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토인이 생각하는 이번 자기책임자 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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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등 459명 탄 여객선 침몰…293명 생사불명(종합) 고교생 등 459명 탄 여객선 침몰 … 293 인생사 불명(종합)
(일부 기사 발췌)◇ 생존자들 "즉각 대피 안내했더라면…" ◇ 생존자 서 "즉시 대피 안내하면 … "
승객 유모(57) 씨는 ""쿵" 소리가 나더니 배가 갑자기 기울었다"며 "선실 3층 아래는식당, 매점, 오락실이 있었는데 그곳에 있었던 사람들은 대부분 빠져나오지 못한 것 같다"고 전했다.승객의 유모(57)씨는「드신과 소리가 나 배가 돌연 기운」로서「선실 3 아래층에는 식당, 매점, 게임센터가 있었지만 그 쪽으로 있던 사람들은 거의 빠져 나갈 수 없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유씨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으라"는 방송이 나왔는데 물이 차올라 가만히 있을 수없었다. 구명조끼를 입고 밖으로 나와 대기하고 있었다"며 "곧바로 대피 안내를 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다.유씨는「『그 자리에 그대로 있으세요』라고 하는 방송이 나왔지만 물이 가득 차 올지도 모르고 가만히 있을 수 않았다.구명조끼를 입고 밖에 나와 대기하고 있던 」로서「즉시 대피 안내를 했다면 보다 좋았을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일부 기사 생략)
선원 김모(61) 씨는 "배가 갑자기 기울어 신속히 빠져나왔다"며 "빠져나오는데 바빠 다른 사람들이 구조됐는지 신경쓸 틈도, 어떠한 조치를 취할 겨를도 없었다"고말했다. 선원 김모(61)씨는「배가 돌연 기울어 신속히 빠져 나간」로서「빠져 나가는데 바쁘고 다른 사람이 구조되었는지 배려를 할 틈도 어떠한 조치를 취할 틈도 없었다」라고 이야기했다.
◇ 사고 여객선은 국내 최대 규모◇사고 여객선은 국내 최대 규모
세월호는 인천과 제주를 잇는 정기 여객선이다. 세워르호는 인천과 제주를 잇는 정기 여객선이다.
1994년 6월 일본 하야시카네 조선소에서 건조된 세월호는 2012년 말 10월 국내에 도입됐다. 길이 145m, 폭 22m 규모의 세월호는 국내 운항 중인 여객선 가운데 최대 규모의 여객선에 속한다. 1994년 6월일본 린켄 조선소에서 건조된세워르호는 2012년말 10월 국내에 도입되었다.길이 145 m, 폭 22 m규모의 세워르호는 국내 운항중의 여객선 중(안)에서 최대 규모의 여객선에 속한다.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2&cid=984650&iid=983563&oid=001&aid=0006866068&ptype=011
국제 상식을 모르는 토인국 w (・∀・)
<유독물질 2만5천t"둥둥"…조난선박 처리 "하세월"> 유독 물질 2만 5천 t "자꾸자꾸" … 조난선박처리 "하세왈"
지난해 12월 29일 새벽 부산 태종대 남동쪽 해상에서 화물선과 부딪친 뒤 표류하다가 일본 영해로 넘어가 표류하고 있는 화학물질 운반선 처리가 늦어져 2차 사고 피해가걱정된다. 작년 12월 29일 호노카, 부산의 태종대의 남동측 해상에서 화물선과 충돌 후, 표류해 일본 영해에 흘러가 표류하고 있는 화학물질 운반선의 처리가 늦고, 2차 사고의 피해가 걱정된다.
(일부 기사 생략)
선사 측은 이 배가 해류에더이상 끌려가지 않도록 예인선 등을 동원, 지탱하고 있는데 바다날씨가 좋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선박 회사측은, 이 배가 해류에 더 이상 흘러가지 않게 예인선등을 동원해 지지하고 있지만, 바다의 기후가 좋지 않아서 곤란을 경험하고 있다.
더 큰 문제는 이 배에 유독성 화학물질 2만5천t이 실려 있다는 점이다. 한층 더큰 문제는, 이 배에 유독성 화학물질 2만 5천 t가 실려 있다고 하는 점이다.
(일부 기사 생략)
일본은 2차례 거부의사를나타냈다. 일본은 2회 거부의 의지를 나타냈다.
