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경쟁력 런던 1위·서울 6위

서울이 도시의 경제 활동과 삶의 편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글로벌 파워시티 지수(GPCI)"에서 6위를 기록했다.
일본 모리메모리얼재단(MMF)의 도시전략연구소는 세계 주요 40개 도시를 대상으로 도시의 종합 능력을 평가한 결과 런던이 3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9일 발표했다.
연구진은 경제와 거주 적합성, 문화, 연구개발, 환경, 접근성 등 6개 부문에서 70개 지표를 비교ㆍ평가해 도시 순위를 매겼다. 경제
부문은 시장 규모와 인적 자원, 비즈니스 환경과 규제, 연구개발 등이 측정됐고 거주 적합성엔 일자리 환경과 생활비 등이 포함됐다.
주요 도시들의 점수가 대부분 제자리에 머문 데 비해 런던은 총점이 28점 올라 종합 1위 자리를 지켰다.
런던은 2011년까지 뉴욕에 밀려 종합 2위였지만 2012년 런던올림픽 등을 계기로 방문자 수가 늘어난 것이 순위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런던은 문화와 접근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서울은 3년 연속 전체 6위를 기록했다. 서울은 접근성과 연구개발 순위가 각각 5위와 6위로 상대적으로 높았지만 거주 적합성은 23위로 낮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9&aid=0003323819
倭에서 조사한 것이니까 신뢰성은 그다지 k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