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인에게 언어와 문자 그리고 종교와 왕
그리고 인간답게 행동하도록 가르친 민족이 누구인지
항상 명심하세요
狂 배은망덕 몬스터 민족 왜구는 은혜를
원수로 돌려주는 잡종 유전자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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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유학의 사상과 이념에 가장 강력하게 영향을 받은 것이 왜국이다.
퇴계의 儒學 사상과 철학은 일찍 중국에서 극찬을 받고 있었으며
壬辰倭亂 이후에 조선 退溪의 儒學이 倭에게 전해지게 되는데
막부는 이를 관학으로 받아드려 영주의 자제부터 하급 무사들까지
모두 교육시켜 인재를 양성하게 되었다.
후에 일본은 이런 영향을 받아서 메이지 유신때까지
儒學 사상과 이념 그리고 교육에 큰 영향을 받고 있었던 것이 진실이다.
심지어 메이지 유신 당시에도 교육 이념으로
조선의 (聖學十圖) (退溪集) (朱子書節要) 등이 사용되고 있었다.
조선의 성리학이 일본에 전해지기 이전까지
왜국에는 여성들의 유교식 정결(貞潔), 순결 관념도 없었다.
그래서, 처녀가 인기가 없고 경험녀의 인기가 최고였다.
특이한 것이 처녀가 아닌 동정(童貞)의 인기가 좋았다.
임진왜란 이후 조선 퇴계 이황의 유학이 일본에 건너가서
일본 유교의 근본을 이뤘는데 그걸 애써 부인하며
단지 중국 문화를 택배만 했다고 무시하는 일본인들의
열등감은 웃기다.
도쿄(東京)대학 아베 요시오(阿部吉雄) 교수는 말한다. “조선 퇴계 이황의 경사상은 도쿠가와(德川) 정권 이데올로기에 크게 영향을 주었다. 또한 메이지(明治)유신의 원동력이 됐던 야마자키 안사이(山崎闇齋)학파, 요코이 쇼난(橫井小楠)과 모토다 나가자네(元田永孚) 등은 퇴계를 신처럼 존경했다. 이런 사실을 오늘날 일본인들은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이것을 잊는다면 일본 문화가 발딛고 서 있는 그 정신적 기반을 완전히 도외시해 버리는 게 되기 때문이다."
메이지 유신은 퇴계의 경사상이 교육을 통해 보급됨으로써 가능했다. 서양 문명이 물밀 듯 밀려드는 메이지 초기는 공자·맹자의 가르침을 배척하는 한편 국수주의 복고주의가 일어났다. 그런 양극단 사이에서 천황을 보좌한 모토다 나가자네다. 교육을 바로잡지 않으면 일본의 장래가 없다고 생각한 천황은 메이지 12년 모토다에게 ‘교학대지(敎學大旨)’를 내리게 명하고, 그 ‘교학대지’는 메이지 23년 ‘교육칙어’로 공포돼 퇴계의 경사상이 일본 근대 교육에 구체적으로 도입되기에 이른다.
왜국은 일본국이다. 倭라는 원래 이름을 부끄러워했는데, 극동에 있다고 해서 스스로가 일본이라고 부른다. 고려의 속국이다 .
- 郭若虛.『圖畵見聞志』 卷6. 高麗國
倭國乃日本國也. 本名倭旣恥其名. 又自以在極東因號日本也. 今則臣屬高麗也) - 郭若虛.『圖畵見聞志』 卷6. 高麗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