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게스 지나겠지(로

조회수 : 794
JA 255 aooyaji 1,483,925 / 2,811,753


【한국 여객선 사고 】 「1억원 지불하면 아이를 구출 」…


 행방불명자 가족을 노리는 사기 횡행



1 이름:◆inBhY9Zy5M:2014/04/19(토)15:58:19 ID:b1DjNJ4dM
201404181054060_bodyfile【진도 시사】한국 남서부・진도바다에서 일어난 여객선 침몰 사고의 승객 가족이나 보도에 의하면, 아이의 생존을 바라는 행방불명자 가족의 심리를 악용 해, 「돈을 내면 구출 해 주는」와 가져 거는 사기가 횡행하고 있다.게다가 사고를 이용한 휴대 메일에 의한 해킹도 발견되었다.

한국 통신사 뉴시스에 의하면, 민간 잠수 업자의 관계자와 자칭하는 인물이 행방불명자 가족에게 접근해, 「1억원( 약 990만엔)을 내면 아이들을 배로부터 구조해 내는」와 권하는 사례가 있었다고 한다.
가족들은, 이러한 사기에 걸리지 않게 서로 부르고 있다.

http://headlines.yahoo.co.jp/hl?a=20140419-00000059-jij-kr






2: 무명씨 2014/04/19(토)15:59:41 ID:33Zxjo1EE상정내.
3: 무명씨 2014/04/19(토)16:00:16 ID:A0gT7DymP불난집도둑도 국기
5: 무명씨 2014/04/19(토)16:01:23 ID:OGqlz26BJ굉장히 네야
뭐야 이 나라
7: 무명씨 2014/04/19(토)16:04:11 ID:BNbmLWEAf사람이 아님에도 정도가 있다
8: 무명씨 2014/04/19(토)16:05:40 ID:uNrtZZhtN이제(벌써) 뭐든지 다
10: 무명씨 2014/04/19(토)16:12:29 ID:YfQoU015q감복했다나쁜 의미로 w
과연 기대를 배반하지 않는 나쁜 의미로 w
11: 무명씨 2014/04/19(토)16:12:34 ID:rnjLNUmap최악인 나라예요
12: 무명씨 2014/04/19(토)16:12:47 ID:F8lIj2VWq반도에는 쓰레기 밖에 벼의 것인가?
13: 무명씨 2014/04/19(토)16:15:23 ID:SyCz4FeEF이런 놈등과 우호라든지 무리야
17: 무명씨 2014/04/19(토)16:19:44 ID:kF8CIdi52역시 나왔는지.
19: 무명씨 2014/04/19(토)16:20:37 ID:p8V0bMoQA희생자는 안되지만, 주위의 인간의 태도 보고,
아 역시 한국은 쓰레기야라고 생각한다
24: ◆D4vNpalM5M 2014/04/19(토)16:45:25 ID:iP8PxPHpW차는, 희생자 유족의 후리를 해 배상금을 다마 해 취하는, 이다.
27: 무명씨 2014/04/19(토)16:55:00 ID:RBSLiZycx다음은 구조 비용의 명목으로로 기부금 사기일까
28: 무명씨 2014/04/19(토)17:01:46 ID:0G8RD8uiy사망자수와 유족의 수가 맞지 않게 될 가능성은 한없고 높다

그리고 잊어서는 안되는 것이『조선 메이커에 사죄와 배상을(ry』
29: 무명씨 2014/04/19(토)17:09:28 ID:IXxNU05ta한국인을 보면 도둑이라고 생각되어
30: ( ´Д`) y-~~~ 담배 ウマー◆nwHkasHUCU/M 2014/04/19(토)17:12:20 ID:gW7KOPYB3무엇일까, 진한 개등의 행동을 알았을 때의 탈진감 w
32: 6564억엔 ◆o8vqQW81IE 2014/04/19(토)17:14:46 ID:tc1kymgyN진심에 근성으로부터 썩은 민족이다.
35: 무명씨 2014/04/19(토)17:24:06 ID:cLeBjTZmE착실한 사람이 거의 없지 않은가

