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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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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ひさご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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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고 하는 것은 주관에 의한 믿음으로부터 피할 수 없는 것일까?
이렇게 있으면 좋다든가, 이렇게 있어야 한다고 하는 것은
주관으로서는 그렇겠지가
현실 사회가 당사자의 소망이라든지 신념과 일치하는 경우는 우선 있을 수 없다.
한국인은
일본인이 타협 해야 한다고인가
일본인은 타협할 것임에 틀림없다든가
그러한 믿음으로 행동하고 있지만
현실이 그렇지 않은 경우의 상상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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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い込みの恐ろしさ
人というのは主観による思い込みから逃れられないものだろうか?
こうあればよいとか、こうあるべきだというのは
主観としてはそうなんだろうが
現実社会が当人の願望とか信念と一致する場合はまずありえない。
韓国人は
日本人が妥協すべきとか
日本人は妥協するに違いないとか
そういう思い込みで行動しているけれども
現実がそうでない場合の想像もした方が良いと思う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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