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일본 여고생은
대단하네요 ^ ^
홋카이도 난포로쵸에서
71세 할머니와 47세 어머니를 식칼로 살해한 혐의로 고교 2학년 17세 여학생이 체포
"가정교육이 엄격해 도망치고 싶었다"라고 진술하며 용의를 인정
2명의 시체는 잠옷을 입은 채 침대 옆에서 목과 상반신을 수 차례 찔린 채 발견. 사인은 출혈성 쇼크.
경찰은 두사람이 잠자리에 드는 것을 기다렸다가 범행한 것으로 보아 강한 살의를 가진 계획적 범죄로 보고 있다
집에서는 서랍 등이 열려있고 난장판이 된 점에서 강도의 범행으로 생각했던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달 트위터 상에는 여고생이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あれしちゃうかながち消してやりてぇ存在も記憶からも
"엎어버릴까나. 싹 없애버리고 싶어. 존재도 기억까지도"
글과 함께 식칼 그림문자(絵文字)가 함께 올라와 있었다
나가사키 여고생 동급생 토막살인 사건 터진지 얼마나 됐다고 또 터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