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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은 박정희의 유산이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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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Member_52549 1,480,590 / 2,811,753

 유병언 회장 장남 운영 카페에 박정희 흉상.. MB 서명 담긴 시계도 전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대균(44)씨는 조각가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 서초구 염곡동의 일명 "세모타운" 작업실에 주로 머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서울 강남에서 고급 레스토랑이자 문화예술 살롱인 "몽테크리스토"와 수입 초콜릿 브랜드 "드보브에갈레" 매장도 운영하고 있다.

대균씨는 몽테크리스토를 운영하면서 성악이나 피아노 연주회도 열고 있다. 지난 26일 찾아간 몽테크리스토 내부는 조각상과 골동품, 피아노와 오르간, 하프 등이 가득해 미로에 들어온 듯 했다. 온갖 종류의 시계들도 전시돼 있었다. 대균씨는 고급 시계 수천 점을 수집한 컬렉터로도 유명하다.

입구에서 왼쪽으로 5m 정도 안쪽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흉상이 놓여 있었다. 받침대까지 포함해 130∼140㎝ 정도는 돼 보였다. 점토 재질인데 작품 설명이나 작가의 이름은 표시돼 있지 않았다. 레스토랑 직원은 "박 전 대통령인 것은 맞는데 자세한 것은 모른다"고 말했다.

주변에는 김영삼 전 대통령으로 보이는 높이 20㎝ 정도의 작은 흉상도 있고, 이명박 전 대통령의 서명이 담긴 기념 시계도 보였다. 치안본부(경찰청 전신)가 1986년 7월 청와대에 제출한 "유병언 진정사건 내사 중간보고"에는 "유씨는 신도들에게 자신이 고위층과 식사를 같이할 정도로 가까운 사이라고 과시했다"는 내용이 들어 있었다. 한 입주 상인은 "몽테크리스토는 손님이 하루에 몇 명 안 되는데도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거 같다"고 말했다. 다른 상인은 "몽테크리스토 사장이 건물 주변에 문화의 거리를 만든다는 소문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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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에 붙어 이익을 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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歳月号沈沒は朴正煕の遺産になるようだ.

 ユビョングオン会長長男運営カフェーに朴正煕胸像.. MB 署名盛られた時計も展示



ユビョングオンの前歳暮グループ会長の長男大菌(44)さんは彫刻家で活動している. 最近にはソウル瑞草区廉谷洞の一名 ¥"歳暮タウン¥" 仕事部屋に主にとどまることと知られている. 彼はソウル江南で高級レストランと同時に文化芸術サロンである ¥"モングテクリスト¥"と輸入チョコレートブランド ¥"ドボブエガルレ¥" 売場も運営している.

大菌さんはモングテクリストを運営しながら声楽やピアノコンサートも開いている. 去る 26日尋ねたモングテクリスト内部は彫像と骨董品, ピアノとオルガン, ハーフなどが一杯で迷路に入って来たようだった. あらゆる種類の時計たちも展示されていた. 大菌さんは高級時計数千点を収集したコレクターでも有名だ.

src=http://i2.media.daumcdn.net/svc/image/U03/news/201404/28/kukminilbo/20140428025704949.jpg

入口で左に 5m 程度内側には朴正煕前大統領の胸像が置かれていた. 支柱まで含んで 13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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