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는 학생이므로 별로 잘 모르지만 w
지금까지 살고 곤란했던 적은 없다. w
해외 여행 가고 싶으면 해외 여행도 가고 mp3를 사고 싶으면 mp3를 사고 노트북을 사고 싶으면 노트북도 사고 옷을 사고 싶으면 옷을 사고..
맛있는 게 먹고 싶으면 맛있는 것을 먹고
공부하고 싶은 게 있으면 학원에 가거나 책을 사거나...
학교 인프라도 좋고.. 한국인 친구와의 학교 생활도 즐겁고..
가고 싶은 곳이 있으면 어디든지 가고..
돈을 벌고 싶으면 알바로 돈을 벌고..
없는 것이 없는 나름대로 풍족한 생활을 했다고 생각하는.w
물론 아직 사회의 냉혹함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w
라고 할까,
물질적으로 아무리 풍부해도 인간 관계가 안좋으면 불행한 것 같다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