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 이 모 씨는 치료 도중 신분을 묻자 "나는 승무원이라 아는 것이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또 그는 탈출 후 지폐 여러 장을 말리고 등의 행동을 해 눈총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세월호 이준석 선장은 17일 전남 목포해양경찰서에 2차 소환 조사를 받으며 "승객과 피해자, 가족 등에게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선장은 아마도 친일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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