선장과 승무원은 손님을 방치해 도망가
안의 사람을 속인 가짜 메일 보내는 놈등
경찰은 공기 주입했다고 거짓말해
정부는 일본의 지원을 끊은 일을 숨기거나
가족에게 구출을 거는 사기꾼
구명조끼를 나눠주어 죽은 여성 승무원과 도울 수 있었지만
죄의식으로 자살한 교감정도 밖에 양심을 찾아낼 수 없다.
39: 무명씨 2014/04/19(토)17:35:20 ID:cLeBjTZmE이것이「강에 떨어진 개는 봉으로 두드려라」라고 하는 녀석인가!
설마 정말로 실천한다고는 한국인은 무서운, 이해할 수 없는,
절대로 서로 이해할 수 없어요.
40: 무명씨 2014/04/19(토)18:08:48 ID:lpfCK7SLx미개인 나라 지나다
45: 무명씨 2014/04/19(토)18:36:23 ID:ZcA4s8PDt히로―
생존을 풍기는 장난 메일 흘리거나
할 수 있어도 하지 않는 구출로 유족으로부터 돈을 가로채다니 ・・
역시 사람이 아니어요

이라고 할까 이놈등이 생존 메일을 유족에게 흘렸지?
46: 무명씨 2014/04/19(토)18:40:08 ID:1SPMa4Shp는 이제(벌써), 선인이 불쌍하게 되어요.
너무 불쌍하고.
15: 무명씨 2014/04/19(토)16:19:20 ID:l3zDyXoOC조선인으로 태어나지 않아 좋았다









원문보기

ゲスすぎるだろ(怒



【韓国客船事故】 「1億ウォン払えば子供を救出」…


 行方不明者家族を狙う詐欺横行



1 名前:◆inBhY9Zy5M:2014/04/19(土)15:58:19 ID:b1DjNJ4dM
201404181054060_bodyfile【珍島時事】韓国南西部・珍島沖で起きた客船沈没事故の乗客家族や報道によると、子どもの生存を願う行方不明者家族の心理を悪用し、「金を出せば救出してあげる」と持ち掛ける詐欺が横行している。さらに、事故を利用した携帯メールによるハッキングも見つかった。

韓国通信社ニューシスによると、民間潜水業者の関係者と名乗る人物が行方不明者家族に接近し、「1億ウォン(約990万円)を出せば子供たちを船から救い出す」と誘う事例があったという。
家族らは、こうした詐欺に引っ掛からないよう呼び掛け合っている。

http://headlines.yahoo.co.jp/hl?a=20140419-00000059-jij-kr






2: 名無しさん 2014/04/19(土)15:59:41 ID:33Zxjo1EE想定内。
3: 名無しさん 2014/04/19(土)16:00:16 ID:A0gT7DymP火事場泥棒も国技
5: 名無しさん 2014/04/19(土)16:01:23 ID:OGqlz26BJすげえよ
なんだこの国
7: 名無しさん 2014/04/19(土)16:04:11 ID:BNbmLWEAfひとでなしにも程がある
8: 名無しさん 2014/04/19(土)16:05:40 ID:uNrtZZhtNもう何でもありだな
10: 名無しさん 2014/04/19(土)16:12:29 ID:YfQoU015q感服したよ 悪い意味でw
さすがに期待を裏切らない 悪い意味でw
11: 名無しさん 2014/04/19(土)16:12:34 ID:rnjLNUmap最低な国だわ
12: 名無しさん 2014/04/19(土)16:12:47 ID:F8lIj2VWq半島にはクズしかいねぇのか?
13: 名無しさん 2014/04/19(土)16:15:23 ID:SyCz4FeEFこんな奴らと友好とか無理だよ
17: 名無しさん 2014/04/19(土)16:19:44 ID:kF8CIdi52やっぱり出たか。
19: 名無しさん 2014/04/19(土)16:20:37 ID:p8V0bMoQA犠牲者は気の毒だが、周りの人間の態度見て、
ああやっぱり韓国ってクズなんだなと思う
24: ◆D4vNpalM5M 2014/04/19(土)16:45:25 ID:iP8PxPHpW次は、犠牲者遺族のフリをして賠償金をダマしとる、だな。
27: 名無しさん 2014/04/19(土)16:55:00 ID:RBSLiZycx次は救助費用の名目でで寄付金詐欺かな
28: 名無しさん 2014/04/19(土)17:01:46 ID:0G8RD8uiy死者数と遺族の数が合わなくなる可能性は限りなく高い

