報(韓国語) 2013.11.22

 福島原子力発電所汚染水流出事故が相次いで起きているのにも日本を尋ねる外国人観客数は史上最高値を記録した。 水産物輸出も原子力発電所事故以前の水準を回復した。

 21日日本観光局によれば去る10月日本を尋ねた外国人観光客は前年の同じ期間に比べて31.5%増加した92万9000人だ。今年1〜10月日本を尋ねた外国観光客は866万人だ。 年間外国人観光客が最も多かった2010年861万人をすでに越えたのだ。 観光客が急増したことは円安影響で日本旅行が過去と比較して安くなったためだ。 昨年尖閣(尖閣・釣魚島)領有権紛争で急減した中国人観光客も12万1400人で、前年同期比74%も急激に増えた。 台湾・香港・タイ・マレーシア・ベトナムなどの訪問客も10月に前年同期比20〜90%増加した。 米国・カナダ・フランスも10%程度増加した。

 ただし韓国観光客だけは放射能影響で前年同期比5.9%も減少した。

 日本政府は東南アジア国家に対するビザ免除拡大措置を取ったし、来年4月から海外観光客が日本で購入する商品に対する消費税(付加価値税)を免除する予定だ。

 日本の水産物輸出も原子力発電所事故影響から完全に抜け出したという評価を受ける。 読売新聞は去る1〜9月水産物輸出額が3・11東日本大地震発生前の2010年同じ期間より17%増加した1575億円で集計されたと21日伝えた。 読売は"去る3月から水産物輸出が2010年水準を回復し始めたし以後タイなどアジア地域に対する輸出が急増している"と明らかにした。

 韓国だけは去る9月原子力発電所汚染水流出問題と関連した輸入規制を拡大した。だが、ベトナムは同じ9月の時期に福島原電事故以後導入した水産物検査を全て解除した。読売はマレーシア・カナダ・メキシコ・ニュージーランドなど12ヶ国が原子力発電所事故によって導入した日本水産物関連規制を次々となくしたと伝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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