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事通信 10月9日(木)
소녀에게 음란 행위를 촬영한 사진을 송신하거나 아동 음란물을 인터넷 게시판에 올렸다며 기후 현경은 아동 포 르노 금지법 위반 혐의로 미에 현 구마노 시 키와쵸우 히라야, 무직 이와나미 타카 피고(44)=아동 음란물 제조, 제공 혐의 등으로 기소=등 애호자 그룹 33명을 구속 ,불구속 입건했다. 33명은 게시판 사이트에서 만났다며 초등학교 교사와 자위대도 포함돼 있다. 현경은 컴퓨터 등에서 모두 약 220만개의 아동 음란 화상을 압수했다.
현경에 의하면, 이와나미 씨는 지난해 5월 5일 4세의 소녀에게 음란 행위를 하고 사진을 찍어 게시판에서 만난 아동 음란물 애호가에 송신했다.