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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일본은 곤란하지 않아가 한국은 곤란할거야?응?

조회수 : 1,182
JA 0 Gook小韓国 1,484,817 / 2,811,753
한국이 「용일」등과 기묘한 용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중앙 일보(삼성 전자와 관계가 강한 미디어)가 1월 9일,
「정부, 「용일」의 여론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라고 써,
그 후, 다양한 매체로 「용일」이 사용되게 되었던 것이다.
용일이란, 요컨데 「일본을 이용해」라고 하는 이야기이다.

 한국의 경제모델은, 중동등에서 자원을, 일본으로부터 「자본재」를 수입해,
국내의 가공·조립공정을 거치고 외국에 수출하는 것으로 「부가가치」를 번다고 하는 것이다.

 2012년의 한국의 수출 의존도(=재의 수출÷명목 GDP)는 48·5%,
수입 의존도(=재의 수입÷명목 GDP)가 46·01%
(일본은 수출 의존도가 13·4%, 수입 의존도가 14·9%).
한국은 수출도 수입도 GDP의 반 가깝게에 이른다고 하는, 인구에 비해 극단적으로 외수 의존의 나라다.

 덧붙여서, 한국이 일본으로부터 수입하고 있는 제품(재)을 금액이 큰 순서에 늘어놓으면,
「플라스틱= 약 3755·6억엔」 「유기 화합물= 약 3695·7억엔」

「철강의 플랫 롤 제품= 약 3558·5억엔」

→「반도체등 제조 장치= 약 2695·7억엔」

→「과학 광학 기기= 약 2405·9억엔」

→「반도체등 전자 부품= 약 2231·6억엔」
「전기 회로등의 기기= 약 1498·3억엔」 「유리 및 동제품= 약 1381·9억엔」
「석유 제품= 약 1213·9억엔」 「전기 계측 기기= 약 1158·8억엔」이라고,
보기 좋게 자본재, 결국은 기업이 생산 활동을 위해서 필요로 하는 재 빌려가 줄지어 있다.

 →한국은 일본으로부터 상기의 종류의 자본재를 수입하지 않으면, 생산 활동이 불가능하다.

반대로, 일본이 한국으로부터 수입하고 있는 재를 보면, 광물성 연료를 제외하면,
「통신기」가 약 2473·2억엔과 금액이 최대가 되어 있다.
물론, 삼성 전자를 중심으로 한 휴대 전화나 스마트 폰일 것이다.

분 빌려겠지만, 일본은 별로 한국으로부터 스마트 폰을 수입하지 않아도 곤란하지 않다.
오히려, 그 만큼 일본 기업의 스마호가 팔리게 되는 것으로, 국내의 생산은 활성화 한다.

그에 대해, 한국은 일본으로부터의 자본재 수입이 스톱 하면, 생산이 불가능하게 된다.
이 「현실」을 인식한 한국의 재계나 미디어가, 박근혜(파크·쿠네) 정권의 「반일」을 멈출 수 있도록,
「용일」등과 이상한 일을 말하기 시작한 것이다.

한국에서는 「친일」은 「매국」을 의미한다.
보통으로 「일본과 사이좋게 지내자」라고는 말하기 시작할 수 없기 때문에, 「용일」을 짜낸 것일 것이다.

그렇다고는 해도, 현재의 한국에 가장 적격인 말은, 용일이라도 친일도 반일도 아니고,
일본이 필요 불가결이라고 하는 의미에 있어서의 「요일」이다.
한국은 일본이 무 차라 , 경제활동을 성립되게 할 방법이 없는 나라다.

■미츠하시 타카시명(봐 개는 해·인가 열려) 1969년, 쿠마모토현 태생.경제 평론가, 중소기업 진단사.
대학졸업 후, 외자계 IT업계 몇 회사에 근무.현재는 주식회사 「미츠하시 타카시명」사무소 사장.
원문보기

re:日本は困らんが韓国は困るぞ?うん?

韓国が「用日」などと、奇妙な用語を使い始めた。
中央日報(サムスン電子と関係が強いメディア)が1月9日、
「政府、『用日』の世論に耳を傾けるべき」と書き、
その後、さまざまな媒体で「用日」が使われるようになったのだ。
用日とは、要するに「日本を利用せよ」という話である。

 韓国の経済モデルは、中東などから資源を、日本から「資本財」を輸入し、
国内の加工・組立工程を経て外国に輸出することで「付加価値」を稼ぐというものだ。

 2012年の韓国の輸出依存度(=財の輸出÷名目GDP)は48・5%、
輸入依存度(=財の輸入÷名目GDP)が46・01%
(日本は輸出依存度が13・4%、輸入依存度が14・9%)。
韓国は輸出も輸入もGDPの半分近くに達するという、人口の割に極端に外需依存の国なのだ。

 ちなみに、韓国が日本から輸入している製品(財)を金額が大きい順に並べると、
「プラスチック=約3755・6億円」「有機化合物=約3695・7億円」

「鉄鋼のフラットロール製品=約3558・5億円」

→「半導体等製造装置=約2695・7億円」

→「科学光学機器=約2405・9億円」

→「半導体等電子部品=約2231・6億円」
「電気回路等の機器=約1498・3億円」「ガラス及び銅製品=約1381・9億円」
「石油製品=約1213・9億円」「電気計測機器=約1158・8億円」と、
見事に資本財、つまりは企業が生産活動のために必要とする財ば かりが並んでいる。

 →韓国は日本から上記の類の資本財を輸入しなければ、生産活動が不可能なのである。

逆に、日本が韓国から輸入している財を見ると、鉱物性燃料を除くと、
「通信機」が約2473・2億円と金額が最大になっている。
もちろん、サムスン電子を中心とした携帯電話やスマートフォンであろう。

お分かりだろうが、日本は別に韓国からスマートフォンを輸入しなくても困らない。
むしろ、その分だけ日本企業のスマホが売れることになるわけで、国内の生産は活性化する。

それに対し、韓国は日本からの資本財輸入がストップすると、生産が不可能になる。
この「現実」を認識した韓国の財界やメディアが、朴槿恵(パク・クネ)政権の「反日」を止めるべく、
「用日」などと妙なことを言い出したわけだ。

韓国では「親日」は「売国」を意味する。
普通に「日本と仲良くしよう」とは言い出せないため、「用日」を編み出したのであろう。

とはいえ、現在の韓国に最もふさわしい言葉は、用日でも親日でも反日でもなく、
日本が必要不可欠という意味における「要日」である。
韓国は日本が無ければ、経済活動を成り立たせようがない国なのだ。

■三橋貴明(みつはし・たかあき) 1969年、熊本県生まれ。経済評論家、中小企業診断士。
大学卒業後、外資系IT業界数社に勤務。現在は株式会社「三橋貴明」事務所社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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