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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에 근무 했던 한국인과 탈북자의 의견을 살펴 보는

조회수 :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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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min2

개성공단에 있었습니다.

월급을 줄때 각 개개인의 서명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근로자들은 각자 자신이 얼마를 받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자신의 봉급과 기타급여가 몇달러인지 다들 인지하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일부 회사는 모르는 근로자들도 있다고 합니다. 회사마다 약간 다른면이 있습니다.
또한 북측의 정책에 우세한 세력에 따라서 제각각인 면이 있습니다.)

보통 월급여는 60~140달러 사이에서 책정이 됩니다.

회사마다 틀린데 직종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더군요.

보통 봉제, 섬유쪽은 작고 제조업쪽은 약간 높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냥 다들 보통 130불 받는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실제 북한근로자들이 받아가는 가치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듯 보입니다.

북측 사정에 따라 매번 약간씩 달라진다는 소리를 직접 들은것 같습니다.

제가 그리 오래있지는 않아서

다른 직원들한테 들은바로는 각종 물품배급표를 건네 받고 약간의 북한화폐를 주는데

근로자들이 받는 물품구매표? + 화폐는 총월급의 30% 수준이라고 합니다.

물품표를 받아서 쌀도 배급받고 옷, 가방, 신발, 담배, 술 기타등등을 교환한다고 들었네요.

제가 들어갔을때 이리저리 들은바로는 그당시 북한돈(화폐)가 지급이 안되고 있다는 소리를 들은 적은 있습니다.

북측 근로자들에게 물어보고 싶었는데 그럴 분위기도 아니고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제가 1년넘게 근무를 하고 북측 근로자들과 어느정도 통하며 북측에 감시기간이 끝나면 이리저리 물어봤을텐데 그렇지를 못했습니다.

초코파이는 야근수당으로 지급됩니다.

거의 매일 야근한다고 보시면 되고 초코파이 수량은 회사마다 틀립니다.

5개 주는 회사도 있고 10개 넘기는 회사도 있는데 가만히 보면 노동강도하고 관련이 있더군요.

초코파이라고 불리지만 제가 있을때는 상당히 다양한 품목이 제공되고 있었습니다.

몇달동안 오리온 초코파이를 본것은 몇번 안되고 매번 바뀌더군요.

북측 근로자들은 이것을 어떻게 하는지 상당히 관심있게 지켜봤는데

우리로 이야기하면 계나 품앗이 같은 적게는 댓명 많게는 십수명이서 돌아가면서 가져간다고 합니다.

장마당에 내다팔고 정산해서 일정부분을 저축하는 형식을 취하게 되는데요.

이러한 공동비용은 경조사비용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사무실에서 북측근로자들이 이에대해서 이리저리 이야기가 오고가는것을 듣고 있으면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초코파이등 간식류 많이들 먹습니다.

휴지통에 보면 상당부분을 소비합니다.
한마디로 븍측근로자의 봉급에서 받는 월급은 배급표? 외에 큰 의미가 없는 듯 보이고

개인이 취하는 소득은 간식류와 공장기계를 이용해서 아이다어로 직접 간단하게 만들어 장마당에 내다파는 물품이 전부인듯 보입니다.

리플작성2014-03-12 08:34:57

  • 주성하기자

    역시 일하셨으니 생생합니다. 제가 10~15불이란 것은 월급+배급의 가치만 생각했군요.
    그외 신발, 담배, 술(그래봐야 한달에 얼마 안됩니다) 이런 것도 형편에 따라 공급하는데, 정기적인 것은 아닙니다. 명절 공급도 있겠군요. 그걸 미처 생각 못했습니다. 이런 것을 포함하면 +@가 좀 더 늘어나겠군요.

주성하기자

하하..우리나라님은 정말 저 자료를 믿으십니까?
햇볕정책 절정기에 전용 우려를 없애기 위해 낸 자료일 뿐입니다.
일단 저 흐름도를 보면 통전부나 중앙기관이 먹는 것이 전혀 없습니다.
북한이 정말 김정일 통치자금으로 그 외화를 돌리지 않고 개성 시인민이원회에 근로자 후생비로 40% 정도쯤 넘겨준다 쓴 저 자체가 얼마나 기만적인 자료인지 입증합니다. 북한이 그런 나라면 벌써 잘 살았죠.

