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국 대통령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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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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千鳥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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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일어난 시점에서 일본의 해상보안청에 구난의 요청을 한다.
반목 하고 있지만「인도상」「인명 구조」의 명목이라면 한국 국민도 납득할 것이다.
걸린 비용등 요구할 생각은 없는, 그것이 일본이다.
한국은「협력에 감사하는」의 한마디로 경비는 들지 않는다.
그리고 일본의 해난 구조를 자세히 관찰해 파크!
부족한 곳은 상호 협력등의 명목으로 파크!
즉「삼성 방식」이다.
~응, 파크크네에서는 무리인가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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俺が韓国大統領なら・・・
事故が起きた時点で日本の海上保安庁に救難の要請をする。
反目しているが「人道上」「人命救助」の名目なら韓国国民も納得するだろう。
かかった費用など求める気は無い、それが日本だ。
韓国は「協力に感謝する」の一言で経費はかからない。
そして日本の海難救助をつぶさに観察しパクる!
足りないところは相互協力などの名目でパクる!
つまり「サムスン方式」である。
う~ん、パククネでは無理かな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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