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늙은이들은 기분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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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너희들을 구하고 나갈게.]라고 말하고 선생님은 학생 탈출을 돕다가 물에서 익사했던.
그녀의 나이 25살. 오늘 장례식에서 발인했다고 한다
그리고 24살의 승무원은 자기는 구명 조끼를 입을 수 없고 구명 조끼를 모두에게 나눠주고 익사했다.
그러나 늙은 놈들은 끝까지 살겠다고 젊은이들을 모두 배에 남기고 살아남은 w
젊은 사람은 자기를 희생해 타인을 구했는데, 늙은이들은 w
늙은이들은 언제나 요즘 젊은이들은 예의가 없다고 지껄이지만
늙은이들이야말로 사회의 암적인 존재다
이곳의 왜인이 특히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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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のおいぼれたちは気持ち悪い.
[先生は君たちを求めて出かける.]と言って先生は学生脱出を助けている途中水で溺れ死にした.
彼女の年 25歳. 今日葬式で出棺したと言う
そして 24歳の乗務員は寝ることは旧人チョッキを着ることができないし救命チョッキを皆に配って溺れ死にした.
しかし老けたやつらは最後まで暮すと若者達を皆お腹に残して生き残った w
若い人は自分を犠牲して他人を求めたが, おいぼれたちは w
おいぼれたちはいつもこのごろ若者達は礼儀がないとしゃべるが
おいぼれたちこそ社会のアムゾックな存在だ
こちらの倭人が特に問題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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