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마트에서 알바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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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 편의점 알바할 때
조폭같은 얼굴의 무서운 아줌마랑 말싸움 했다.
나는sibal이라고 하지 않았는데
그 아줌마가 나한테 [너가 나한테 sibal이라고 욕하는 것을 들었다!!! 알바생のくせに]
라고 화내면서 울화통 폭발했던.
나도 억울하고 화가 나서 [아줌마는 예의가 없다! 예의를 갖춰라!]라고 싸웠다. KKKK
경찰까지 불렀다.
경찰도 50%, 50%잘못이라고 했다...나는 정말 어이가 없던 KKK
엄마에게 말했는데, 내가 나쁘다고 하는KK
이해할 수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이해할 수 있는.... w
이런 것이 인생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저는 sibal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들렸다면 죄송합니다. ]라고 했다면 끝나는 문제였지만
그 때는 철이 없고 기세가 강해서 함께 싸웠다 K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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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ァミリマートでバイトした時..
2年前にコンビニバイトする時
組織暴力団みたいな顔の恐ろしいおばさんと口げんかした.
私はsibalと言わなかったが
そのおばさんが私に [お前が私に sibalだと悪口を言うことを入った!!! フリタのくせに]
と怒りながらかんしゃく爆発した.
私も悔しくて頭に来て [おばさんは礼儀がない! 礼儀を取り揃えなさい!]と争った. KKKK
警察まで呼んだ.
警察も 50%, 50%過ちだと言った...私は本当にあっけなかった KKK
ママに言ったが, 私が悪いと言うKK
理解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しかし今は理解することができる.... w
このようなものが人生経験だと思う.
[私は sibalと言わなかったです. それほど聞こえたら申し訳ありません. ]と言ったら終わる問題だったが
その時は物心がなくて勢いが強くて一緒に争った K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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