そして忘れてはいけないのが『造船メーカーに謝罪と賠償を(ry』
29: 名無しさん 2014/04/19(土)17:09:28 ID:IXxNU05ta韓国人を見たら泥棒と思え
30: ( ´Д`)yー~~~ 煙草ウマー◆nwHkasHUCU/M 2014/04/19(土)17:12:20 ID:gW7KOPYB3何だろうな、こいつ等の行動を知った時の脱力感w
32: 6564億円◆o8vqQW81IE 2014/04/19(土)17:14:46 ID:tc1kymgyNまじに性根から腐った民族だな。
35: 名無しさん 2014/04/19(土)17:24:06 ID:cLeBjTZmEまともな人がほとんどいないじゃないか

船長と乗務員は客を放置して逃げ出し
中の人を偽った偽のメール出す奴ら
警察は空気注入したと嘘をつき
政府は日本の支援を断った事を隠したり
家族に救出を持ちかける詐欺師
救命胴衣を配って死んだ女性乗務員と助けられたけど
罪の意識で自殺した教頭くらいにしか良心を見出せない。
39: 名無しさん 2014/04/19(土)17:35:20 ID:cLeBjTZmEこれが「川におちた犬は棒で叩け」と言うやつか!
まさか本当に実践するとは韓国人は恐ろしい、理解できない、
絶対にわかりあえないわ。
40: 名無しさん 2014/04/19(土)18:08:48 ID:lpfCK7SLx未開な国すぎる
45: 名無しさん 2014/04/19(土)18:36:23 ID:ZcA4s8PDtひでえー
生存を匂わすイタズラメール流したり
出来もしない救出で遺族から金を騙し取ろうなんて・・
やっぱ人じゃないわ

つうかコイツらが生存メールを遺族にながしたんじゃね?
46: 名無しさん 2014/04/19(土)18:40:08 ID:1SPMa4Shpなんかもう、鮮人が可哀想になってくるわ。
あまりにも哀れで。
15: 名無しさん 2014/04/19(土)16:19:20 ID:l3zDyXoOC朝鮮人に生まれなくて良かった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 )

게시물 목록

1,483,925 / 2,811,753

  1. KO 255 10bird
  2. 조회수 : 190
    JA 255 超汚染人
  3. KO 255 gundaljackie
  4. JA 255 oozinn
  5. 1483925 현재 글 게스 지나겠지(로 1
    조회수 : 794
    JA 255 aooyaji
  6. 조회수 : 576
    KO 255 come_to_a_crisis
  7. 조회수 : 794
    JA 20 muu_muu
  8. JA 255 Member_51814
  9. JA 255 yaong_2
  10. JA 255 アルファベットまたは
  11. JA 255 ihmai1
  12. JA 255 tepo丼
  13. 조회수 : 348
    JA 10 keraman
  14. 조회수 : 215
    JA 255 jpnjpn11
  15. KO 255 znlwmznltm
  16. 조회수 : 196
    JA 0 Member_53393
  17. JA 0 popup
  18. JA 255 JAPAV3
  19. 조회수 : 120
    JA 0 Member_53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