해수부도 부산항 신항을 피난항으로 정했다가 여러 문제가 불거지자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있으나 뾰족한 대책을 찾지 못하고 있다. 해양 수산부도 부산항 심미나토를 피난항으로 결정했지만, 다양한 문제가 커지면 원점으로부터 재검토하고 있지만, 이렇다 할 만한 대책을 찾아낼 수 있는 하지 않고서 있다.
선사 측은 부산항 신항 정박지를 피난항으로 쓰게 해달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부산해항청은 "절대 불가" 입장이다. 선박 회사측은, 부산항 심미나토의 정박지를 피난항으로서 사나라고 가지고 싶다고 요구하고 있지만,부산 해항청은「절대 불가」의 입장이다. (일부 기사 생략)
(연합 뉴스 한국어 2014/02/26)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4/02/25/0701000000AKR20140225167600051.HTML?template=2087
부산바다에서 화물선과 탱커 충돌, 염상…인명에 피해 이루어
29일 오전 2 시경,부산시영도구 태종대(프산시・욘 도그・태종대)의 남동 15킬로바다의 바다에서, 화물선(그라비티・하이웨이호, 5만 5000톤, 바하마적)과 케미컬 탱커(마리 타임・메이시호, 2만 9000톤, 홍콩적)가 충돌해, 케미컬 탱커로부터 화재가 일어났다.선원 91명은 출동한 해양 경찰에 전원 구조되었다.불은 이 날의 오후 늦게 안정되었다. (이하 기사 생략)
2013년 12월 30일 08시 23분 중앙 일보 일본어판http://japanese.joins.com/article/979/179979.html
>>부산시영도구 태종대(프산시・욘 도그・태종대)의 남동 15킬로바다
부산의 15킬로바다에서 일어난 사고를
일본에 책임을 지게 하려고 배를 꽉 눌러 오는 토인국 www
허숙연이라고 하는국립 서울 대학교 법학부 사법 학과를 졸업해
현재, 도쿄대학 특별 강사・릿쿄 대학학으로 준교수를 하고 있다
한국 여성이 있는데
2012년에「해양 정책 연구 특별호」로
이하의 일을 쓰고 있었지만 …
제4장 선박의 피난 수역을 둘러싼 각국의 동향허숙연(릿쿄 대학학)
1.처음에 「선박의 피난 수역」란,해난에 조우한 선박이 새로운 오염 발생의 방지를 위해서, 응급 조치를 실시하기 위해 들르는, 해난 사건 현장에서 근처의 항만 혹은 적당한 수역을 말한다.피난 수역은, 국제 해운에 대해 하나의「문제」로서 취급된다.자국의 앞바다로 해난사고를 당한 선박에 대해서, 연안국이 어떠한 대응을 하는가 하는「문제」여, 또, 피난항・피난 수역을 제공하는 제도의 확립이라고 하는「부담」를 연안국에 강요하게 되어, 역시「문제」되기 때문에 있다.(이하 생략)
http://www.sof.or.jp/jp/report/pdf/12_12.pdf
>>해난 사건 현장에서 근처의 항만 혹은 적당한 수역
일본과 한국, 어느 쪽이 비상식적인 것 같아?w
이전부터 자기책임을 절대 인정하지 않는 토인국 w (・∀・)
[사설] 죽음 부른 무모한 해외원정 산행[사설]사를 부른 무모한 해외 원정 등산 ▽소스:Naver 뉴스(한국어)(2013-07-30 10:5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82&aid=0000401855
그렇게 말하면, 아시아나기의 사고때도
굉장한 주장을 하고 있었지 www
NTSB의 "조종사 과실" 주장 대응 5계명NTSB의 "조종사 과실"주장 대응 5 계명
1. 초기부터 적극적인 ‘언론 대응 플레이’를 펼쳐라 1.초기부터 적극적인‘언론 대응 플레이’를 펼쳐라
2. 미국 국민들도 보잉사 기체결함 항공기의 희생자가 될 수 있음을 부각시켜라 2.미국 국민도 보잉의 결함 항공기의 희생자가 될 수 있는 것을 부상시켜라
3. 우호적인 기관 및 단체와 ‘연합 전선’을 형성하라 3.우호적인 기관 및 단체와‘연합 전선’를 형성해 주세요
4. 한국 정부는 외교채널을 통해 항의 수위를 높여라 4.한국 정부는 외교 채널을 통해서 항의 레벨을 높여라
5. FX 사업참가 업체인 보잉에게 대한민국 국민정서를 악화시키지 않는 게 좋을 것이라고 경고 압박하라. 5.FX사업 참가 업자인 보잉에, 대한민국 국민 감정을 악화시키지 않는 것이 좋은 일이라고 경고 압박해 주세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7/15/2013071501692.html
