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침몰한 한국 여객선 se weol號는 1994년 6월 일본 hayashigawa에서 建造된 선박이란 사실이 드러났다.
20년이나 된 廢船을 해외 零細 운항회사에 판매하는 건 商道義에 어긋나는 짓이다.
이런 행위는 자국 국민은 죽으면 안 되고 외국 국민은 죽어도 된다는 뜻이다.
20년이나 사용했으면 자체적으로 폐기해야지 왜 그런 고물을 외국에 돈 받고 파는가?
그렇게 돈이 궁한가?
이번 한국 여객선 침몰 사고의 책임 40% 이상은 일본 책임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한국 TV 뉴스에 일본 네티즌들이 침몰을 축하한다는 악의적 인터넷 의견이 포털사이트에서 횡행한다고 보도되었다.
이런 사실로 인해 한일 양국 관계는 이제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넜다.
이웃 나라의 불행을 기뻐하는 악마 종자와 더 이상 화합은 없다.
양국 관계가 악화된 건 모두 일본 책임이란 걸 명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