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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일본 여고생은 살인을 즐겨하지만?

조회수 : 111
JA 255 japjapjapjap1 2,811,753

우리들 일본 여고생은

대단하네요 ^ ^

홋카이도 난포로쵸에서 


71세 할머니와 47세 어머니를 식칼로 살해한 혐의로 고교 2학년 17세 여학생이 체포


"가정교육이 엄격해 도망치고 싶었다"라고 진술하며 용의를 인정


2명의 시체는 잠옷을 입은 채 침대 옆에서 목과 상반신을 수 차례 찔린 채 발견. 사인은 출혈성 쇼크.


경찰은 두사람이 잠자리에 드는 것을 기다렸다가 범행한 것으로 보아 강한 살의를 가진 계획적 범죄로 보고 있다


집에서는 서랍 등이 열려있고 난장판이 된 점에서 강도의 범행으로 생각했던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달 트위터 상에는 여고생이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あれしちゃうかながち消してやりてぇ存在も記憶からも

"엎어버릴까나. 싹 없애버리고 싶어. 존재도 기억까지도"


글과 함께 식칼 그림문자(絵文字)가 함께 올라와 있었다 



나가사키 여고생 동급생 토막살인 사건 터진지 얼마나 됐다고 또 터졌네..


원문보기

私たち日本女子高生は殺人を楽しんで行うが?

私たち日本女子高生は

すごいですね ^ ^

北海道ナンポロチョで 


71歳お婆さんと 47歳お母さんを包丁で殺害した疑いで高校 2年生 17歳女学生が逮捕


仕付けが厳格で逃げたかったと述べて容疑を認定


2人の死骸は寝巻きを着たままベッド横で 木瓜上半身を数順番突かれたまま発見. 死因は出血性ショック.


警察は二人が寝床に入ることを待ってから犯行したことで見て強い殺意を持った計画的犯罪で見ている


家では引き出しなどが開かれていて乱闘場になった点で強盗の犯行と思ったことと見える


一方去る月ツイーター上には女子高生があげたことに推定される


あれしちゃうかながち消してやりてぇ存在も記憶からも

オブオボリルカや. すっきりつぶしてしまいたい. 存在も記憶までも


文とともに包丁絵文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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