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아베 신조 수상의 지지율이 작년 12월의 취임 이후, 처음으로 50%이하에 떨어졌다.
아사히 신문이 지난 달 30일과 이번 달 1일의 2일간, 컴퓨터로 무작위 추출한 전국의 성인 2018명(회답자 1001명)을 대상으로 전화 여론 조사를 실시한 결과, 아베 내각을 지지한다고 하는 회답자는 49%에 머물렀다.이것은 지난 달 9, 10일의 여론 조사 결과(53%)에 비해 4포인트 떨어진 것이다.
아침해의 여론 조사의 결과를 시기별로 보면, 작년 12월의 스타트 직후에 59%였던 지지율은, 아베노미크스 효과가 퍼진 금년 5월에는 65%까지 올라, 이후 50%이하에 떨어졌던 적은 없었다.
신문은, 지지율 하락의 가장 큰 이유로서 지난 달 26일에 여당이 중의원으로 「특정 비밀 보호법안」을 강행 처리한 것을 들었다.아침해의 여론 조사의 결과 「특정 비밀 보호법안에 반대한다」라고 하는 회답은 50%으로, 「찬성한다」라고 하는 회답은 그 반의 25%에 머물렀다.또 「법안을 위해서 국민의 알 권리가 침해될 우려가 있다고 생각할까」라는 질문에 「많이 있다」(32%), 「어느 정도 있다」(50%)과 압도적으로 우려의 소리가 많았다.
http://japanese.joins.com/article/967/178967.html?servcode=A00§code=A00&cloc=jp|main|breakingnews
비밀 보호법 역풍…아베 지지율이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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秘密保護法逆風…安倍支持率が急落
日本の安倍晋三首相の支持率が昨年12月の就任以後、初めて50%以下に落ちた。
朝日新聞が先月30日と今月1日の2日間、コンピュータで無作為抽出した全国の成人2018人(回答者1001人)を対象に電話世論調査を実施した結果、安倍内閣を支持するという回答者は49%にとどまった。これは先月9、10日の世論調査結果(53%)に比べて4ポイント落ちたものだ。
朝日の世論調査の結果を時期別に見ると、昨年12月のスタート直後に59%だった支持率は、アベノミクス効果が広まった今年5月には65%まで上がり、以後50%以下に落ちたことはなかった。
新聞は、支持率下落の最も大きな理由として先月26日に与党が衆議院で「特定秘密保護法案」を強行処理したことを挙げた。朝日の世論調査の結果「特定秘密保護法の中に反対する」という回答は50%で、「賛成する」という回答はその半分の25%にとどまった。また「法案のために国民の知る権利が侵害される恐れがあると思うか」との質問に「大いにある」(32%)、「ある程度ある」(50%)と、圧倒的に憂慮の声が多かった。
http://japanese.joins.com/article/967/178967.html?servcode=A00§code=A00&cloc=jp|main|breaking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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