지금 쯤, 이번 사고의 책임을
일본 측에 꽉 누르려고 변명을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 w
원문보기
韓国土人が考える今回の自己責任者w (・∀・)
고교생 등 459명 탄 여객선 침몰…293명 생사불명(종합) 高校生など 459人乗った旅客船沈沒 … 293人生死不明(総合)
(一部記事抜粋)◇ 생존자들 "즉각 대피 안내했더라면…" ◇ 生存者たち "直ちに待避案内したら … "
승객 유모(57)씨는 ""쿵" 소리가 나더니 배가 갑자기 기울었다"며 "선실 3층 아래는 식당, 매점, 오락실이 있었는데 그곳에 있었던 사람들은 대부분 빠져나오지 못한 것 같다"고 전했다.乗客のユ某(57)さんは「ドシンと音がして船が突然傾いた」として「船室3階下には食堂、売店、ゲームセンターがあったがそちらにいた人々はほとんど抜け出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ようだ」と伝えた。
유씨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으라"는 방송이 나왔는데 물이 차올라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구명조끼를 입고 밖으로 나와 대기하고 있었다"며 "곧바로 대피 안내를 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다.ユさんは「『その場にそのままいなさい』という放送が出てきたが水が満ちてくるかもしれずじっとしていられなかった。ライフジャケットを着て外に出てきて待機していた」として「直ちに待避案内をしたならばより良かっただろう」と話した。
(一部記事省略)
선원 김모(61)씨는 "배가 갑자기 기울어 신속히 빠져나왔다"며 "빠져나오는데 바빠 다른 사람들이 구조됐는지 신경쓸 틈도, 어떠한 조치를 취할 겨를도 없었다"고 말했다. 船員のキム某(61)さんは「船が突然傾いて迅速に抜け出した」として「抜け出すのに忙しくて他の人が救助されたのか気を遣う暇もいかなる措置を取る暇もなかった」と話した。
◇ 사고 여객선은 국내 최대 규모◇事故旅客船は国内最大規模
세월호는 인천과 제주를 잇는 정기 여객선이다. セウォル号は仁川と済州をつなぐ定期旅客船だ。
1994년 6월 일본 하야시카네 조선소에서 건조된 세월호는 2012년 말 10월 국내에 도입됐다. 길이 145m, 폭 22m 규모의 세월호는 국내 운항 중인 여객선 가운데 최대 규모의 여객선에 속한다. 1994年6月日本林兼造船所で建造されたセウォル号は2012年末10月国内に導入された。長さ145m、幅22m規模のセウォル号は国内運航中の旅客船の中で最大規模の旅客船に属する。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2&cid=984650&iid=983563&oid=001&aid=0006866068&ptype=011
国際常識を知らない土人国w (・∀・)
<유독물질 2만5천t "둥둥"…조난선박 처리 "하세월"> 有毒物質 2万5千t "どんどん" … 遭難船舶処理 "ハセワル"
지난해 12월 29일 새벽 부산 태종대 남동쪽 해상에서 화물선과 부딪친 뒤 표류하다가 일본 영해로 넘어가 표류하고 있는 화학물질 운반선 처리가 늦어져 2차 사고 피해가 걱정된다. 昨年12月29日未明、釜山の太宗台の南東側海上で貨物船と衝突後、漂流して日本領海へ流され漂流している化学物質運搬船の処理が遅れていて、2次事故の被害が心配される。
(一部記事省略)
선사 측은 이 배가 해류에 더이상 끌려가지 않도록 예인선 등을 동원, 지탱하고 있는데 바다날씨가 좋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船会社側は、この船が海流にこれ以上流されないようにタグボートなどを動員して支えているが、海の天候が良くなくて困難を経験している。
더 큰 문제는 이 배에 유독성 화학물질 2만5천t이 실려 있다는 점이다. さらに大きな問題は、この船に有毒性化学物質2万5千tが載っているという点だ。
(一部記事省略)
일본은 2차례 거부의사를 나타냈다. 日本は2回拒否の意志を示した。
