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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무서움

조회수 : 354
JA 0 ひさご05 2,811,753

사람이라고 하는 것은 주관에 의한 믿음으로부터 피할 수 없는 것일까?
이렇게 있으면 좋다든가, 이렇게 있어야 한다고 하는 것은
주관으로서는 그렇겠지가
현실 사회가 당사자의 소망이라든지 신념과 일치하는 경우는 우선 있을 수 없다.


한국인은
일본인이 타협 해야 한다고인가
일본인은 타협할 것임에 틀림없다든가
그러한 믿음으로 행동하고 있지만
현실이 그렇지 않은 경우의 상상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원문보기

思い込みの恐ろしさ


人というのは主観による思い込みから逃れられないものだろうか?
こうあればよいとか、こうあるべきだというのは
主観としてはそうなんだろうが
現実社会が当人の願望とか信念と一致する場合はまずありえない。


韓国人は
日本人が妥協すべきとか
日本人は妥協するに違いないとか
そういう思い込みで行動しているけれども
現実がそうでない場合の想像もした方が良いと思う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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