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을 하루 앞둔 식목일이자 청명인 5일 전국 공원묘지 주변에는 조상의 산소를 돌보려는 성묘객들로 온종일 북적거렸다. 또 주말을 맞아 봄 나들이객까지 몰리면서 고속도로 곳곳이 정체로 몸살을 앓고 있다.
댓글0마이피플트위터페이스북공유서비스 더보기툴바 메뉴[앵커]오늘은 식목일이자 절기상 하늘이 맑아진다는 청명인데요.
내일 한식을 앞두고 주말 나들이 차량과 성묘 차량들이 고속도로로 몰리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고속도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김동현 기자.
[기자]
네, 아침부터 시작된 정체가 오후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가는 고속도로에 교통량이 많은 편인데요.
4월 첫 주말을 맞아 화창한 봄날씨와 식목일이 겹치면서 나들이 인파와 성묘객이 몰린 것으로 보입니다.
경부고속도로는 부산방향으로 경부선입구에서 반포나들목까지 등 9km 구간에서 차량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는 화성휴게소에서 행담도휴게소까지 24km 구간에서 차량이 갔다 섰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중부고속도로도 오창휴게소에서 오창나들목까지 등 10km 구간이 거북 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오전 내내 증가했던 정체 구간은 12시를 기점으로 점차 줄어들고 있는데요
대신 아침 일찍 출발했던 차량들이 수도권으로 돌아오면서 귀경 정체가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경부고속도로는 서울 방향 달래내고개에서 반포나들목 구간 7km에 교통량이 많은 상황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귀경 행렬이 저녁시간대까지 이어져 저녁 9시 이후에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주말에 자동차로 근교로 빠져나가는 차량 때문에 한국의 고속도로가 혼잡하다
왜인들은 자전거 타고 놀러가냐?kkk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