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족은 최근에 발굴에서도 그렇듯이 고조선 문화고 요하 문명을 만든 민족이다.
요하 문명은 황하 문명 이전에 나타난 문명으로 지금 중국이 동이족 문명도 자신의 역사로
만들려고 하고 있다. 이것이 동북공정이다.

고조선의 청동검인 비파형 동검이 요하에서도 발견 되면서 고조선의 영토가 요하에서 시작되었고
한반도로 내려왔다는게 가장 유력하다.
한반도에는 세형 동검이라는 한반도 유일의 동검도 발견되어 한반도 스스로 독창적으로 발전했다.

요하에서 발견된 곰 여신상의 발견과 곰의 형상을 하는 옥으로 된 장식물들은
웅녀를 숭상했던 고조선의 풍습의 증거가 된다.

중국은 예전부터 치우천왕에 대해서 동이족 출신이며 오랑캐의 칭호를 하고 있었으나 요하 문명이
발견 되면서 한국이 요하 문명까지 자신의 역사라고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여
북한을 이용해 북한을 비롯한 요동,요하의 모든 땅을 중국의 영토로 하기 위함이다.
원래는 저 사진에 치우천왕이 없었지만 최근에 치우까지 동상을 세우면 자신의 역사라 하고있다.
원래 중국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한족은 동이족과 전혀 연관이 없는 민족이며 고대 유물까지도
매우 다른 모습으로 발전했다. 그리고 동이족은 수천년간 오랑캐 였다.
그렇기 때문에 요하까지의 정통성은 한국인에 더 가깝고 한국의 문화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