해수부도 부산항 신항을 피난항으로 정했다가 여러 문제가 불거지자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있으나 뾰족한 대책을 찾지 못하고 있다. 海洋水産部も釜山港新港を避難港に決めたが、色々な問題が大きくなると原点から再検討しているが、これといった対策を見つけられずにいる。
선사 측은 부산항 신항 정박지를 피난항으로 쓰게 해달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부산해항청은 "절대 불가" 입장이다. 船会社側は、釜山港新港の停泊地を避難港として使わしてほしいと要求しているが、釜山海港庁は「絶対不可」の立場だ。 (一部記事省略)
(聯合ニュース 韓国語 2014/02/26)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4/02/25/0701000000AKR20140225167600051.HTML?template=2087
釜山沖で貨物船とタンカー衝突、炎上…人命に被害なし
29日午前2時頃、釜山市影島区太宗台(プサンシ・ヨンドグ・テジョンデ)の南東15キロ沖の海で、貨物船(グラビティ・ハイウエイ号、5万5000トン、バハマ籍)とケミカルタンカー(マリタイム・メイシー号、2万9000トン、香港籍)が衝突し、ケミカルタンカーから火災が起こった。船員91人は出動した海洋警察に全員救助された。火はこの日の午後遅くにおさまった。 (以下記事省略)
2013年12月30日08時23分 中央日報日本語版http://japanese.joins.com/article/979/179979.html
>>釜山市影島区太宗台(プサンシ・ヨンドグ・テジョンデ)の南東15キロ沖
釜山の15キロ沖で起こった事故を
日本に責任を負わせようと船を押し付けてくる土人国www
許 淑娟という国立ソウル大学校 法学部 私法学科を卒業し
現在、東京大学特別講師・立教大学で准教授をしてる
韓国女性が居るんだが
2012年に「海洋政策研究 特別号」で
以下の事を書いていたのだが…
第4章 船舶の避難水域をめぐる各国の動向 許 淑娟(立教大学)
1.はじめに 「船舶の避難水域」とは、海難に遭遇した船舶がさらなる汚染発生の防止のために、応急措置を行うため立ち寄る、海難事件現場から最寄りの港湾あるいは適当な水域のことをいう。避難水域は、国際海運においては一つの「問題」として取り扱われる。自国の沖合で海難事故に遭った船舶に対して、沿岸国がどのような対応をするのかという「問題」であり、さらには、避難港・避難水域を提供する制度の確立という「負担」を沿岸国に迫ることになり、やはり「問題」となるためである。(以下省略)
http://www.sof.or.jp/jp/report/pdf/12_12.pdf
>>海難事件現場から最寄りの港湾あるいは適当な水域
日本と韓国、どっちが非常識なんだろうね?w
以前から自己責任を絶対認めない土人国w (・∀・)
[사설] 죽음 부른 무모한 해외원정 산행[社説]死を招いた無謀な海外遠征登山 ▽ソース:Naverニュース(韓国語)(2013-07-30 10:5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82&aid=0000401855
そう言えば、アシアナ機の事故の時も
凄い主張をしてたねwww
NTSB의 "조종사 과실" 주장 대응 5계명NTSBの "操縦士過失" 主張対応 5啓明
1. 초기부터 적극적인 ‘언론 대응 플레이’를 펼쳐라 1.初期から積極的な‘言論対応プレー’を広げろ
2. 미국 국민들도 보잉사 기체결함 항공기의 희생자가 될 수 있음을 부각시켜라 2.米国国民もボーイングの欠陥航空機の犠牲者になりえることを浮上させろ
3. 우호적인 기관 및 단체와 ‘연합 전선’을 형성하라 3.友好的な機関および団体と‘連合戦線’を形成しなさい
4. 한국 정부는 외교채널을 통해 항의 수위를 높여라 4.韓国政府は外交チャネルを通じて抗議レベルを高めろ
5. FX 사업참가 업체인 보잉에게 대한민국 국민정서를 악화시키지 않는 게 좋을 것이라고 경고 압박하라. 5.FX事業参加業者であるボーイングに、大韓民国国民感情を悪化させないのが良いことだと警告圧迫しなさ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7/15/2013071501692.html
今頃、今回の事故の責任を
日本側に押し付けようと言い訳を考えてると思ってるよ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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