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날 오전 낸 별도의 성명에서도 "모든 미국민을 대신해 미셸(오바마 대통령 부인)과 나는 비극적인 여객선 침몰 사고의 희생자 유가족에게 깊고 진심 어린 애도를 표한다"고 전했다.
그는 "특히 많은 어린 학생을 포함해 이런 끔찍한 인명 손실을 겪고 있는 한국 국민을 보는 우리는 가슴이 아리다"라고 애도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한국은 미국의 가장 가까운 동맹국으로, 미국인과 한국인의 우정은 강하고 영속적"이라며 "미해군 및 해병대 병력이 사고 현장에 급파돼 수색·구조 노력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P=연합뉴스DB)별도 성명·기자회견 모두발언 통해 거듭 밝혀
- welo****
오바마 고마워요. 이런 위로의 한마디 한마디가 모여서 유가족들의 큰힘이 되길...
2014.04.18 오전 6:32 모바일에서 작성 | 신고답글0공감 2 비공감 0 - sela****
눈물난다 정말 .. 감사합니다 ..
2014.04.18 오전 6:32 모바일에서 작성 | 신고답글0공감 3 비공감 1 - ckdg****
오바마 통령님 부디 대한민국을 미국에 귀속시켜주세요
2014.04.18 오전 6:31 모바일에서 작성 | 신고답글0공감 3 비공감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