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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Member_65566 1,541,187 / 2,811,753

겨울오며는 우리 둘이서 항상 왔었던 바닷가

시린 바람과 하얀 파도는 예전 그대로였지만

나의 곁에서 제잘거리던 너의 해맑던 그모습

이젠 찾을 수 없게 되었어

아무도 없는 겨울의 바닷가 너무나 슬퍼보인다고

우리가 바다곁에서 친구가 되자고

내등에 숨어 바람을 피할때 네 작은 기도를 들었지

언제나 너의 곁에 우리 항상 함께 해달라고

거친 파도가 나에게 물었지 왜 혼자만 온거냐고

넌 어딜갔냐고 보이지 않니 나의 뒤에 숨어서

바람을 피해 잠을 자고 있잖아 따뜻한 햇살 내려오면 깰꺼야

조금만 기다려 다시는 너를 볼 수 없을거라는 얘기를 차마 할순 없었어

하지만 나도 몰래 흘린 눈물 들킨거야

그녈 절대로 찾을 수 없다고 나를 스쳐갔던 바람이 말했나봐

어딜가도 그녀모습 볼 수가 없다고 내게 말했나봐

어딜갔냐고 말을 하라고 자꾸만 재촉하던 바다가

결국엔 나처럼 눈물이 되고야 말았어

하얗게 내린 바다의 눈물로 (예~저 내리는 하얀눈)

니모습 만들어 그곁에서 누워 니 이름을 불러 보았어

혹시 너 볼까봐 녹아버릴까 걱정이 됐나봐

햇살을 가린 구름 떠나지 않잖아 너없는 바다 눈물로만 살겠지

거칠은 파도 나를 원망하면서 너없이 혼자 찾아오지말라고

널 데려오라고

니모습 볼 수 없다고해도 난 알아 내볼에 닿은

하얀 함박눈 촉촉한 너의 입맞춤과 눈물이라는 걸....

원문보기

また接続して見た

ギョウルオミョはうちの二人でいつも来た海辺

冷える望むことと白い波はこの前そのままだったが

私のそばでゼザルゴリドンお前の白くて清かったグモスブ

もう捜すことができなくなったの

誰もいない冬の海辺あまりにも悲しく見えると

私たちがバダギョッで友達になろうと

内等に隠れて望むことを避ける時君の小さな祈祷をあげたの

いつもお前のそばに私たちいつも一緒にしてくれと

荒波が私に聞いてどうして一人だけオンゴなのと

お前はどこを行ったかと見えないから私の後に隠れて

望むことを被害眠っているんじゃないの暖かい日ざし下れば覚めるの

少しだけ待って二度とお前を見る数オブウルゴという話を蹴るよすることはできなかったの

しかし私も密かに流した涙見付かったの

彼女を絶対に捜すことができないと私を擦れて行った望むことが言ったようで

どこを行っても彼女姿見られないと私に言ったようで

どこを行ったかとものを言いなさいとしきりに急き立てた海が

結局には私のように涙になったあと巻いたの

白く下った海の涙で (例‾私下る真白い雪)

ニモスブ作ってグギョッで横になってお前名前を呼んで見たの

もしお前見るか心配でとけてしまおうか心配になったようで

日ざしを選り分けた雲去らないんじゃないのノオブヌン海涙にだけ暮すのか

荒い波私を恨みながらノオブが一人で捜して来ないと

君を連れて来なさいと

ニモスブ見られなかったと言っても私は分かってネボルに触れた

白い牧丹雪しっとりするお前の口付けと涙というガー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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