또 근로자들이 설탕이나 등등 물품을 사서 시장에 판다고 하는데, 국정가격으로 사서 시장에 팔기만 하면 어마어마한 이윤이 남는 저 장사를 북한의 간부들이 눈을 퍼렇게 뜨고 노동자들이 돈 쉽게 버는 모습을 구경만 하고 있을 것이라 봅니까?
근로자가 구매한 것으로 해서는 당연히 빼돌리죠. 물론 아주 한정된 분량은 근로자에게 주죠.
저 자료는 제가 장담하건대, 한국에서 월급 전용 기사가 터지니까 그걸 무마하려는 북한, 햇볕정책 어떻게 하나 손상내지 않으려 하는 한국 정부가 북한에 잘보여 기업하려 하는 아무개를 내세워 사람들을 속여넘기기 위해 만든 자료일 뿐입니다.

님이 링크 건 프레시안 기사에 이런 대목이 있더군요. 전 프레시안이 북한 보도한다는 것이 아이러니하지만요…
“이에 송 씨는 개성공단 근로자들의 임금이 군부나 노동당으로 흘러갔다는 등의 온갖 억측을 해소하고자 직접 통일부에 연락을 해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는 게 정부 당국자의 설명이다.”
그저 웃지요…저 로바나 옛날에 제가 좀 알았던 회사입니다.
저렇게 열심히 했는데, 아마 북에서 열심히 학습받고 받아 온 저 자료 통일부에 넘겨주고 얼마 안있어 쫒겨났던가 그랬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건 제 기억이라 확실치 않지만), 저 송사장 이용만 당하고 분할겁니다.
지금 로바나 어떻게 됐는지 궁금하네요.

이쿠-글 수정하니 뒤에 가 붙네요.

esse01

주기자님의 의견이라 조심스럽긴 합니다만 나름대로 정리해보자면

노동자에게 실질적으로 지금되는 (원래 총 금액의 70%의 5%) 3.5%의 금액만 확실하고 고려합영회사를 통해서 국영가격으로 구입가능한 일종의 특혜(물품이 항상 있으므로)는 노동자의 명의이지만 실제로는 간부 등 타인의 계산으로 이루어질 확률이 높다는 것인지요?


주성하기자

증언 실제 상황 따지고 뭐고 없이 모든 사람들이 인정할 수밖에 없는 상식으로 봅시다.
저 기사대로면 개성공단 인건비 거의 40프로를 개성시가 가져가서 전기 수도 교육에 투자한답니다.
그럼 지금까지 억 달러 훌쩍 넘는 돈이 인구 30만 명짜리 서울 강서구만한 동네인 개성의 전기 상수도 인프라 등에 들어갔단 말인데…지금 개성 인프라 대체 얼마나 개선됐는지 그거 척 보면 모르겠단말입니까.
단돈 천만 달러도 들어간 흔적이 어디 있습니까.
북한같은 나라는 개성에 천만달러만 투자하면 서울에서 몇십억 달러 투자한 효과납니다.
작년 개성차단시키니 한국이 공급하던 전기 수도 끊겨서 개성시민들이 혼이 났죠.
이런 걸 보면서 저 기사 믿는단 말입니까.
억 달러 이상 들어간 개성이 어디가 업그레이드됐는지 제게 설명해줄 수 있나요?



주성하기자

그러니까 일단 링크 건 옛날 기사가 진실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은 인정하시는거죠..
10~15달러는 제가 월급+배급만 생각한 것이라고 위에 적었습니다.
신발이니 설탕이니, 술이니 하는 것과 명절 공급 이런 것 다 감안하면 넉넉히 잡아서 20~30불 사이일 겁니다. 물론 회사마다 다르니 딱 얼마라고 말은 할 수 없지만 절대 30불 이상 넘지 않을 겁니다.
근로자 본인이 자기 입건사하고 20달러 정도면 북에선 대단하죠.
20달러로 옥수수 사면 50키로 이상이고, 일단 세 식구 식량은 해결됩니다. 북한에 그런 공식직장 거의 없습니다.
거기에 가족이 장사해 버는 것은 생각 안하십니까.
거기에 상표랑 원자재 훔쳐 팔고(기업인들에게 들으니 피복공장 같은 곳엔 천의 15~20% 정도 없어진답니다.) 초코파이 내다팔고, 그런 부수입도 있죠.
영양상태로 말할 것 같으면 한국 기업이 점심마다 돼지고기국 이런 거 주는데 안좋아질 수가 있을까요. 안좋아지면 이상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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開城工団に勤めた韓国人と北脱出者の意見をよく見る

jasmin2

開城工団にありました.

月給を与える時各ひとりひとりの署名が入って行くようになります.

それで勤労者たちは各各自分がいくらを受けるのか正確に分かっています.

自分の給料とその他級になって行って何ドルなのかみんな認知しているという話です.

(一部会社は分からない勤労者たちもあると言います. 会社ごとにちょっと他の面があります.
も北側の政策に優勢な勢力によってまちまちな面があります.)

普通月給与は 60‾140ドルの間で策定になります.

会社ごとに違ったのに職種ごとに少しの差がありますね.

