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해외판은 15일자 ‘일본에 대한 속박을 풀어주면서 미국은 무엇을 안심하는가’란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일본에 대한 속박을 풀어준다면 진주만 공습이란 역사가 다시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이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방일을 앞두고 노골적인 우경화를 추진하는 일본과, 이를 적극적으로 ‘제지’하지 않는 미국을 모두 겨냥한 메시지로 해석된다.
인민일보는 “일본의 군사력, 특히 회개할 줄 모르는 국가의 군사력에 대한 포승줄을 풀어준다는 것이 얼마나 두려운 생각인가”라고 반문하면서 “이는 역사를 읽어보면 금방 알 수 있다”고 지적했다.dogh****
충분히 하고도남지... 역사는 계속 되풀이
2014.04.15 오후 5:35 모바일에서 작성 | 신고답글0공감 33gold****
그거하고 또 핵 두어방 쳐 맞아라
2014.04.15 오후 5:39 모바일에서 작성 | 신고답글0공감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