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글렌데일 소녀상(AP.연합뉴스.자료사진)재판부에 제출한 서면 통해 일본계 원고 주장 일축
(도쿄=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일부 재미 일본계 인사들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시의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을 철거하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글렌데일시 측이 "표현의 자유에 대한 도전"이라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고 교도통신이 12일 보도했다.
글렌데일 시정부는 11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연방지법(로스앤젤레스 소재) 재판부에 제출한 서면 자료에서 이같이 밝히고, 필요한 법적 절차를 거쳐 소녀상 설치를 승인했음을 강조했다.
dccd****
일본원 숭이들끼리 만든 세계연합회 정말 어이없다 ㅋㅋㅋ
2014.04.12 오후 5:13 | 신고namp****
표현의 자유 뿐만 아니라... 인권의 존엄에 대한 도전이자 모욕이다... 애라이 원 숭 이들아.
2014.04.12 오후 5:07 모바일에서 작성 |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