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부경찰서는 6일 "일본군 위안부 관련 전시 작품을 훼손한 혐의로 50대 일본인 회사원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일본인 회사원은 전날 오후 11시 30분경 현수막과 유사한 형태로 벽면에 걸린 걸개그림의 한쪽 연결부위를 뜯어냈으며, 이는 지하보도를 지나가던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붙잡히게 됐다.
그런데 왜 불구속이지?
이 녀석은 현행범 아닌가? 아무튼...일본에 대한 기사는 이런 것 뿐이네...
불쌍하게....겁이 많은 일본인답게 밤에 범행을 노렸고, 만취라고는 하지만, 이 것은 조사해야 봐야 할 듯...취한 듯 위장할 수도 있다..일본인의 소심한 성격을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