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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언론, "아사다 김연아 넘자 韓 언론 비아냥 퍼레이드"
출처OSEN | 입력 2014.03.28 19:19댓글808마이피플트위터페이스북공유서비스 더보기툴바 메뉴기사 내용
[OSEN=김희선 기자] "아사다 마오(24, 일본)가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역대 최고점수를 받자 전 기록보유자인 김연아(24)의 모국인 한국 언론들이 비아냥대는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일본 언론이 아사다의 "기록 경신" 보도에 대한 한국 언론의 태도를 비판하고 나섰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28일 "마오쨩의 쇼트프로그램 역대 최고기록에 한국 언론이 비아냥 퍼레이드"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한국 언론을 인용, 아사다 보도에 대한 불만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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