普通縫製, 纎維側は小さくて製造業側はちょっと高いという話を聞きました.

そのままみんな普通 130ドル受けると理解すれば良いです.

それでは実際北朝鮮勤労者たちがもらって行く価値に対して多くの方々が気になるように見えます.

北側事情によって毎度少しずつ変わるという話を直接聞いたようです.

私があまりオレイッジはなくて

他の職員たちにドルウンバでは各種物品配給表を渡してもらって少しの北朝鮮貨幤をくれるのに

勤労者たちが受ける物品購買表? + 貨幤は総月給の 30% 水準だと言います.

物品表を受けて米も配給受けて服, かばん, 履き物, タバコ, お酒その他など等を交換すると聞きましたね.

私が入って行った時あちらこちらにドルウンバではその当時北朝鮮貨幤(貨幤)が支給にならないという話を聞いた事はあります.

北側勤労者たちに聞いて見たかったがそんな雰囲気でもなくて意慾が出ないんですよ.

私が 1ニョンノムゲ勤務をして北側勤労者たちとどの位通じて北側に監視期間が終わればあちらこちらに問って見たのにそうでできなかったです.

チョコパイは夜勤手当に支給されます.

ほとんど毎日夜勤すると思えば良いしチョコパイ数量は会社ごとに違います.

5晴れてくれる会社もあって 10個越す会社もあるのにじっと見れば労動強度して関連がありますね.

チョコパイと呼ばれるが私がいる時はよほど多様な品目が提供されていました.

数ケ月間オリオンチョコパイを見たことは何度だめで毎度変わりますね.

北側勤労者たちはこれをどのようにするのかよほど関心あるように見守ったが

私たちに話せば係やプムアッが同じ少なくは四五人多くは十数人で帰りながら持って行くと言います.

市場に売って精算して一定部門を貯蓄する形式を取るようになりますよ.

このような共同費用は慶弔費用に入って行くと言います.

事務室で北側勤労者たちがこれに対してあちらこちらに話が行き来することを聞いていれば面白いです.

そしてチョコパイ等おやつ類たくさん食べます.

ごみ箱に見れば相当部分を消費します.
一言でブックツックグンロザの給料で受ける月給は配給表? 外に大きい意味がないように見えて

個人の酔う所得はおやつ類と工場機械を利用してアイーダ語で直接簡単に作って市場に売る物品がゾンブインドッ見えます.

リップル作成2014-03-12 08:34:57

  • 走性夏期者

    やはり働いたから鮮やかです. 私が 10‾15ドルと言うのは月給+配給の価値だけ思いましたよね.
    その外履き物, タバコ, お酒(グレブァはひと月にいくばくもないです) こんなことも都合によって供給するのに, 定期的なのではないです. 節日供給もありますね. それをまだ考えできなかったです. こういったことを含めば +@がもうちょっと増えますね.

走性夏期者

ハハ..我が国様は本当にあの資料を信じますか?
太陽政策絶頂期に専用憂慮を無くすために出した資料であるだけです.
一応あの流れ図を見れば通典部や中央機関が食べることが全然ないです.
北朝鮮が本当に金正日統治資金でその外貨を回さないで個性詩人民二元回に勤労者厚生費で 40% 位ほど渡してやる書いたあの自体がいくら欺満的な資料なのか立証します. 北朝鮮がそんな私ならもうよく暮らしたんです.

また勤労者たちが砂糖や等々物品を買って市場に売ると言うのに, 国政価格で住んで市場に売るだけで物物しい利潤が残るあの商売を北朝鮮の幹部たちが目を青青しく開いて労動者たちがお金易しく儲ける姿を見物ばかりしているはずだから見ますか?
勤労者が購買したことにしては当然引き抜きます. もちろんとても限定された分量は勤労者に与えます.
あの資料は私が壮語するが, 韓国で月給専用記事が裂けるからそれを撫でさしようとする北朝鮮, 太陽政策どのようにするが損傷ないしないようとする韓国政府が北朝鮮にちゃんと見えて企業しようと思う何某を立てて人々をたぶらかすために作った資料であるだけです.

様がリンク件プレ試案記事にこんな書き入れ時がありますね. 私はプレ試案が北朝鮮報道するということが皮肉としか言いようがないけれども…
“ここにソングさんは開城工団勤労者たちの賃金が軍部や労動党で流れたというなどのあらゆる当て推量を解消しようと直接統一省に連絡をしてこのような事実を明らかにしたというのが政府当局者の説明だ.”
ただ笑いますね…あのローバーや昔に私がちょっと分かった会社です.
あのように熱心にしたが, 多分北で熱心に学習受けて受けて来たあの資料統一省に渡してやっていくらあらな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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