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조선시대에 작성된 유명한 예언서 松下秘訣이라는 책이 있다.
일본의 대지진과 쓰나미에 의한 국가적 사태도 정확하게 예언하고 있었던 책
이 책에서 다음과 같은 말이 나온다.
亥月急變
可期國喪
亥月(음력 10월)에 정세가 급변하여 國喪 즉. 지도자가 죽는다.
이제까지 이 예언서를 한국의 예언서로만 해석하였는데
이 책은 조선시대 작성된 책으로 북한을 포함하는 예언서로 봐야 한다.
최근 북한에서 권력 2인자
김정은의 섭정 통치자 장성택의 실각과 그의 측근 2명이 공개처형되고
지금 그의 인맥 3만여명이 숙청되고 있다.
이 사건이 바로 음력 10월의 사건이므로
북한은 피 냄새 나는 권력 투쟁이 벌어질 것이고
조만간 지도자 김정은은 죽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의 예언서를 한번 지켜보자.
북한에서 國喪이 행한다면 일본의 미래는 환하게 알 수 있다. kkkkkk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