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바마, 재계총수들 만나 세일즈 외교.."화기애애"
조 회장은 "오늘 분위기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오바마 대통령이 한식으로 나온 조식을 모두 비웠다"면서 "흡족하다는 뜻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방한 직전 "스시 외교"를 폈던 일본에서는 오바마 대통령이 아베 총리와의 식사에서 절반만 비웠는데 이와는 다른 분위기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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