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Unholy Alliance
2001, David Icke
레무리아와 아틀란티스 시대에는 외계를 기원으로 하는 존재들과 차원간에 존재들의 광범위한 활동들이 지구상에 있었으며, 수많은 지구의 종족들은 동시대에 오랜 기간동안 이식되어 심어졌다.
이러한 연유로 인해 믿을 수 없는 소스들과 수많은 물리적 인류의 형태에 관한
다양성이 만들어졌고, 여기에는 비단 아눈나키와 렙틸리언들만이 관여된 것이 아닌
끝없이 수많은 혈동들이 우리들과 함께했다.
내가 연구한 자료들과 내부자들의 정보들에 따르면, 우리 은하에는 아주 오랜 기간동안
여러 기간에 걸쳐 은하전쟁이 있어왔다.
이 전쟁에는 라이라(Lyra), 플레이아데스(Pleiades), 알데바란(Aldebaran)과 다른곳을
거점으로 하는 금발의 푸른눈을 가진 "human" 종족들, 그리고 드라코(Draco), 오리온(Orion), 시리우스(Sirius) 네트워크를 거점으로 하는 당파들이 속해있는 렙틸리언 종족들이 관여되어 있다.
이러한 전쟁으로 인해 지구를 기원으로 하는 몇몇의 렙틸리언 종족들이 지구 밖으로
쫓겨났거나 아니면 human 종족들에 의해 강제로 땅속으로 들어갔다는 것을 추론해 볼 수 있다.
하지만, 여기에는 모든 이들이 관여되어 있는 것은 아니며, 특정 그룹들이 여기에 관여되어 있다.
지구에서의 전쟁에 대한 묘사는 페니키아인(Phoenician)인들의 이야기를 보면
성 조지(St George)가 용을 물리쳤고 성 패트릭(St Patrick)이
아일랜드(Ireland)에서 뱀을 없앴다는 내용으로 상징화 되어 전해진다.
여기에는 human과 뱀들 사이에 혼혈 혈통들이 만들어 졌는데, 이들은
이후 아리안(Aryan)들의 역대 통치자 혈통이 되었다.
브린슬린 트렌치(Brinsley Le Pour Trench 1911~1995 )는 1970년에 저술한 자신의 책인
"The Sky People" 에서 뱀종족과 human 종족들 사이에서 만들어진 혼혈의 종족들은
화성이 대재앙을 맞기 이전에 화성에서 부터 시작 되었음을 지적하고 있다.
외계인 전문가 데이비드 아이크는 현대의 지구인은 외계에서 이식된 종족이고 파충류가 태양계의 토착이라고 말한다...
흔히 지구는 human들의 본거지고 파충류가 외부종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실제로는 정반대라는 것이다...
지구의 고생물학에다 이이론을 대입해보면 어떨까??
수십억년의 지구역사에서 파충류들은 수억년전부터 화석으로 발굴되고 있고... 포유류는 수천만년.. 영장류는 고작 수백만년이다..
파충류가 영장류(인간)보다 훨씬 오래된 지구 토착종인것이다...
수십만년전 태양계로 침략해온 휴머노이드(인간)들은 파충류들의 본거지인 화성을 파괴하고 지구를 강탈해서 자기들의 행성으로 만들어버린것이다...
그래놓고 그들은 파충류에 온갓 안좋은 이미지를 투사시켜 놓았다...(사악한 뱀등)
일부 파충류들은 지구지하로 숨거나 태양계외부로 도망갔고 언제나 지구를 되찾을 방법만 노리고 있다고 한다...
원래 지구는 수억년동안 파충류들의 행성이었고 인간들이 지구의 주인이 된건 고작 수십만년에 불과한것이다...
이것은 실제로 고생물학과 완전히 일치한다... 인간형 화석은 수십만년이상 올라가는 법이 없다...
반면 파충류는 수억년에 달한다...
파충류들의 행성인 지구를 강탈한 인간들은 오늘날 버젓이 자신들이 지구의 원주민이냥 행사하고 있다...
흔히 지구의 역사를 서술한 책등을 보면 아틀란티스,레무리아는 자주 언급되는데... 그이전은 거의 언급이 없는걸 볼수있다...
왜냐하면 그때의 지구는 파충류들의 세상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니 항상 레무리아,아틀란티스부터 지구역사를 서술하는것이다... 그 이전은 완전히 무시하고...
현대지구인들은 망각하고 있다... 자기들이 수십만년전 외계에서 온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