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다음 수순은 뭘까… (AP=연합뉴스) 러시아가 지난 주 합병을 완료한 크림반도의 심페로폴 외곽 구 우크라이나 군기지에서 27일(현지시간) 러시아 군인들이 탱크 옆에 서있는 모습.우크라 침공 우려 고조…러 국방 "군사훈련 일환일 뿐"
(모스크바·서울=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이재준 나확진 기자 = 최대 10만명에 이르는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동부 국경에 집결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AFP 통신, BBC 방송 러시아어 인터넷판 등에 따르면 안드리 파루비 우크라이나 국가안보·국방위원회 서기(위원장)는 27일(현지시간) "약 10만명 정도의 러시아군 병력이 우크라이나 (동북부) 체르니코프, (동부) 하리코프, 도네츠크 등의 접경 지역 인근에 주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미국 국방부가 추정한 것보다 훨씬 많은 숫자다.
- okwo****
이게 군사력이 약할 때 생기는 결과다. 전쟁반대, 주한미군 철수 하던놈들 다 반성해라
2014.03.28 오후 6:16 모바일에서 작성 | 신고답글0공감 7 비공감 3 - frea****
그만해 OOO들아
2014.03.28 오후 6:15 모바일에서 작성 | 신고답글0공감 1 비공감 1 - myls****
빙닭 우크라이나? 핵무기를 숨겨놓지! 미국 러시아 뻥쟁이들 말에 홀랑 핵무기를 넘겨주니 웃습게알고 매일 괴롭히지? 우리도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서 핵무기를 만들어서 숨겨놔야 큰소리 치고 잘먹고 잘살수 있다! ! ㅋㅋ
2014.03.28 오후 6:15 모바일에서 작성 | 신고답글0공감 4 비공감 3
angd****
우크라니아 미인들많은데 너덜너덜 해지겠군
2014.03.28 오후 5:58 모바일에서 작성 | 신고답글0공감 6anin****
소련놈들‥ 본색을 드러내는구나 동유럽침략의 신호탄!
2014.03.28 오후 5:56 모바일에서 작성 | 신고답글0공감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