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는 무덤은 아니기 때문에 신사에는 뼈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중요한 (일)것은, 인간은 죽으면 육체 뿐만이 아니라 정신·영혼도 소멸한다.
신사에는 영혼이나 정신등 절대로 존재하지 않는다.
신사라는 것의 실태는, 살아 있는 인간들의, 제멋대로인 자기 요양의 장소이다.
신도 죽은 사람의 영혼도, 신사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한마디로, 아무래도 좋은, 시시한 장소다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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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는 무덤은 아니기 때문에 신사에는 뼈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중요한 (일)것은, 인간은 죽으면 육체 뿐만이 아니라 정신·영혼도 소멸한다.
신사에는 영혼이나 정신등 절대로 존재하지 않는다.
신사라는 것의 실태는, 살아 있는 인간들의, 제멋대로인 자기 요양의 장소이다.
신도 죽은 사람의 영혼도, 신사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한마디로, 아무래도 좋은, 시시한 장소다 w
神社は墓ではないので神社には骨も存在しない。
そして重要なことは、人間は亡くなれば肉体だけでなく精神・魂も消滅する。
神社には魂や精神など絶対に存在しない。
神社というものの実態は、生きている人間たちの、勝手な自己療養の場所である。
神様も亡き者の魂も、神社には存在しない。
一言で、どうでもいい、くだらない場所だ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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